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³о☆퍼온글

    봄비 2013. 10. 26. 13:26

     

     

     

     

     

     

     

     

     

     

     

     

     

     

     

     

     

     

     

     

    ☐ 리톱스 씨앗 발아하기

    1. 리톱스 발아 방법

    * 씨앗 구입시 중요사항: 리톱스 씨앗은 발아율이 높은 씨앗임. 씨앗 수거후 보통 2-4년된 씨앗이 발아율이 가장 좋으며, 보통 수거후 10년이 지나도 발아된다고 함. 발아율이 낮으면 씨앗 판매자가 완전히 여물지 않은 씨앗을 수거 판매한 것으로 생각되어 믿을 수 있는 씨앗 공급자에게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한다.

    보통 씨앗으로 발아시킨 리톱스는 재배환경의 차이로 인해 모체인 성체와 완전히 똑같은 모양이 나와야 하는데, 재배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올 수 있다. 그리고 대량 재배자가 수분시 다른종과 원하지 않은 수분으로 인해 모체와 다른 리톱스가 될 가능성도 많다.

    1) 배수가 용이한 배양토 준비(배합방식: 강모래+ 굵은마사+ 5%정도의 배양토)등등

    2) 파종 후 씨앗과 배양토를 밀착시키기 위해 잔모래나 질석 가루를 깔고 그 위에 씨앗을 뿌린 다음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내릴 정도로 충분한 스프레이를 해 준다.(노출 파종 방식도 있으나 발아기간의 2-3일의 차이만 있을 뿐 발아율은 큰 차이는 없다고 한다.)

    3) 발아를 위한 온도와 습도 유지를 위해 스프레이로 물은 충분히 준 후 랩으로 덮어 놓으며, 

     곰팡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싹이 틔움과 동시에 통풍 유지를 위해 랩에 적당한 환기구멍이 필수 

     발아온도는 15℃~23℃ 정도이나 본인 경험상 수치는  25℃이상에서 높은 발아율을 보임(리톱스 씨앗 발아 최적온도 23℃~25℃)

    4) 발아기간은 1~2주간이며, 처음 발아 싹이 보이면 2-3일 후 랩을 제거하여 원활한 통풍을 해줌.   믹스종 씨앗을 파종한 경우 리톱스도 종류별로 발아기간의 차이를 보이므로 랩을 바로 제거하지   말고 첫 발아가 시작되면 통풍구멍을 넓혀주는 방식으로  다른 종 씨앗의 완전발아를 기다림.

    5) 발아 리톱스는 약2~3개월이 지나면 1차 탈피가 시작되고, 이때부터 리톱스 본래의 무늬와 색깔을가지기 시작한다.(*발아 2달째 첫 번째 탈피는 대략 4-6mm크기이다.).


    2. 리톱스 발아 후 생존율을 높이는 방법

    파종 화분을 파종전에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급수하고 난 다음 파종하면 배양토가 충분한 수분 유지하고 있어 발아 시 흙속의 수분이 발아에 도움이 되어 발아율이 높아짐. 발아 이후 3개월 정도는 재배환경에 따라 관수방식이나 스프레이방식을 권장함(발아 후 3~6개월이내)

    1) 리톱스 씨앗은 발아 전에 빛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발아 후에는 간접 햇빛을 공급하여 새싹의 건강한 성장과 착근발달에 중요하므로 서서히 빛에 공급을 늘려 나간다, 하루 13-14시간의 빛을 공급하는 것이 유리하다.( PG램프 사용시 8-12cm정도의 거리를 둔다.)

    * 믹스종인 경우 대개 4-10일 전후로 발아되나, 1달 후 발아된 씨앗도 있다.

