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³о☆주고 받고 정나누기

    봄비 2012. 3. 30. 15:38

    봄비가요~~ 욕심이 과한탓에 다육이를 자꾸 늘려놓고~

    때맞추어 이사 시켜주려면 허걱~하고 숨넘어가려하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줄여야지 줄여야지를 하는데~

    이게 도통 제맘이 제 말을 안들어요~

    그래서 이번에 또 일을 저질렀잖아요~

    몇칠전 블로그 이웃이신 해피데이님 방에갔는데

    게시글이 메인에 뜨셨다고 기분업~해피 바이러스 이벵을 하시더라구요 

    워낙에 손재주가 좋으신분이신데다 다육이도 예쁘게 키우시는분이라

    늘 봄비가 부러워했는데요~

    http://blog.daum.net/sun63411 해피데이님 블로그 

    들어가시는 순간 행복 업~되실거에요~

     

     

    멋진 작품에 예쁜 다육이가 상품으로~

    욕심쟁이 봄비 두눈이 번쩍~

    그래도 참아야지~참아야지하고 마음을 다잡았는데요

     

     

    마침 사위가 본가로 저녁 먹으러 가자고 전화가왔어요

    올타 잘되었구나~사돈댁에서 저녁먹고 술한잔하다보면 달리기 시간 9시가 넘겠지~

     

     

    그런데~그날따라 자리가 일찍 끝이나서 집에 도착하니 8시50분~오잉~그럼 한번 도전해봐~??

    해서~컴터 켜고 시계부터 동기화 시키고~두근 두근~9:00 요이땅~

     

    그런데 제앞에 한분이 계시더라구요

    아~했는데~ 다시보니 그분 빨라서 8:59분

     

    해서~ 봄비가 당첨~~~ 이렇게 또 식구가 늘어났습니다~~

     

    솜씨 짱~맵시짱~인심도 짱이신 해피데이님~상품만이 아니고~

    고운 손 편지에~맛난 차와 예쁜 수세미까지 이렇게 바리 바리 챙겨 보내셨네요~

     

    실은 이 멋진 작품 보고 욕심이나서 달리기 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보너스로 예쁜 수세미와 차들까지~

    수세미는 딸하나 며느리 하나씩 주고~차는 제가 맛나게 마실거에요~

    함께 드시고 싶으신분은 오세요~대 환영~

     

    아무지게 옷입혀서 앙증스러운 이름표달고 슝슝슝~

    해피데이님~사랑 듬뿍주고 키우신 귀한 아가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으로 잘 보살펴 예쁘게 키울게요~~

     

     

     

