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육 족보 정리중/´″'''°³о☆파

    봄비 2012. 3. 19. 13:58

    블루 피코키 (Echeveria Peacockii)

     

     

    피코키~족보가 아주 아주 복잡한 아이죠~

    나쁜 머리로 파고들려니 엄두가~~

    섭세실리스, 모닝뷰티, 양로, 블루아이스.. 등등

    모두 피코키로 통합하기로 고수분들이

    결정을했다니 그러려니~[족보 정리 이제 꾀가난겨]

    봄비네집에 블루 피코키로 이름표 달고온 아이니

    일단 증명 사진을 올려주어야 서운타 아니할테고~

    이 아이 다른 다육과 교환으로 데려왔는데요

    올때는 귀여운 꼬마였는데요

    자구도 달고 잘자라다 어느날 병이 왔는지 얼굴에 이상이 생기고 생장점이 사라지더군요

     

     다행이 아래쪽 자구도 살짝 이상이 있어 보이구요

     

    그러더니 결국 생장점이 사라지고 잎들도 모두 하엽으로 떨어지고 목대만~

    그런데 목대에서 아가들이 하나 두울 올라오기 시작~지금은 바글 바글~

    얼굴도 아주 참하게 예쁘게 잘~자라주고있어요

     

     

     

     

     

    피코키 (Echeveria Peacockii)

     

    이 아이도 피코키~위에 아이와 같은 가족이라는데요

    생김이 많이 다르지요??

    잎도 길고 앏으며 날렵해요~

     

    그래도 위에 아이랑 같은 집안이라니~ 그러려니해야겠지요~??

     

    제가 요즘 너무 열심이 달렸나봐요~

    오늘은 아침부터 자리에서 일어나기도싫고 지금도 자꾸 졸립기만하구~

    암껏도 하기실네요~게으름이 꼬물꼬물~누군가가 한숨자라고 소근소근~

    봄타시나보다..
    나른할때는 한숨 주무시는 것도 보약이에요..
    푹 주무시고 재 충전 하셔서 다육이 이쁜 모습 보여주세요 ^^
    다육이 선반 내놓을곳 조금치우고 꾀가나서 낮잠잤어요~
    냇가 공사도 잘끝내시고 화단돌보시기 바쁘시겠어요.
    쉬엄쉬엄 하세요.
    저희집도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ㅎㅎㅎ 욕심에 마구 들여놓고 이젠 걱정과 꾀가나서~
    차근차근 내놓을 준비을 하고는있는데~
    봄비님 요즘 넘 무리했나봐요~
    몸이 알아서 미리 쉬어라고할때 말을 들어주는게 좋은것같아요 ^^
    얘는 목대만 남은데서 아가가 바글바글.. 것도 귀엽네요 ~
    엄살쟁이~꾀부리는중이에요~
    목대에서 바글바글 ~ 볼만하네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는월요일 한주간에도...
    기쁜일과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구요..
    힘차고알찬 한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프리티님~감사합니다 멋진 한주되세요
    낮잠을 잠깐 잘 수 있다면 피곤함을 푸는데는 최고입니다.
    어간해서 낮잠 안자는데 어제는 한시간정도 잤어요~그러곤 밤에 잠이 안와서~2시좀 넘어 잠들고~
    세월은 춘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춘풍이 불어오는 한낮의 아늑함과 아침 저녁의 차거움.

    차거움도 따듯함으로 만들어 가는 벗님의 발자취...

    오늘도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푸른들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예쁜 다육이들..
    잘 보고 갑니다..
    초록이님~ 감사합니다~
    피코키가 반기는 아침인데요 (ㅎㅎ) 좋은 생각이 가득한 (즐)거운 하루되세요(~)(~)(~)
    (ㅎㅎ)(ㅎ) 예쁘고 대견하지요(~)(~)(?)(?)
    어미 없는 줄기에 아가들 쪼르륵 넘 사랑스럽네요..
    오늘은 암 생각 없이 푹.. 쉬셔요..
    하루쯤...(ㅎㅎ)
    네에(~) 어제는 땡땡이쳤어요(~)
    그리고 오늘은 마루에서 다육이 선반도짜고 창고 정리도했구요(~)
    봄비님..아침부터 싱싱한 기운느끼고 갑니다.
    블루피코키~~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편한 저녁되세요~
    생명력에 감탄이 절로 나는데요(?)
    아......
    정말 이뻐요.......보글보글 식구들이 많은게 좋아보여요.....
    춘곤증인가 봅니다.
    냥 한번 빠져보입시더.....(ㅋ)(ㅋ)
    (ㅎㅎ)(ㅎㅎ)(ㅎㅎ) 대견한 아이들이에요(~)(~)
    다육이를 바라보고
    있으면 시름이 사라지는것 같아요.
    네에~ 생명력이 참 대단한 아이들이지요~~??
    좀 주무시고 그러세요~~ ㅎㅎ
    어제는 잤어요~그런데 낮잠자면 밤에 잠을 못자서~어제 낮잠 한시간 자구 밤엔 2시 넘어서~~
    언니 아가들은 이뻐요...(ㅎㅎ)(ㅎㅎ)
    생장점이 없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저도 간혹 그런 아이들이 있더라구여.
    그러다가 다행이 옆에서 생기는 애가 있는 애들도 있구여.
    이유를 모르겠어요...(므흣)
    그러게요 왜그런일이 생기는지는 몰라도 대부분 목대에서 아가들이 나오더라구요
    애네들 이름만 나오면 머리가 아파요.(ㅠㅠ)
    기냥 얼구보면 이쁘해야 겠어요.
    봄비님은 어떻에 이런걸 다 공부하시는지(~)(~)(?)(허걱)
    팔도 안 좋으신데 무리하시는거 아닌가요(?)
    요즘 봄햇살이 그러는지 봄 아지랑이란 녀석이 그런지 졸음이 막 밀려 오죠(?)(흐흐흐)
    저도 안구 건조증도 있고 해서 그런지 눈도 아프고 졸음도 오고...그래도 아까워서 낮잠은 잘 못잔답니다. (헐)
    (ㅎㅎ)(ㅎ) 치매 예방차원에서 아이들 이름찾기하는데요(~)
    실은 별도움이 안되요(~)(~)
    저도 안구건조증때문에 고생을하는데요 그래서 컴앞에 오래 앉아있지도못하구(~)
    햐간 여러가지로 나이먹는티를내고있어요(~)
    ㅎㅎㅎ 생긴건 다른데 같은아이라니 이상하게 느껴지네요...ㅎ건강하시죠? 요즘 감기가 극성이라...건강 유의하세요.
    그러게요~ 사람도 같은 형제간에서 전혀 다르게 태어나기도하니 그러려니 해야겠지요~~`
    환절기라 감기 때문에 고생하는분들이 많은것같아요

    조심조심~ 건강하고 즐거운 봄날되자구요~
    우와~~~어쩜 저리 바글바글~~~~*
    정말 넘 예뿐짓을ㅎㅎ
    봄비님의 정성에 보답하려하나봐요~~^^*
    저는 저번에 정야 좀 정리해주었더니 여기저기 얼굴을
    내밀어줘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웃을때 함께웃을수 있다는게 넘
    좋은것같아요^^
    저도 빨리 포스팅하고픈데 이놈에 시험이 왜이리 밀려있는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