    ☑ 종류별 모듬 기르기[주의사항]: 한 화분에 여러종류의 리톱스를 모아기르기 할 때는 급수에 조심하여야 한다. 같은 종류라 할지라도 탈피 시기가 서로 달라 급수시 탈피가 진행 중인 리톱스에 물이 닿지 않도록 주어야 하고, 여러 종류를 큰 화분에 기를 때에는 작은포트에 심은 채로 큰 화분에 심어 리톱스가 병에 걸렸을 때 처리가 용이하게 하는 것이 좋다.



    [12월~3월]


    /

    탈피기

    (완전단수)




    ☑씨방관리




     겨울철 리톱스의 휴면기는 겨울잠 같이 완전성장을 멈추고 자는 것이 아니고, 다만  성장이 늦춰지는 것임. 리톱스포함한 코스피텀 같은 경 휴면기에는 몸체 안  탈피할 아기싹 준비와 꽃눈을 만들기 위한 준비시기이다. 

     리톱스는 휴면기말부터 변화가 일어나며, 물을 전혀 주지 않았는데도 쪼글  거리기도 하고, 물러진 것 같기도 해진다. 이때는 우려하지 말고 그대로 두면 덩이 한가운데가 갈라지기 시작하며 탈피가 시작된다. 기에 수분공급은 기존잎의 생존기간을 늘려 새잎의 성장을 방해하므로 단수하여, 리톱스가 물러 죽는 원인을 예방한다. 탈피기간은 종류와 크기에 따라 다르나 1개월이상 걸린다. 이때 물을 너무 건조하게 관리하면 새로 나올 잎에 수분이 적어져 쭈굴 거릴 수가 있고, 잎과 새잎이 함께 말라버리는 현상과 꽃눈이 멸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탈피시기에 물을 안줘야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아주 조금만 관수법이나 주사기를 이용하여 아주 조금만 공급하는 것이 안전하다. (휴면기에는 성체에 직접 닫는 스프레이 방식은 좋지 않다)

     탈피후 씨방 만들기

     탈피를 할 때도 씨방이 매달린체 하게 되며, 오히려 씨방이 더욱더 잘 자라면서 커지게 된다. 이때 처음 기르는 분들은 이수확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안 된다.  이때 수확하게 되면 씨앗은 아직 여물지 않은 상태이며, 씨방은 탈피를 마치고 새로운 잎이 나와 자랄 때 까지도 푸른빛으로 매달려 있다.


    [4월~ 5월]

    성장기

    (1/3관수)


    ☑씨방수확

     ①기존 잎이 완전히 메말랐을 때 관수시작하며, 가능하면 리톱스의 탈피 된 잎을제거하지 않는다. 이때 실외에서 키우려면 약2주은 자연광 시간을 점차 늘려 적응기간을 거치는 것이 좋다.

     씨방 채취하기

     성장기를 통해 새로운 잎이 점점 자라면서 씨방 또한 점점 갈색으로 변하면서 말라들어가게 되고, 이렇게 잘 말라서 맺혀진 씨방은 저절로 떨어질 무렵 수확이다.(주의: 맺힌 씨방에 물 스프레이를 하게 되면 씨방이 터져 버린다.)

     <추 가> [무름병 예방]“동부 부라마이신”항생제(약제1g + 물1L)를 희석하여 뿌려줌.  (4월~5월 성장기☛ 월 1회 살포)


    [6월~ 8월]

    휴면기

    (완전단수)

     여름철 휴면기란? 즉 리톱스의 자생지 환경은 낮엔 엄청 덥고 밤엔 기온이 뚝떨어지는 지역이기에 밤에도 덥게 되면 리톱스들은 뿌리에 물올림을 쉬기 때문에 이때 물을 주게 되면 뿌리와 몸체가 썩는 원인이 된다.(장마철에는 공중습도만으로도수분공급이 충분하다) 

     여름철 장마철 고온의 휴면기에는 절대단수하며, 장마철이 지나고 건조한 날이 지속될 경우 2주이상 간격으로 최소한의 관수를 한다.(휴면기에는 성체에 직접 닫는스프레이 방식은 좋지 않다)


