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다육이/´″'''°³о☆코노피튬 사진방

    봄비 2019. 5. 12. 21:22

     

     

     

     

    눈에 잘 보이지도 않아 미루고 미루던 아인데

    어느날 갑자기 눈에 확~

    좋은 기회가 생겨 착하게 데려왔는데

    몇칠만에 탈피 식구수도 늘려주고~

    이제 물도 잘 들어주고 튼튼하게 커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