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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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여인들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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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2021. 1. 3.

위대한 여인들의 눈물/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人生論理/作

 

조선은 동방의 백의 민족이다. 1편

대한민국 민족은 오천년 역사를 이어온

동방의 백의 민족이다.

국토의 땅을 중요시 하고

대한민국 국호는 고려. 신라 백제.조선

대한민국 하나로 뭉쳐진 민족이다.

고려.신라.백제로 흐터졌던

민족의 역사는 그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두가 왕족이었으며

왕비였고 그 후손이다.역사의 성씨를

따로 열거하지 않아도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이땅을

딪고 산다면 같은 민족이다.

자신이 누구며 어디로부터

시작되었는지 시대는 중요 하다는 것이다.

당신은 최고 학적을 가졌기의 한민족이 무었인지

알지 못 하면 인간으로써 가치관이 없다는 것이다.

 

민족의 전통은 2편

우리는  한세기 백년동안 외세 문화의의존 하였으며.

외세 문화의 빠저 우리의 전통를

외면하여 왔다. 그러므로 서양 사스 . 메리스. 지금은

코로나 19 판단 한다면 외세에서 묻어온 전염의 역병이다.

외국인은 그 어떤것 보다. 한국 식탁 김치 된장 고추장

상추 한식 생선 요리의 건강 식품 임을 확인 하였다.

핼맥의피는 역사의 전통을 이어온 것이다.

우리의 주식은 쌀밥 보리밥 쫍쌀 수수 고구마 감자등이 있다

당신은 이와 같은 동맥을 이어져 왔다.

그러기의 자신은 누구에게 태어났으며

누구와 합방 하여 태어났으며 어느성씨이며

누구와 합궁하여 지금 여기의 서있는지

코로나 19역병으로 인하여 우리들은

새롭게 깨우치고

새로운 정신으로 나아가야 한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은 잘아는 사실이다.

당신의 몸속의 고려.백제 신라 삼국 통일로

역사의 오천년을 이어온 조선 오백년

전통 조상의 동맥이 흐르고 있다.

 

태조는 1335년(고려 충숙왕 복위 4년 3편

10월 11일 화령부(和寧府 : 영흥)에서 이자춘(李子春)의

둘째 아들로 출생했다.

본관은 전주(全州. 이름은 성계(成桂). (字)는

중결(仲潔). 호는 송헌(松軒)이며

등극 후에 이름을 단(旦). 자를 군진(君晉)으로 고쳤다.

비는 신의왕후 한씨(神懿王后韓氏);고. 계비는 신덕황후

강씨(神德王后康氏)다.

태조는 1356년(고려 공민왕 5년) 등용되어

1361년 홍건적을 방어하고. 1362년

원나라가 침입하자 동북병마사가 되어 덕산동에서

대파했으며. 1370년에는 원나라 동령부를 원정하여

공을 세웠다.

남해 일대에 출몰하는 왜구를 여러차례 토벌하여

위명(威 名 을 떨치기도 했다.

1388년(우왕 14년)에 우군통도사가 되어

요동을 정벌하러 갔다가 위화도(威化島)에서

회군하여 반대파를 제거하고 우왕(禑王)을 폐위 한뒤

창왕(昌王)을 옹립.정치적 실권자의 자리를 굳힌 태조는

이듬해에 다시 창왕을 폐하고 공양왕(恭讓王)을 옹립한 뒤

전국의 병권을 장악했다.

 

우물가 여인 4편

1391년 (공양왕 3년)에 삼군통도총제사

(三軍都摠制史)가 되었고. 전체 개혁을 단행하여

구세력의 기반을 박탈한 뒤 공양왕을 폐위하고

1392년 7월 17일 수창궁(壽 昌宮)에서 왕위에 올랐다.

태조는 젊은시절 호랑이를 사냥하다가 목이말라

물을 찾았다. 마침 저 아래 우물이 있어

우물가에 아릿다운 여인이 있어 "낭자.

내 목이 마르니 물 한바가지 떠 주구려 하고

청하자 우물가 여인은 물을 한바가지 뜨고서는

버들 잎 한 줌을 바가지 물에 띄워 주었다.

화가난 태조는 여인을 나무랐다.

물을 주려면 그냥 줄 일이지. 고약한 짓인가"? 여인은

수줍어하며 제가 뵙기에는 갈증으로 급히 달려 오신바.

냉수를 급히 드시면 탈이 날 것 같아

버들잎을 불면서 천천이 드시라고 일부러

그리하였 나이다. 여인이 수줍어하며 말했다.

이말의 감탄한 이성계는 여인을 보았다.

태조는 여인의 빼어난 미색으로 지혜와

미모에 도취되어 한동안 넋을 잃었다.

이여인은 정릉 신덕왕후강씨(神德王后康氏)다.

 

인생의 운명 5편

康氏(神德王后)이성계와의 사이에서 방번(芳蕃). 방석(芳碩) 등

2남과 경순공주(敬順公主)를 두었는대

1392년 9월에 조선이 건국 되자 현비(顯妃)로

책봉되고(향처 한씨는 등극 전에 유명을

하였기에 1396년(태조 5년) 8월 13일 판내부사

(判內侍府事)이득분(李得芬)의 집에서

승하한 후에는 존칭를 신덕왕후. 능호를 정릉이라

정했다.