    [9월~11월]

    성장기

    (1/3관수)

    /

    개화기

    (완전단수)

     9월이휴면기를 지나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첫번째 물주기는 리톱스에 직접주지말고 1/4관수나 화분의 가장자리만 2-3cm정도 적실 정도만 주고, 그 다음부터는 화분내 용토가1/3정도만 적시도록 공급하여 약 7일후면 완전히 건조 될 양만을 공급하여 2주간격으로 관수한다. 즉 리톱스의 통통한 상태와 용토의 건조상태를 관찰하여 관수 주기나 관수량을 조절한다.(관수시작: 메네델(10cc)+물(2L)=200배)

     <추 가> [음 방지]“동부 베노밀”살균제(약제1g + 물2L)를 희석하여 관수함.(9월~11월 성장기☛ 월 1회 살포)

     대가 잎 중앙 틈바구니에서 혀를 내밀듯 올라올 때부터 개화전까지 물을규칙적으로 관수하며, 꽃이 피기 시작해서 꽃완전 질 때까지 물을 주지 않아야 수정이 잘되어 좋은 씨앗을 맺을 수 있다. (루비종류는 조금 늦게 1월달까지도 개화를 한다)

     일조량이 부족하면 개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곧 바로 탈피로 연결될 수 있다.



    3. 리톱스 1년 단위관리 방법

    [참조]

    *자료원: The New Mastering the Art of Growing Mesembs by Steven Hammer

    외국 전문 재배자들의 경험담이나 제공자료를 보면 세계 각지역에 있는 재배자마다 재배방법의 차이를 보인다 한다. 아직도 급수방법이나 배양토등 통일된 재배방식이 없고 자기 나름의 방식으 키우고 있음. 수십년을 전문적으로 리톱스를 키우면서 책을 저술한 Steven Hammer도 각 개 자기경험으로 리톱스를 잘 기르고 있다고, 리톱스 재배 관련자료 조언을 무시하라고 할 만큼 재배자들의 본인들의 재배환경에 따른 경험을 가장 중요시 하고 있다 한다.


    4. 리톱스 관련지식

    ☐ 생석화(生石花, 리톱스: Lithops)란?

    "Lith = Stone (돌 ; 石)" + "opsis=sight, appearance(유사, like)"-돌(자갈)을 닮은 식물(生石花)

    잎이 다육질인 리톱스는 일반에게 말발굽(Horse's hoof) 식물로 알려져 있고, 매우 신기하게 생겨 세계적으로 집 안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다육식물이다.

    흔히 살아 있는 돌 혹은 꽃피는 돌로 알려진 37여종(種)의 생석화속은 줄기가 거의 없고, 매우 두터운 잎은 땅속이나 자갈에 파묻혀 잎 상부만 보이게 자라는 식물이다.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잎넓이가 필요한데, 그것을 최소한도로 제한하고 있는 리톱스는 잎몸을 땅속에 묻고 있으며, 창구조에서는 빛을 받아들이고 있다.

    비가 오는 계절마다 2장의 잎이 만들어져 다육질의 둥그런 구조를 이루며 윗부분이 길게 갈라진다. 오래된 잎은 주름이 지면서 시든다. 옆으로 퍼지면서 자라고 하나의 식물체가 여러 개의 돌처럼 보이기도 한다. 아프리카 남부가 원산지인 자생지에서 부근의 돌과 색·모양이 매우 닮아 살아 있는 돌 또는 석식물이라 불리며 의태의 예로도 인용되기도 한다.

