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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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로는 풍년 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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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7. 4.

 

 

비가 내림으로 농수로는 논의 물을 흐르게 합니다 어떻다 하여도

전 국민은 농촌의 풍년이어야 하지요 가뭄이 지속되면 민심이 각박하여 집니다

자연의의하여 내린비는 하늘은 陽이라 하지요 남자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이의미는 어떤 것인가 하면 하늘의 심복인 용 께서

일를하지 않아 땅지(地) 陰으로 비을 내리않아 곡식이 타들어간는 것 을 가르킨 것 입니다

우리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고심하면 그 것이 곳 민심이라 합니다 그 핵심은 사람의 마음이지요

 

사람의 생각이 갖혀지면 사회 전체의 경제 인심이 갖혀져 민심이 떠났다 합니다

그것은 이웃과 이웃사이의 헐 뜯고 사람의 테두리가 흉직하여 자신만이 잘되려는 허영심으로

경제의 유통이 막힌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렇기의 하늘에도 각기 맏은 임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서 비를 내리지 않으면 사람의 민심이 타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7월 11일부터 3일동안 내린비는 전국으로 豊年을 기약하는 단비였습니다 天地仁 자연의

원칙은 각기 맏은 의무가 있습니다 그렇기의 땅은 地요 하늘은 天이다 우주 만물의 의하여 그 調 和는

 

民心은 天心이다 地上天國의 우리들의 民心이 餘有롭지 않으면 하늘도 베풀지 않는다는 이글에대하여 다알고 계십니다.

(작가의 창작글 오전 10시 51분 뜸북새와 마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