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³о☆장아찌등 요리

    봄비 2013. 4. 30. 08:01

    요즘 마당에 초록이들이 마구 올라온다

    한번 베어 살짝 데쳐서 양념장에 버무려 먹으니 향기가 아주 좋았다

    이번에는 양이 좀 많아서 장아찌를 담기로했다

     

    일단 비비추.오가피.머위.참취.원추리등을 뜯어서

    소쿠리에 건져놓고 육수 만들기

     

     

    말린 표고.양파.대파.멸치.다시마.무우.통마늘를 넣고우려내기

     

    육수가 우러나는 동안 나물들을 차곡 차곡 한통에 넣었다

    각각의 나물이 많으면 따로 담아도 좋은데

    양이 적기도하고 모듬으로 담으면 골라먹는 재미도 있겠고..

    그리고 간장 준비

     

    새콤 달콤한것을 싫어하는 서방님 식성에 맞추어 식초와 설탕을 빼고

    간장 2. 육수 2.매실청 2.소주 1 의 비율로 섞어서 끓이기

     

    한김 뺀 다음 준비해놓은 통에 부어 돌로 눌러두었다

    한 3일후에 한번더 끓여서 부어주고 맛들기만 기다리면 끝

     

    넉넉하게 먹으려면 몇칠후 나물들이 자라면 한번데 담아야겠다

    레시피 배워갑니다ᆢ
    잘 지내시지예?
    올 여름은 이 장아찌로 건강한
    밥상이 되겠네예ᆢ
    오늘도 기분좋은 날 되세요
    울 식구들 입맛에 맞게한거라 가감하셔야될거에요
    나눠먹자구 하면 인상을 쓸까? 아녀, 기쁜마음으로 나눠줄지두 몰러,, 거~ 엔간하면 나눠 먹릅시다!
    엄쓰 나눠줄거이 엄쓰~
    이런거 음청 좋아하는데 눈으로나마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
    요즘 산채들 흔하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오가피와 취나물 머위는 삼겹살과함께 .......음...침넘어가네.....
    그런데 비비추는 안먹어봐서 맛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비비추도 식감이 좋아요
    오늘 읍내장에 나가 나물만 한보따리 사가지고 왔어요...작년에 머위잎으로 장아찌 담그었는데 넘 맛있게 먹었거든요
    오늘 묘종 파는곳에 최고 인기는 여주묘종이었어요 한포트에 5000원,,씨앗,도착한면 물에 불려서 파종하세요..
    물에 얼마나 불려야 해요? 아랫글" 며느리 밥풀꽃"에 질문 드렸는데_.하룻밤 불리면 되겠죠?

    나물 하니까, 생각나는데, 5월 18~19일에 강원도 인제에서(곰배령 근처에서요) 산나물 축제해요.

    매우 제한된 시간이지만, 채취도 할껄요? 여주씨앗 감사히 잘받았습니다. ♪~♬~
    ㅎㅎ 어제 아이들 모여서 삼겹살 구워먹는데 꺼내 놓았더니 아직 맛이 덜들었는데도 잘들 먹던데요
    머위와 오가피는 사위가 좋아하더라구요
    씨앗 불려서 심어놓았어요
    여름에 써어언하게 해서 밥하고 무거모 왔다지예?
    부지런한 언니 표 납미데이....ㅋㅋㅋ
    ㅎㅎㅎ 여름에 보리밥한번해서 다들 모여 묵어야할긴데 시간이 날지 모르겠군
    이렇게 담아두고 입맛없을때 먹음면 꿀맛이지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야채들 다 놓고 밥 비벼먹어도 되겠어요~~ㅎㅎ
    ㅎㅎㅎ 어제 머위랑 나물들 삻아서 비벼먹었어요~
    어제 집 옆으로 지나가다가 다육이 온실 봤어요........행복하시겠어요.
    봄나물 장아찌도 맛나보입니다.
    이궁 들리시지요~보고싶은데~
    다음엔 그냥 자나치기엄끼~
    모듬장아찌 맛나겠어요. ^^
    비비추잎도 먹을수있군요?
    마당에서 야채를 뽑아먹을수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게을러 풀뽑는것도 일아라 이왕이면 먹을수있는걸로 심었어요~
    비비추 식감이 좋아요
    마당에 저런 아이들이 자라고 있다니 넘 부러운데요~~
    저희 집 앞 바로 화단이 자생 원추리 밭입니다.
    처음 이사올 때보다 대여섯배는 늘어난 거 같아요.

    꽃 필 때 잠시 예쁘긴 한데, 많아도 넘 많아요..
    도심지 화단이라 먹기는 좀 그래요~~ㅠㅠ
    아~ 먹을수 없다니 아쉬운데요~
    저도 처음엔 보라꽃이 좋아서 심었는데
    먹기도하고 꽃도보려고 차차 늘려서 지금은 제법 많아졌네요
    너무 먹고 싶은 음식이네요..~ 왕후의 찬입니다..^^
    전에도 조금씩 해 먹긴했는데 올해는 다양하게 담아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