    ☑ 서식조건 및 환경

    생석화속의 서식지는 남아프리카 오렌지강 유역인 나미비아와 보츠아나이며, 대부분의 종이 매우 건조하고 나무가 없는 대평원 나마 카루(Nama Karoo)에 자생하고 있다. 이들지역의 평균 강우량은 500mm이하이나 지역에 따라선 100mm 조차도 비가 내리지 않는 곳도 있다고 한다. 즉, 강한 햇빛과 건조한 바람 그리고 수분이 부족한 지역에서 생석화는 자생하고 있다. 건조 지역에서 식물의 최대문제는 잎에서 증산작용에 의한 많은 양의 수분이 증발하는 것인데, 리톱스는 수분을 저장하기 위해 비후된 잎(상부는 넓고 뿌리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원추형의 식물)으로 대부분이 땅속에 묻혀 있다. 강한 햇빛과 건조한 바람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 하기위해 노출된 표면적을 최소로 하여 증산작용을 최대한 억제하고, 노출된 윗면의 창을 통해 투과된 빛을 이용하여 땅속에서 광합성을 하기 위함이다.

    1) 햇빛: 적당한 빛이 필수적이면 최소 4-5시간의 약한 직광이 필요. 오전 햇빛이 가장 좋으며 오후에는 반그늘 상태가 되는 위치를 선정함.

    2) 적정 생육온도는 5℃~25℃이며, 생육가능 온도는 5℃~35℃이다. 5℃이하에서는 리톱스가 휴면기에 들어감(0℃이하는  동사 우려됨)

    3) 내한력: 땅위에서 재배시 땅에 지열로 인해 영하 -4°C까지 생존한 사례도 있다.

    4) 용토: 깨끗한 입자의 용토(강모래 등) *배수가 매우 원활한 용토(뿌리썩음 및 물러짐 예방)

     My배합토:[굵은마사(50%) + 가는마사(30%) + 테트라 파워샌드 및 펄라이트(15%) + 부엽토(5%)]     7일내 건조 용토”적합

    5) 환경: 통풍이 잘되는 장소, 특히 여름의 고온 다습기에는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서 관리

     *리톱스를 포함한 다육식물은 18℃이상의 밤에는 숨구멍을 열어 카본 다이옥시드(carbon    dioxide)을 방출시키기 때문에 야간 통풍이 필수.

    6) 번식: 씨앗번식, 분할번식

    7) 분갈이

    분갈이는 2년에 1번정도의 주기로 분갈이를 하며 이식시 주뿌리는 1-2cm 정도 남기고, 잘라 이식시켜 새로운 뿌리의 성장을 도와줌. 토분 보다 플라스틱 용기가 선호되며 용기는 10-12cm정도의 깊이로 사각 화분이 좋음. 이식한 후에는 뿌리가 나오는 시기이므로 극히 소량의 수분 유지. 뿌리 썩음 방지를 위해 베노밀 수화제 같은 살균제를 1000배정도 희석 시켜줌. 또한 깊게 심지 말고 주위에 작은돌로 지지대 역활을 할수 있게 놓음. 화분크기의 중요성은 화분의 깊이가 뿌리의 성장에 영향를 주고 또한 급수량이 결정되어 궁극적으로 리톱스의 식물의 크기에 영향을 줌.

     ① 뿌리는 중심뿌리만 남겨놓고 털뿌리는 보기 좋게 정리한다.

     ② 뿌리가 잘 자라야 하므로 7cm~10cm정도 높이가 있는 화분용기에 심는다.

     ③ 이식한 후에는 뿌리가 나오는 시기이므로 약간의 수분을 위해 관수한다.

    8) 비료: 거의 거름은 필요치 않으나, 필요한 경우(질소:인산:칼륨을 1:2:3)이나 (1:2:4인 액체비료)사용한다.

    < 추천 >뿌리영양제는 “세라 프렌네티A", “테트라 파워샌드”, “테트라 이니셜스틱”이 있고, 잎 영양제는“테트라 플로라프라이드” 1000배 희석된 액비를 년1-2번정도 주면 성장에 유리함.

