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하

    봄비 2012. 2. 22. 13:29

     

    화이트스톤크롭(Sedum White stone crops)

     

    화이트스톤크롭~

    아주 작고 귀여운 잎을 가진 아이~

    스탈리보다도 더 작고 홍옥과 많이 닮은 아이에요

     

    왜 이름이 화이트스톤크롭이라 지었을까

    궁금해지게 하는 아이네요

     

    다육이들 이름을보면 참 잘지었다 싶은데 이아이는 예외~

    그린이나 레드가 더 잘 어울릴것 같은데요~

     

     

    웃자라기의 명수 넘 위로 쑥쑥 자라서 분갈이했어요

    다부지고 암팡지게 자라라고~ 그런데 그렇게 자라줄지는~~

     

     

     

     

    지난 여름 모습~탱글 탱글 예쁘게 자라고있었는데 겨울엔 거실에 있다보니 삐리리~

    예전 모습 찾을수있을지~?

     

    이아이 블로그 이웃이신 남남은마망님께서 나눔 주신 아이에요

    http://blog.daum.net/nmh4836 <=== 마망님 블로그가기

     

    2009년 9월에 아주 여리고 여린 꼬마를 보내주셨는데

    지금은 아가를 다복하게 거느린 엄마가된걸보면 아주 대견해요

    봄비를 배웅하며 당신이 보낸 누런 봉투의 편지는
    언제나 살갑고 싱그럽습니다
    물푸레나무 촌스럽게 새겨진
    몇 푼 안되는 우표 한 장도 붙어 있지 않고
    보낸 이와 받는 이도 없는
    그래서 밤새워 답장 쓸 필요도 없는

    그 편지가
    날마다 내게 꼬박꼬박 배달됩니다
    님의 고운 향기를 담고서
    최고야님 반갑습니다
    고운글 감사합니다~
    얘도 첨 본 아이.. 여름에 정말 통통하니 이뻤네요 ^^
    네에 거실에서 웃자라서 다시 심어주었어요
    다육이들이 이름이 참 독특하네요(~)(~)(*.*)
    저도 궁금하네요.
    왜 화이트스톤크롭이라 지었을까요(?)(?)
    그쵸(~)작명하신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요즈음 포근한 날씨지만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날들 되세요
    한때 이아이 작고 동글 동글한 매력에 빠졌던 때도 있었어요..(^^)
    특히나 웃자람이 심하던 아이.. 그 웃자랐던 아이들이 이젠 제법 목대가 길게 자랐답니다..
    다른 아이들에 밀려 구석에 있어 몇년동안 사진에 담지도 않았는데 함 박아줘야 할듯하기도 하구요..(ㅋ)
    봄비님 아이 보니 다시금 쳐다 보게 되네요..(ㅎㅎ)
    (ㅎㅎ)(ㅎ) 넘 웃자라면 싹뚝해서 다시 심어줘야겠어요(~)
    저런 아이를 받아서 이렇게 잘 키워 내시다니......
    정말 대단 하십니다!~
    ㅎㅎㅎ즈들이 알아서 커준거지요~~
    모든것들은 사랑과정성을 먹고 자라나봐요..
    ㅎㅎㅎ사람이나 식물이나 모두 같은것같아요~
    통통하니 예뻐요.
    다육이 키우기도 어럽다는데~~
    좋은하루 되세요.
    어렵지 않아요~ 저도 하는걸요~
    싱그러워 보이는 것이 봄이 오려나 봐요 언니..
    잘 지내셨어요?
    티스토리 알아가느라 혼자서 죽을똥 살똥 하네요 ㅎㅎㅎ
    다 배우면 알기 쉽게 해서 올려 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다육이 많이 사랑 주시고 상콤한 하루 보내세요 ^^
    열심하는것도 그렇고 지금까지한것보면 대단해요~
    다음에 개인지도 부탁해요~
    조금전 마망님 블로그 구경하고 오는 길인데
    마망님에 나눔 받았던 아이군요.
    저 아이를 이렇게 풍성하게 키워놓으셨어요(?)
    주신 분이 보시면 행복하시겠어요.
    웃자라도 넘 이뿐 것 같아요(~)(~)
    울집에 마망님 아이들 여렀었는데 모두 잘자라고있어요(~)
    마망님 나눔 많이 하시는분이라 전국에 있을거에요(~)
    통통하게도 잘 자랐습니다.
    아기들이 엄마를 아주 잘 찾아 왔지요. 하하
    ㅎㅎㅎ 감사합니다~
    정성을다하니 보답을하네요~
    날씨가 많이 풀렸지요?
    그래도 아침저녁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저도 얘 보면서 왜 이름을 화이트스톤이라고 지었을까 궁금했답니다(~)
    잎꽂이 받은애 상목상자에 몇개 자라고있던데 화분 하나 내줘야겠어요(^^)
    (ㅎㅎ)(ㅎ) 통통하게 키우면 매력적인 아이죠(~)(?)(?)
    잘도 키우시니 마망님이 기분 좋아 할것 같은데요.
    화이트가 되고 파서 이렇게 이름 지어졌을까요?
    햇볕에 때글때글 구우면 더 멋질거 같아요.
    ㅎㅎㅎ 마망님이 나눔주신 아이들 잘 자라고있어요~
    어서 봄이와 아이들 모두 밖으로 나갔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왜이리 겨울이 긴지요?
    그러게요(*.*) 언젠가 화이트가 되려나(?) (ㅎㅎ)(ㅎ)
    (ㅎㅎ)(ㅎ)이름 지은분 깊은뜻이 있어 그렇게 지었겠지요(~)(~)(?)(?)
    포도 송이 같은...귀염....^^
    ㅎㅎㅎ 웃자라지만 안으면 예쁜아인데요~
    제가 주말에 가져온 게 이아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군데, 이름이 기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