    봄비는 오늘도 다육이들 이사시키고있어요~이제 절반 이사했는데요

    아마도 내일까지하면 다 옮길수있을것같아요

    다 정리되면 인증샷 보여드릴게요~이사 모두 시킬때까지는 블로그에서 놀기 힘들것같아요~

    이해 부탁드려요~고운 주말 멋진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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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마음씨덕분에 봄비님이 좋은일이 많은거예요...축하해요...그리고 부러워요...ㅎ
    ㅎㅎㅎ 감사하구요~부러워 마세요~~ 그럼 지는거라구요~~
    헐 매번 봄비님 블방와서 부러워하는데 그람 전 늘 루져...ㅎㅎ
    음허나(~)(~)(~)봄비님
    억수로 추카드려요
    역쉬 멋집니다
    선수가 선수를 알아보신다꼬 두분 너무 존경 시럽고 멋지심미데이(빵긋)
    헤헤(~) 봄비 입이 귀에 걸린것 보이시죠(~)(?)
    야-들은 복도 많지....
    새 주인도 짱짱한 솜씨를 징기시고 계시니....
    역시 .....이 결과는 당연함일듯....
    에구구 과찬에 몸둘바를~~잘키워서 또 보여 드릴게요~
    좋으신 분에게서 선물도 받으시고~ 점점 늘어나는 살림살이를 보며 흐믓하겠습니다.
    이사가 만만치 않겠어요. 마저 옮기시고 초록의 빛으로 활짝 펴 나가시기 바래요^^
    ㅎㅎㅎ 다육이 욕심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게~중증이에요~
    그래도 식구가 느는 것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자꾸 늘리세요.
    그래서 멋진 다육이 박물관처럼 많은 분들에게 구경시켜주고, 마음에 푸근함을 주면 어떨까요?
    아님 다육이 카페라도...
    차 한잔과 다육이와의 만남같은...
    네에~예쁘게 잘 키워서 저도 행복나눔할게요~
    봄비님~ 이쁜 다육이랑 선물들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
    감사합니다~~
    멋진 곳으로 새 주인 만나 시집 온 다육이들 잘 자라겠지요.
    좋은 엄마 만난 다육이들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잘 키워서 자주 보여드릴게요~
    봅비님추카드려요(~)
    역시 해피님(~)(^^)
    에공 나도 클릭좀 해볼걸(~)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도전하신분이 적으셔서 제 마음이 조금은 덜 미안해요(~)
    와(~)(~)추카추카요.
    오(~)
    이게 봄비님댁으로 왔군요.
    이거 보면서 좋아라 했는데 봄비님댁으로 와서 넘 좋은걸요.
    다육이까정(~)(쪼아)라(~)
    (ㅎㅎ)(ㅎㅎ)(ㅎㅎ) 봄비 욕심이(~)다른분께 갔으면 더 귀한 사랑 받았을지도 모르는데(~)
    분양할수있게끔 잘 키울게요(~)
    봄도 오구 다육이가 앙증맞고 귀엽네요. 저두 집에서 만든 조그만 컵도자기에 다육이를 키우고있는데 긴 생명력이 아주 맘에 듭니다.
    네에~ 생명력 짱이지요~그래서 저도 좋아해요
    아름다운 4월이시길요,,,봄비님
    감사합니다~ 참우리님도 고운 4월되세요
    그렇게 많은 다육이가 있는데도
    식구가 또 늘었군요.

    그래도 행복해 하시니
    참 봄비님 대단합니다.
    ㅎㅎㅎ 욕심쟁이라서요~~
    씩씩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이사는 다 하셨겠다...
    ㅎㅎㅎ 방글~~ 아직 2%로 부족~ 날씨가 완전히 풀려야 100%로 정리가 될텐데~~
    4월 울집 모임 아직 유효한건가요??어찌되는건지 궁금해요~??
    봄비님 추카추카해요(~)(~)(~)
    행복한 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봄비님
    축하드려요(~)
    좋은 아이들을 당첨 되셨네요.
    수작업 했던 것까지 선물로 받으셨군요(~) 좋으시겠어요.
    네에(~) 행복해서 (룰루)랄라 랍니다(~)
    다육이가 마당에 한가득..
    올해도 많이 많이 이쁘겠어요, 아름다운 정원에서 좋은 추억 마니 만드세요 ^^
    아이들 키우면 키울수록 욕심이 더 생기는것 같아요^^~*
    정말 넘넘 고운 아이들 선물받으셨네요^^*
    넘 축하드려요^~^*
    제가 봄비님표 아이덜을 보면 그렇답니다~
    어쩜 저리 아이들을 곱게 키우실까 하고
    마냥 부러워한답니다~~^^*
    우와~~먼저 츄카드리구요
    봐도봐도 봄비님 정말 식구들 많네요
    쉬엄쉬엄 이사 하시어요~~~♥^^♥
    언니 축하드려요...(빵긋)
    식구가 또 늘어났네요..(ㅎㅎ)(ㅎㅎ)
    귀한 애들 봄비언니 만나서 잘 자랄것 같아요.
    이제 밖으로 나갔으니 예쁘게 화장시켜 또 보여주세요..(빵긋)
    우아~~ 언니 축하 드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