    9) 일조량

    한여름엔 통풍이 잘되는 반그늘이 좋으며, 그 외에는 창문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직사광선으로 1일 4~5시간이 적당하며, 통풍이 잘되어야 한다.

    < 참조 >

    Lithops는 강한 햇빛과 건조한 지역에서 잘 성장하는 식물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1. 땅속에 몸체를 파묻고 윗면만을 노출하여 광합성을 한다.

    2. 노출된 부분의 불투명한 부분과 투명한 부분(창)의 무늬형태나 면적의 크기를 조절한다.

    3. 창을 통해 들어온 빛은 내부의 탄닌이 함유된 세포를 통하는 동안 빛의 세기가 감소되고, 자외선이 흡수된다. 햇빛 없이는 살수 없지만, 너무 강하면 엽록소가 파괴된다.

    10) 관수량

    여름 장마철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식물이다. 여름엔 2주에 1회정도 해가진 오후에 공중스프레이 방식으로 리톱스 성체몸체에 물이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만 물을 공급한다.

    여름철엔 공중습도만으로도 리톱스가 충분히 휴면기를 보낼 수 있다. 겨울철에는 오래된 잎이 없어지고 새잎이 돋아 나는 시기라서 물을 주지 말아야 한다. 즉, 여름철 휴면기엔 관수를 금하고, 겨울동안에는 2주에 한번정도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리톱스 성체몸에 물이 묻지 않게 하여 화분의 겉흙만 먼지가 일지 않을 정도로만 스프레이 하여 탈피를 돕는다.

    탈피는 리톱스 모체에서 하나가 나오는게 정상인데, 때에 따라 두개로 갈라져 나오기도 하고 3-4개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특히 개화가 시작되면 꽃이 다지고 튼실한 씨방이 완전히 맺어서 씨앗을 채취할 때 까지 완전단수를 해야한다. 씨앗 채취는 씨방이 잘 말라 있을 때 스프레이를 해주게 되면 닫혀있던 씨방이 자동으로 열리면서 씨앗을 터트려지게 됨으로 이때까지는 절대 스프레이 방식으로 물을 공급 해주지 않아야 한다.


    ☑ 리톱스 관련지식

    1) 리톱스에 대한 이해: 식물을 기르기 위해서는 주 서식지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리톱스의 주서식지 환경은 여름에 고온 다습하고 겨울에 건조한 남부 아프리카로 식물생존의 경계지역에 서식하고 있다. 현재 리톱스 종류 구별은 잎의 무늬와 색깔에 따라 Desmond Cole 박사가 체계 시킨 Cole number(1-406번)가 이용되고 있으며 크게 37종의 군으로 분류시키고 있다. 

    수명은 10년정도이고 발아 후 개화까지 2-3년이 걸린다. 소수의 종류는 겨울에 성장하는 종이 있음. 

    2) 리톱스 무늬에 대해: 같은 번호를 지닌 리톱스라도 무늬와 배열이 아주 똑 같을 수는 없다.

    배양토의 종류, 급수량, 기온, 개화시기, 탈피시기의 차이가 무늬와 색깔 형성에 영향을 줌.

     

     

    ☑ 리톱스 구입⇨ 이식관리

    수입된 성체를 받게 되면 뿌리부분에 묻어있는 흙을 잘 털어내고, 잔여흙이 성체에 붙어오게 되는데 이렇게 배송되는 성체는 중간에 밀폐되어진 공간에서 수많은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고 성체에 부착되어 들어 올수 있다. 간혹 성체가 물러져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들이 대부분 정상적인 성체를 보내더라도 중간과정에서 발생되어진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생기는 문제일 것이다.

    그래서 일단 성체를 배송 받게 되면 흐르는 물에서 부드럽게 몸 전체를 세척해주고, 특히 뿌리쪽과 몸통사이의 생장점에 남아 있을지 모르는 병원균에 대한 일차 세척작업을 해 주는게 좋다. 깨끗하게 세척한 후 반그늘에서 물기를 충분히 말린 다음 화분에 이식하면 된다.

