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아

    봄비 2012. 3. 11. 12:56

     유니플로룸

     

    학명 : Pachyphytum uniflorum

            Pachyphytum hookeri

     

    유통명 유니플로룸.후케리.유니포럼.유니포룸.

     

    이 아이도 마망님표~

    잎꽂이 보내주셨는데 역시 성공률 100%~

    성장 속도는 느려도 튼실하게 자라주는 아이같아요

    천대전송과 그리니의 합작품 같은 느낌~

    아직은 땅꼬마~ 족보에 이름 올리기위해 몇장 찍어 주었어요~

     

     이아인 이름표 없이 잎꽂이로 왔던아인데요

    잎모습이 위에 아이랑 같아보이네요

    그래서~~~유리포럼이라 이름표 달아주려구요~

    2018년1월 찍은 사진 추가

     

     

     

     

    아직도 뚝방 공사가 마무리가 안되고 딸램 집 장만하는데 따라다니고

    저녁에는 아들네가 손녀 데리고 놀러오고~

    그러다보니 컴앞에 앉아있을 여유가 없었어요

    이제 집은 계약을했고 내일쯤엔 뚝방 공사도 마무리될것같으니

    화요일부터는 나의 일상으로 돌아 올수있겠지요~

     

    벗님들~주말 잘보내시고 활기찬 새봄맞이하세요~


    꽃샘추위가 꽤 쌀쌀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람있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기분 좋은 멋진 휴일 되세요
    네에 오늘도 제법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되세요~
    계속되는 꽃샘추위로 온몸을 움추리게 하지만 고운 주말입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람있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기분 좋은 멋진 휴일 남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네에~활기찬 한주 되세요~
    즐거운 휴일 보내고 계시지요.
    꽃샘추위가 대한합니다.
    가족들의 웃음꽃 가득한 고운밤 되세요
    네에 아주 편안한 주말이였어요~
    요한님도 고운 한주되세요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셨내요
    몸살 안나게 살살하세요
    행복해 보이시내요
    제가다 즐거워요ㅡ
    네에~ 요즘 많이 바쁘게 지내고있어요

    호야님~ 멋진 한주 되세요
    봄비님 여러가지로 바쁘시네요 ^^
    공사도 잘된다니 다행이고요..
    바쁜게 좋은거지요~
    네에 요즘 사람 사는것같아 기분 좋아요~~
    겨울보다 더 추운듯한 날씨..

    잘 이겨 나가시겠죠..

    남쪽의 꽃소식도 들려 오고요..

    마음 활짝열고 오늘도 문 열고 시작 하네요..

    네에 꽃샘추위가 대단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어제는 산에 가서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어찌나 바람이 춥던지요..
    그래 걸어도 땀이 안나더라구요..
    손이 마루타 되는 기분..
    그래서 사진을 몇장 못 담았다는 요...

    한주의 시작일 활기가 넘치는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에구 수고했어요~
    여기도 어제아침 함박눈이 내렸어요~바람도 많이 차갑고~

    감기조심~~즐거운 한주되구요~~
    위에 아이들은 물 고프다고 아우성인걸요..
    아가들 달고 나오는 모습보니
    봄이 더 가까이 온듯 귀여워요(^^)
    (ㅎㅎ)(ㅎ) 물 욕심이 많은 아이들인가봐요 줘도줘도 자꾸 떼쓰는것보면(~)
    분주하게 보내셨네요^^
    유니포럼 넘 이쁩니다....
    꽃샘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네에~ 요즘좀 분주하네요 로즈힐님건강하고 행복한날들 되세요~
    (와우)(~) 마망님표 다육이 봄비님에게도 전달이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네에(~) 마망님표 아가들이 한가득이에요(~)(~)

    오늘도 아름다운날되세요
    요즘 딥다 바쁘시군요~

    조그맣해도 당찬 꼬마인가 봐요~
    손대면 톡~ 터질것 같아요 ㅎㅎ
    ㅎㅎㅎ 요즘 조금 움직인다고 잘때 꽁꽁 앓아요~온몸이 아파~~
    오늘은 시 할아버님 제사라 식구들 모이는날~슬슬 음식 준비해야해요~
    에구.. 고생이 많으시네요.
    봄을 맞아 물을 많이 머금고 있는 것 같이 통통하게 이쁘네요 ^^*
    네에~ 다육이들도 봄이오는걸 눈치챈것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