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자료

배디링 2006. 12. 9. 19:04

 

메모의 7가지 기술......

 

 

1. [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라. ]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이 메모의 법칙이다.

*목욕할 때, 산책할 때, 잠들기전 등 언제 어디서든 메모한다.
*늘 지니고 다니는 것, 늘 보이는 곳에 메모한다.

2. [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라. ]
독자적인 방법을 고안할 능력이 있다면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하면 되지만, 그럴 능력이 없다면 우선 눈에 보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즉 일을 잘하는 사람의 방법을 보고 배우는 것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을 관찰하고 따라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과 자신을 비교할 수 있는 일람표를 만들어 본다.
*회의 내용이 지루하면 다른 사람들을 관찰한다.

 

3. [ 기호와 암호를 활용하라. ]
메모할 때 반드시 '글자'만 쓰란 법은 없다. 자신이 보고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으면 된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메모 흐름을 만드는 것이다.


4. [ 중요 사항은 한눈에 띄게 하라. ]
메모하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시간이 지난 후 다시 검토했을 때 중요한 부분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좋은 메모다.

 

*중요한 사항에는 밑줄을 긋는다.
*좀더 중요한 사항은 동그라미로 표시한다.
*삼색 볼펜을 사용해 내용과 중요도를 구분한다.
*중요한 내용은 별도로 요약한다.

5. [ 메모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라. ]
하루에 한 번이라도 수첩과 펜을 드는 습관이 생기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메모하게 된다.


*메모만을 목적으로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일부러 커피숍을 찾거나 생각을 정리해 주는 여행을 떠난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생각나는 것을 메모한다.

 

6. [ 메모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라. ]
메모는 어떤 형태로든 남겨두면 훗날 효력을 발휘한다.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정리한 후 잊어버리자!'이다.

*메모는 어떤 형태로든 남겨둔다.
*메모를 모아 책 한 권으로 만든다.
*메모와 자료를 주제별로 문서 보관 상자에 넣어 데이터베이스화 한다.

 

7. [ 메모를 재활용하라. ]
*예전의 메모를 다시 읽어보는 습관부터 기른다.
*메모한 것들은 날짜별 혹은 주제별로 정리한다.
*정리된 메모를 문서 보관 상자에 보관한다.
*다시 읽을 때는 느낀 점이나 아이디어를 다른 색 펜으로 적어둔다.


- 도서 <메모의 기술> 中 -

출처 : 아름다운 영혼
글쓴이 : 솔로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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