    이식할 화분흙은 전자레인지에 한번쯤 돌려준 후에 충분히 식혀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심은 성체는 뿌리 내림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화분속 배합토를 넣을 때, 바닥돌을 넣고 그위에 올리는 배합토는 수분이 충분히 머물 수 있는 구성이 좋다. 너무 쉽게 배수되고 통풍이 잘되어서 수분이 머물지 못하면 리톱스의 뿌리는 쉽게 나오지 않는다.

    바이러스에 대한 충분한 방제가 가능하다면 미립모래와 펄라이트, 배양토(부엽토)의 구성으로 심어주면 잔뿌리가 잘 발달되고 좋다.

    이 방법은 초보자들 보다는 좀더 숙련되어진 분들에게 용이하며, 혹시라도 초보자분들이 해 보시려면 흙에 대한 충분한 소독작업을 진행한 후에 성체를 심는게 좋다.

    아울러 위의 방법으로는 심는 경우에는 몸체가 너무 깊이 묻히지 않도록 해주고 몸체부분에는 배수와 통풍이 잘되는 구성 배합토를 사용 하는게 좋다.

     

     


     

    < 추천 >

    ☑ 뿌리성장 촉진제(메네델 사용법)


     

    ♦ 식물 활력제 “메네델”

    메네델은 특수 전해법에 의해 금속철을 수중에서 전해 안정시킨 제1철이온제로 2가청이온을 주성분으로 하는 무색, 무취의 액제이다. 

    본액제가 다른 철염류를 물이나 기타의 용매에 용해시킨 것과 다른 점은 그 제조과정에 있어서 산이나 알카리 등의 약품류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상수중에 2가철을 이온화 시킨 것이며 이것이 식물활력제로서 특수한 작용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1. “메네델‘ 용도와 사용법

    메네델 원액을 맑은물에 녹여서 50~100배액으로 희석해서 침지, 옆면살포를 하고 있지만 때로는 원액을 그대로 혹은 10~30배액의 농후용액을 토양관주, 수간주입, 점적, 도포등의 방법이 행하여진다. 먼저 메네델은 성장용 영양제라기보다는 활력제(뿌리생장촉진제, 광합성활성화제)이다. 물론 활력제 도움을 받아서 리톱스가 광합성을 잘하고 뿌리 발근을 도와 뿌리가 잘나오면 결국에는 리톱스 성장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메네델은 리톱스에게 성장을 시켜주는 영양성분 이라고는 볼 수 없다. 또한 너무 많이 리톱스들에게 노출되면 리톱스는 메네델 중독에 빠져 맥을 못추는 상태가 수도 있으니, 리톱스가 광합성을 못하거나 무더위, 병충해에 대비하기 위해, 뿌리의 발근을 돕기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겠다.

    구분

    메네델


    농도

    비고

    뿌리 발근

    10cc

    1L

    100배

    1년이상 성체

    빛 부족

    10cc

    2L

    200배

    무더위/냉해

    10cc

    2L

    200배

    리톱씨 발아

    10cc

    10L

    1000배

    씨앗발아 1~2개월

    10cc

    5L

    500배

    씨앗발아 3~4개월

    10cc

    10L

    200배

    씨앗발아 5~6개월

    ☑ “메네델” 효능 및 사용량

    즉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는 상태에서는 특별하게 도움이 안 되지만, 빛이 부족한 지역이나 뿌리내림을 진행할 때나 리톱스가 몸살을 않을 때에는 관수시에 희석해서 주면 도움이 된다.

    잘 성장하고 있는 리톱스에게는 저녁때 안개처럼 스프레이하면 도움이 된다. 그리고 리톱스의 강한 성장기 때에는 저면관수와 윗면 안개스프레이 방식을 병행해서 사용하면 성장에 도움이 되지만, 리톱스 몸체에서 흘러내릴 정도로 스프레이 하여 한낮 태양볕에 화상을 입게 하는 건 좋지 않다.

