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타

    봄비 2012. 1. 6. 08:30

     

    특미인??

    이름이 맞는건지 모르겠는데요~

    2011년12월 안성에있는 담이님 작업장에 놀러가던날

    능수버들님댁에서 살짝쿵 업어온 아이에요

    봄비 다육이 욕심 영 버리지를 못하네요

    그만 늘린다고 다짐 하고 또 다짐하는데

    울집에 없는 아이만보면 두눈이 반짝 반짝~

     

     

     

     

     

     

    성미인을 닯은듯도한데 조금 잎장이큰것같아요

    셋중 하나를 떼어왔는데 뿌리내리고 야물어지면 성미인과 비교사진 담아볼게요~

     

    어제는 아침먹고 바로 병원에가서 아기도 보고 오랜만에 머리도하고 들어왔는데

    피곤하고 몸이 으실으실하니 영 안좋아 일찍 자리에 들었더니 조금 개운 하네요

    나이 한살 더 먹었다고 몸이 꾀를 부리는것 같아요

     

    벗님들은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되시길 바래요~

    미인중에 가장 이쁘다는 특미인(?) (ㅎㅎ)(ㅎ) 분이 뽀얀 모습이라 더욱 이쁘게 보이는 데요 (><)(><)
    오늘도 웃음과 여유가 가득한 (즐)거운 시간되세요(~)(~)(~)
    하니바람님(~)잘지내시지요(?)
    또 주말이군요
    새해 첫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성미인과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이예요. 뽀얗고 통통한게 아기피부같아요.
    네에 잎장이성미인보다 조금 크고 넓은 느낌인데 더 두고봐야 차이를 알것같아요
    사진만 보이도 인정이 되는걸요..ㅎ
    ㅎㅎㅎ감사합니다~오늘도 예쁜하루 되세요
    차돌같이 단단해 보이고 이쁘네요~
    ㅎㅎㅎ 차돌??하나 들고와서 비교해봐야지~~
    ㅎㅎ진짜로요?
    아주 포동포동 귀여운 다육이네요..ㅎㅎ
    날이 쌀쌀해서 감기가 쉽게 오는듯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감기 걸리면 예쁜 손녀도 못봅니다..^^
    네에(~) 지금 감기기운이 살짝와서 애기보러 못갔어요 (ㅠㅠ)
    특미인도 있네요...
    마망이 읍써여...(ㅋ)(ㅋ)(ㅋ)(ㅋ)
    (ㅎㅎ)(ㅎ) 잎꽂이해야겠군요(~)
    참 봄비님 할머니 되셨다는 소식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내 슬픔에 빠져 축하를 못드렸네요.
    추카추카드려요.

    집의 아이들과는 비교도 안될 손자의 재롱을 기대해보세요.
    에구 경황없으실텐데 감사 감사해요~
    요즘 애기들은 우리 아들때와는 사뭇다르네요
    낳자마자 목도 가누고 혼자 놀기싫다고 떼도쓰구요
    자라는 모습이 하루가 달라요
    안녕하세요. 첫걸음입니다.'
    마망님 블에서 발길따라 왔습니다.
    저는 다육을 접한지 1년차예요.
    아직 잘 모르지만 보는 것마다 갖고 싶은 마음이라서....
    특미인은 첨입니다. 정말 특별하게 이쁜것 같네요.
    제 눈이 엄청 커져버렸답니다. 특미인 땜에요~~
    이쁜 모습 오래 기억할 것 같아요.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상록수님 귀한 발걸음 감사합니다
    다육이란 식물이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 쉽지 않은 매력이 있지요
    오늘도 고운날되시고 자주 뵈어요~
    오동통 이쁜 애가 꽃대까지.. (^^)
    저는 무조건 꽃대 올리면 더 이뻐요(~)(~)
    (ㅎㅎ)(ㅎ) 꽃대올린건 엄마구요 울집엔 그 옆에있던 아가를 하나 데려왔답니다(~)
    내년엔 우리 아이도 꽃대를 올려주겠지요(~)
    만지면 분가루가 묻어 날까봐서
    저는 만지지도 못할것 같아요 ㅎ ㅎ ㅎ
    ㅎㅎㅎ 그래서 물도 꼭 저면관수하고있어요~
    특미인~ 이름도 예쁘네요~ 특미인, 성미인... 암튼 미인이죠?ㅎㅎ

    몸이 으실으실할때는 쌍화탕 먹구~ 이불 푹 뒤집어쓰고 자고 면 괜찮턴데..
    아궁~ 감기조심하시와용~
    네에 요즘 매일 배즙먹고있어요
    임진년 흑룡의 해, 2012년에는 뜻 있는 일로
    미소짓고,
    인사하고,
    대화하며,
    칭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승리합시다.
    그리하여, 건강하고 행복함으로 소원성취하는 흑룡의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Happy New Year! ******
    감사합니다~
    백상님께서도 소망하시는 모든일 이루어지는 멋진 한해되세요
    미인아이들도 창 종류 못지않게 넘 많죠(?)
    탱글 탱글 이쁘게 컸으면 좋겠네요(^^)
    네에(~) 모두 비슷비슷해서 구별하기도 힘이들구요(~)
    이름표 없으면 모두 쌍둥이같아요(~)
    최고로 이쁘다는 건가요..
    특별한 미인..
    탱글탱글 알알이 솜사탕 같아요..^^

    ㅎㅎㅎ 덩치가 커서 특일까요~? 정말 특별해서 특일까요~??

    근데 근데 이시간에 왜 컴앞에??한참 꿈나라에 계셔야할 시간 아닌가요~~??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