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마

    봄비 2012. 3. 6. 09:17

     

    미리내 [Graptopetalum 'Mirinae']

     

     

    유통명 : 미리내.베라하긴스

     

     

    지금도 베라하긴스라고 불리우고 유통되는 아이인데요

    ICN에 등록된 순 우리말 다육이 이름으론 미리내가 최초로 올랐다는군요

    미리내 ~은하수~ 참 예쁜 이름 아닌가요~~??

    미리내~베라하긴스는 버리고~예쁜 미리내라~불러주세요~

     

    봄비네 미리내 잎꽂이로 키운 아이에요~

    얼굴 변화가 다양한 아이~

    햇살 잘 받으면 이렇게 곱게 물이들어주었다가~

     

     

    이렇게 꽃을 피워주기도하구요

     

     

    물을 흠뻑 먹고나면 이렇게 얼룩이도되구요~

     

     

    물을 굵기면~ 쪼글 쪼글~불상한척~~

     

    앙증스러운 모습에 무서운 손님도 찾아들고~

     

    요즘 처럼 거실에서 햇살 구경못하면 새초롬하니~난 초록이야 시침뚝~

     

     

    이제 경칩도 지났고 산들 산들 봄바람이 불어줄만도한데 아직은 바람이 싸늘하네요

    하루 빨리 따스해져야 울 다육이들 바깥 구경나갈텐데~~

    잔디밭 퍽퍽 파엎고 하우스 짓고싶은 마음은 굴뚝~그렇게 할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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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베라 하긴스를 미리내라 부르는군여..
    처음들었어요..(ㅎㅎ)
    봄비님 덕분에 많은 공부를 하게 되요..
    봄비님 ..봄비 오시는데 뭐 하시려나(~)(~)(~)(ㅎㅎ)
    (ㅎㅎ)(ㅎ) 봄비는 봄비 맞으며 마당 둘러보고들어와서 지금 커피마셔요(~)(~)
    언니 미리내라는 이름도 있었군여...(^^)
    미리내가 더 이쁜것 같다...(ㅋ)(ㅋ)(ㅋ)(ㅋ)
    물들면 정말 사랑스런 모습이에요.언니.
    여름에 담은 미리내 사마귀 무섭네요..(ㅎㅎ)(ㅎㅎ)
    (ㅎㅎ)(ㅎ) 울집은 사마귀도 청개구리도 다육이를 좋아해요(~)(~)
    ㅎㅎ 전 봄비님 잔디밭이 너무 부러운데...들러엎고 싶으세요? 미리내...참 예쁜 말처럼 아이들도 탱글하니 예뻐요..울집 미리내도 이렇게 예뻐져야 할텐데요...ㅎ
    ㅎㅎㅎ 자리에 누워 잠안올때면 잔디밭 엎어 다육 하우스를 짓고 좋아라하는 상상을 하지요~
    아래 초록색은 자주 봤는데
    맨 위의 색은 흔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
    네에 물이들면 참 고운 아이에요(~)
    꽃이 정말 이쁘네요.
    사마귀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ㅎ 울집 마당에는 곤충들이 많아요
    알아서 몸치장도 잘하는 멋쟁이네요!~
    ㅎㅎㅎ
    미리내도 물을 조금 머금고 약간 발그레한 모습이 귀엽네요..ㅎㅎ 포동포동 잎도 귀엽고 ^^
    환경에 따라 얼굴을 싹싹 바꾸는게 다육이계에 카멜레온인듯 하네요..^^
    그게 다육이들의 매력이지요~
    봄비님
    오동통 하니 넘 이뻐요
    우짜모 색깔도 저리 곱게 물들었는쥐(!)(!)(!)
    (ㅎㅎ)(ㅎ)지금은 초록인걸요(~)
    웃자라지도 않고 잘 자랐네요.
    이름도 이쁘고..(ㅎㅎ)
    웃자라지는 않았는데 물은 빠졌어요
    이름도 이쁘고 귀엽고 앙증맞네요.
    봄비님 덕분에 다육이 이름 많이 알게 되었네요.
    저도 하나 하나 배워가는중이에요~
    정말 이쁘네요..
    핑크색 옷으로 갈아입고 넓은 정원에서 나래를 펴는군요..
    햇살받으면 더 이쁘겠다. ^^
    얍~ 날씨가조금 풀리면 바로 내놓을려고 준비중이에요
    부지런하신 언니 굿모닝..
    늦잠자가지고 헐레벌떡 왔네요, 봄이라 그런가 잠이 팍 팍 쏟아져서 미챠요..
    좋은 하루 만들어 가세요 ^^
    아후 오동통 언제나봐도 애기 손같아서 넘 이뻐요......
    미리네도 감정변화가 많은 다육이네요? 재밋어요.........ㅎㅎ
    ㅎㅎㅎ변덕쟁이들이죠~~??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순수 우리말 이름도 있군요.
    미리내라~~
    은하수라는 뜻이라죠.
    부산대가면 미리내라는 계곡이 있는데 학생들이 데이트많이 하더라구요.
    넘 앙증맞다요...
    그러고 보니 은하수를 닮은듯 합니다~~
    이름도 이쁘고 다육이도 아름답습니다^^
    다육이도 이렇게 이쁠 수 있군요. 즐감합니다.
    봄이라 생각하고 베란다 밖으로 다 내 몰았는 데... 다시 들여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ㅜㅜ)
    변덕스런 봄(~)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미리내. 우리 이름이 올랏다니 좋은일이네요.
    첨 보는거긴하지만.. ^^
    미리내..넘 이쁘네요^^
    특히 핑크빛 물들었을 때 넘이쁘고..
    잎꽂이가 잘된다니 착하기도 한것 같아요^^*
    정말 좋네요...최초로 등록이 되었다니..미리내...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