    발아촉진: 양란의 무균배양의 경우와 선인장의 실생번식이나 철포백합의 실생번식에 있어서 발아촉진 효과가 높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발근촉진: 삽목번식의 경우 삽수를 본 약제의 50~100배 수용액에 수시간 혹은 24시간 침지한 후 삽목상에 삽목하는 방법도 있지만, 절지를 본 액제의 50~100배 수용액에 꽃아 놓는 것만으로도 절구로부터 발근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그리고 수용액 내부에서도 절구가 부패할 염려가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③피해근이나 기타 손상부위 회복갱생: 난류, 만년청, 선인장, 다육식물과 기타 숙근초, 수목의 근경부의 부패부분을 절제한 부분이나 폭풍우에 의한 피해손상부위, 병충해 피해부분 등에 본액제의 수용액에 침지, 도포, 습포 등의 방법으로 회복 갱생 효과가 크다.

    수세회복: 분제나 정원수 등의 노쇠, 영양실조 기타의 원인에 의해 노쇠한 수목에 대하여 본액제와 비료의 병용사용에 의해 단기간에 회복효과가 보인 예가 적지 않다. 소나무류 소철의 노쇠회복에도 효과가 보여 주목되고 있다.

    ⑤물재배: 히야신스, 크로커스, 수선 등의 물재배에 이용하면 물이 부패하지 않기 때문에 물갈이가 필요 없어 재배가 쉽고 잘 자란다.

    ⑥묘의 수송 및 연약야채의 선도유지: 초화의 묘나 숙근류의 묘를 멀리 수송할 때 근경부를 본액제의 수용액에 침지해서 수송하면 뿌리의 부패를 막을 뿐만 아니라 식재후의 활착도 양호하게 된다. 또한 상추, 파슬리, 시금치등 기타 연약 야채나 나물야채의 수확직후 본액제의 수용액에 단시간 침지 하든지, 혹은 전면 살포에 의해 신선도를 길게 유지할 수 있다.

     

     

     


     

    ▣ 리톱스 병해관리<추 천>

    1. 무름병 예방법

    < 추천 >* 사용량: 물1L + 부라마이신(1g)

    ☑ 무름병 예방 성체심기

    성체를 구입 후 새화분에 옴겨심기를 할 경우에는 깨끗한 물에 세정후

    무름병 발생예방을 위해 “부라마이신”약제 (1g)과 물1L를 희석해서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뿌려준 다음 반그늘에 2~3일 건조시켜 심는다.

    화분에 심을 때에는 화분흙을 모두 셋팅해서 전자레이지에 2~3분정도

    추가 소독시켜 질병예방을 돕는다. 화분에 심은 후 너무 처음부터 직사광선이 드는 곳보다는 아침의 부드러운 빛을 보여 주는게 좋으며, 통풍이 잘되는 곳이라면 안성맞춤이라 하겠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시간을 두면서 강한 빛에 노출 시킨다면 아무 문제없이 잘 적응한다.

    참고로 리톱스는 밤과 낮의 기온차가 원래큰 환경에서 자라기에 이런 환경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준다며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리톱스 성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빛⇨통풍⇨절수와 관심)


    2. 뿌리섞음병 예방법

    *“베노밀 수화제” 같은 살균제 0.1% 첨가하여 물과 함께 희석하여 관수

    (9월~11월 성장기- 월1회 살포)

    * 사용량: 물2L + 동부베노빌(1g)




    3. 리톱스 살충제

    1) 사용량 : 물1L + 코니도 수화제(0.5g)를 희석하여 사용한다.






