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하

    봄비 2011. 12. 19. 08:30

     

    한조소(寒鳥巢)

    학명 : Echeveria fimbriata 'Fasciculata'

    유통명 : 한조소.간도리스.핌브리아타.파시쿨라타.파스키쿨라타..등

    원산지 : 멕시코

     

    불리는 이름이 참 복잡하네요~

     

    욱학이라고 하시는분도있는데요

    욱학하고는 다른 아이랍니다

    한소조 는 잎가장 자리에 톱니 처럼 잔 털이 있고

    잔잔한 프릴감도있구요

     

    봄비집에는요 2010년7월에 간도리스[욱학]이란 이름달고온 아이와

    2010년 9월에 간도리스란 이름으로 온 아이하고

    2011년 10월에 한소조란 이름으로온 아이까지

    많은 아이들이 있는데요

    올때 알려주신대로 제각각 이름표를 달아주고 키웠는데요

    자료 정리하느라 검색해보니

    이제는 모두 같은 이름 한소조[간도리스]라구요~

    왜야하면요~ 오늘 사진 담으며 비교해보니 모두 같은 아이였어요

     

    1번 한소조

     

     2번 간도리스

     3번 간도리스[욱학]

     

    위에 아이들 색감차이와 잎모양이 약간 다르긴해도

    모두 한소조 즉 간도리스의 특징인 잎 가장자리의 톱니 같은

    솜털과 잔잔한 프릴까지 지니고있거든요

     

    욱학의  특징인 매끈하고 갸름한 잎모양을 볼수가 없어요

    그러니 이 아이들은 모두 같은 아이로 결정~

     

     

     

     

     

     

     

    모두 여섯이였는데 둘은 나눔하고 현재 넷을 데리고있는데요

    큰아이들 노숙 시켰더니 도 들어주고 예쁜 꽃대도 올리고 한인물하는데요

     

    지난 여름 너무 웃자라서 적심하면 어떨까 하고 시범적으로 하나만 싹뚝했는데요

    자구가 세개나 올라오고있구요~내년 봄에는 남은 아이들도 적심을해야할것같아요~

     

     

    또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군요~

    활기차고 알차게 멋진 한주 만들어가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한조소 이 다육이는 모양이 특이하네요.
    ㅎㅎㅎ 새록 새록 새로운 아이들 만들어내는것보면 참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꽁지님~ 오늘도 고운하루되세요~
    언니는 겨울이 아니라 항시 봅 같겠어요,
    이렇게 많은 화분을 관리하시고, 봄기운이 그득..
    아고 배봐는 다 죽여 먹고 달랑 하나 살아 있습니다.
    물도 잘 주는데 물을 너무 줬나봐요 ㅎㅎ

    귀여운 다육이 잘 보고 갑니다.
    고운 한주 보내세요 ^^
    ㅎㅎㅎ 애네들이 없었으면 하루하루가 삭막했겠지요~

    배봐님도 활기차고 멋진 한주되세요~~
    사진들 속에 말씀하신 몸매들이 다 보입니다.
    ㅎㅎㅎ 준서 할머님께서도 다육이한테 매력을 느끼게되시면 말씀하세요~
    새봄에 몇가지 보내드릴게요~
    가가 가 같아 어렵네요.
    늘 봄비님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ㅎㅎ 내가봐도 그래요~응원 감사하구요~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가가 가 였군요.
    이런~~
    다육 세계가 그렇군요.
    우째 이리 종류가 많아서 봄비님 머리 복잡하게 만들가나?
    전 이름 적어 준대로 그러려니 키우는데 봄비님은 학명까지 검증해 보시니
    곧 다육이 전문가 되시겠는걸요..
    성격탓이에요~하나에 빠지면~미련하게...
    예쁘네요~
    다육이 중에서 단풍다육과 인가요? ㅎㅎ
    네에 햇살만 좋으면 사철 붉은빛을 보여주네요
    정열의 붉은 색 멋져요
    감사합니다~
    봄비님덕에 다육이 이름 하나씩 알아갑니다. ^^
    또 지나면 잊어버리겠지만 계속 보다보면 알아지겠지요..
    네에~감사합니다~오늘도 고운날되세요
    다육이 이름이 참 많더라구요.저는 항상 어리둥절하지요.못해요.키워야 할것 같아요
    네에 직접 키우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지요~
    고운날되세요
    색감이 참 고운데요~~
    예쁜 다육이 잘보고 갑니다.
    고운날되세요
    내 마음속의 그리움은
    그 어느 누구도 아닌
    당신만의 그리움이고 싶습니다

    눈 감으면
    새벽 안개처럼 피어 오르는
    당신의 뽀오얀 그리움

    그 그리움 속에
    나의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자리 합니다
    (오늘의 나의 시 오직 당신만의 그리움이고 싶습니다 중에서)

    이제 한 해를 마무리 할 싯점에 왔네요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으니까요
    내년에는 우리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 ...
    사뭇 기대도 됩니다

    차가운 공기는 창 밖을 서성이고
    따끈한 커피 한잔과 마주 하는 시간......
    지금 쯤 깊은 잠 들어 있겠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요
    다녀 갑니다
    ~정래~


    고운글 감사합니다 행복한날되세요
    다육이 같지않고 좀 특이해요.
    가장자리가 특히 더~
    꽃도 피우네요~~
    프릴종류인데요 요즘 여기 저기 꽃대 올리느라 정신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