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다육이/´″'''°³о☆다육이 사진방

    봄비 2016. 3. 14. 23:37

     

     

     

    4일 중간에 땡땡친 시간 빼면

    꼬박 2틀은 한걸텐데 겨우 두 다이 133개 분갈이하고

    철분 희석한 물이 저면 관수했는데 겨우 1/8 밖에 못했다

    남은건 언제 다 해결할지 까마득~

    이게 머하는 짓인가 싶은데 이넘에 욕심이

    오늘 이웃 엉아따라 매장 구경갔다

    바닐라비스 하나 또 데려고오고 말았다

    분갈이를 다 다시해요?..난 10개도 안하고 땡^^
    하이구야~ 봄비님 일년만이네요? ㅎㅎㅎ
    멋진 다육들을 보니 잘 지내시는 것 같아요^^
    늘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되시길 응원합니다~~
    알록달록 이쁜다육이들입니다^^
    저도 며칠전부터 하나씩 분갈이 하는데
    손목이 아파서 하루에 몇 개 안 해요.
    언제 다 하려는지..ㅋㅋ
    보기 좋네요.
    봄은 봄이에요~~ㅎㅎ
    언니 오랜만이에요..
    다육이가 더 많이 늘어 나셨네요
    건강히 잘 지내시죠?
    오랜글들을 뒤적이다가 언니 댓글 발견 다녀간답니다.
    고생하셨어요.
    화분 넘 예뻐요.
    역시 다육이느 옷발(~)(~)(~)(~)(~)(~)(~)(~)(~)(~)(~)(~)
    반가웠습니다 ~
    다음에 구경 갈께요
    우와~~ 잘 구경하고 갑니다~~~


    해남에서 신입사원 인사드립니다.
    잘ㅇ했넹 토닥 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