    4. 리톱스 성장 (뿌리영양제)

    *인터넷 상품명 : “테트라 이니셜스틱”입니다.[ 참조 ]

    *사용법: 핀셋을 이용 리톱스 성체는 알맹이로 쓰시고, 3주~4주이상

    어린 리톱스 새싹들에게 분말로 만들어 조금씩 뿌려주고 스프레이

    하는 방법으로 사용한다.



    [ 추가정보 ]

    1) 2년주기로 분갈이 하는 이유는 리톱스의 구 뿌리가 화분속에서 썩어 뿌리썩음병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2) 9~11월 개화이후 리톱스 씨방은 12월~3월 탈피하면서 저절로 떨어져 나오면 채취한다.

    3) 리톱은 생각보다 영양분 공급을 필요로 함을 알 수 있다

    4) 한화분에 리톱스를 군생으로 기를 때에는 물주기 주사기를 사용한다.

    5) 리톱스의 화분흙의 높이는 1년~2년 성체일 경우 화분흙의 높이는 10cm정도, 3년이상 성체일 경우는   12cm정도가 가장 이상적이다.

    6) 리가 없는 리톱스 몸체에 뿌리를 내리게 하는 방법은 리톱스가 1년이하 경우는 메네델수화제원액   (10cc) + 물1L= 100배정도 사용하고, 1년이상 성체일 경우“메네델수화제원액(20cc) + 물(1L)= 50배   정도를 사용한다.

    7) 일본산 “바커스”등 우리나라에서 좀 귀하다고 하는 리톱스는 일본에서 들려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8) 리톱스 씨앗 채종 후 그늘에 완전 말려 종이에 싸서 보관하며, 냉장고 보관시 검은 비닐봉지에    한번더 담아서 냉장고에 일주일 이상 보관 하였다가 파종하거나, 보관해도 된다, 제일 좋은 것은    가을이나 내년 봄에 파종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9) 리톱스 뿌리에 기생해서 벌레가 살수 있으니, 성장기 3개월에 1회정도 다이센엠(살균제)이나,   코니도(살충제), 파발마 같은 소독약으로 소독해 주는게 좋다.


    ☐ 딘터란투스(씨앗)발아하기

    모판 맨 위에 파종 용토는 입자가 작은 편이 발아에 도움이 되고, 파종 후 발아까지 대략 2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수분 공급이랑 환기가 발아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저면관수는 화분 높이의 1/2 이하로 하는게 좋으며, 더 중요한 것은 환기이다. 랩은 발아기간이 긴관계로 환기가 안되면 미처 발아하기도 전에 곰팡이 등이 피어서 씨앗이 쉽게 썩기 때문에, 하루에 2~3번 랩을 벗기고 꼭 환기 시켜 주는게 좋다.

    <참 조> 딘터란투스 새싹일 때 건조한게 좋으며, 저면관수가 좋다. 스프레이를 자제하는 이유는  발아된 작은 씨앗에 작은 새싹이기에 그렇다. 발아가 잘 안될 땐, 모판을 뒤집어 버리지 말고발아를 유도해 보며 기다려 볼 필요가 있다.

     

    출처 : 리톱스가든, lovely flower, 과수원집 며늘...

     

    와우~ 정말 멋지게 키우셨는 데요^^
    리톱스는 까칠한데도 파종해 이렇게 잘 키우신 걸 보면 역시~ 다육에 애정과 사랑이 가득하신 것 같아요~
    네에~ 정말 대단한분 같아요~
    잘지내시지요? 인사 자주 못드려 죄송해요
    머가 이리 바쁜지... 아직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컴앞에 자주 못앉게되네요
    ㅎㅎㅎ 전 늘 가지고 다니는 폰도 관리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카스로 봄비님 소식이야 늘 알고 있죠~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상되세요^^
    전 리톱스에는 별 매력을 못 느꼈는데~
    올망졸망 자라는걸 보니 귀엽긴 하네요~
    ㅎㅎㅎ 탈피하고 꽃피우는모습 보면 예뻐요~
    파종하는 재미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