이성계는 사랑하던 강씨가 세상을 떠나자

개국공신들의 주장대로 국모를 높이는 뜻에서

정동(貞洞)영국 대사관 자리에 능을 세었다.

그후 세 번째로 덕수궁으로 옮겨지금까지 남아있다,

처음있던 곳에 가장 가까운곳으로 돌아온 것이다.

이후 태조는 1398년(태조 7년) 제1차 왕자의

난이 일어나 후일에 태종인 방원(芳遠)이

신덕왕후 소생 두 아들을 무참히 죽이자 정사에

뜻을 잃고 곧 왕위를 방과(芳果 : 정종)에게 물려주고

1400년 제2차 왕자 난으로 방원이 동북형 방간(芳幹)을 토산으로 귀양보내고

정종이 왕위를 방원에게 물려주자

태상왕으로 있으면서 자주 정릉에 들러 불공에 정성을

기울였다 한다.

 

태조의 분노 6편

태조는 무학대사(無學大師)의 간청으로

마음을 돌린 태조가 한양 근방까지 왔다가

다시 마음이 동요 되어 지금의 의정부 자리에

머물며 조정의 신하들이 태조를 배알하여

정치를 논했다고 한다.

태조는 서올로 입성하여 덕안전(德安殿)을 새로 지어

만년을 불도에 정진하다가 1408년(태조 8년)

5월 24일 창덕궁(昌德宮) 별전에서 보령 74세로 승하 했다.

이성계는 고려의 정권를 쟁취하고 조선조의

왕으로 오르고.아쉬움 없었던 그가

오백년 전 산새가 수려한 지금의 정릉에서 사냥을하다가

목이말라 우물가에서

동이에 물을 담던 여인에게 물 한바가지 달라하자

여인은 물위에 버들잎 한줌 띄워 주자 태조는 노하며

 외물에다 버들잎을 넣었는가 묻자.아릿다운 여인은

수줍어하며 낭자님께서 급히 달려오신바 물을

급히 마시면 체하시기의 그리하였 나이다.

이성계는 그 여인의 지혜와 빼어난 여인의 미색으로 .

화용월대(花容月態)가 대단 했다.(꽃같이 아름다웠고 둥근달의 자태였다.)

이성계는 그 여인의 지혜와 미모에 감동되어 한동안 넋을 잃었다.

그 여인을 정능의 주인인 신덕왕후(神德王后 : 광무 3년인

1899년 12월 9일 존호를 신덕왕후에로 추존)한 관계된 두 개의 전설이다.

조선 태조 이성계는 고려의 풍습대로 향리에 향처(鄕妻) 한씨와

경처(京妻)를 두었는대. 정릉 바위 샘터의

우물가 여인을 경처로 삼은 것이다.

 

인생의 허욕심 7편

본관이 신천(信川)으로 판삼사사(判三司事) 강윤성(康允成)의

딸인 강씨는 조선 건국 후 첫 왕비가 되고 승하 한 뒤 신덕왕후라는 존칭를 받았다.

그 우물가 여인의 신덕왕후사이에서 방번(芳蕃) . 방석(芳碩) 등 2남과

경순공주(敬順公主)를 두었는대 1392년 8월에 조선이 건국되자

현비(顯妃)로 책봉되고 (향처 한씨는 등극전에 유명를 달리하여

1396년(태조 5년)8월 13일 판내시부사(判內侍府事)

이득분(李得芬)의 집에서 승하한 후에는 존호를 신덕왕후.능호를 정릉이라 정했다.

태조는 사랑하는 강씨가 세상을 떠나자

개국공신들의 주장대로 국모를 높이는 뜻에서

그 원찰(願刹)로 능 동쪽에 170여 간의 홍천사(興天寺)를

세워 조계종의 본산으로 삼았다.

그 후 태조는 1398년(태조 7년) 제1차

왕자의 난이 일어난 후일의 태종인 방원(芳遠)이

신덕왕후 소생 두 아들을 무참히 죽이자. 태조는

정사의 뜻을 잃고 곧바로 왕위를 방과(芳果 :

정종)에게 물려주었으며. 1400년 제2차

왕자의 난으로 방원이 동북형 방간(芳幹)을 토산으로

귀양 보내고 정종이 왕위를 방원에게 물려주자

태상왕으로 있으면서 자주 정릉에 들려 불공의 정진을 기울였다 한다.

방원(李芳遠)은 이성계 태조에게 불효자이다.

경처(京妻)는 全主李氏 이성계 후자 방번(芳蕃) .

방석(芳碩) . 방간(芳幹) . 경순공주(敬順公主)

낳아 주었으며 이성계 태조가 사랑하는 신덕왕후 그 왕세자 아들 둘다 죽였다.

 

인간의 죄악 8편

태조 이성계는 방원(芳遠)이를 죽이고

한양 경복궁을 입성하려 하였으나

무학대사(無學大師)의 간청으로 마음을

돌린 태조는 마음이 동요 되어 지금의

의정부에서 머물렀다가 한양의 입경하여

서울에 돌아온 태조는 덕안전(德을安殿)을 새로 지어

만년에 불도에

정진하다가 1408년(태종 8년) 5월 14일

창덕궁(昌德宮) 별전에서 보령 74세로 승하하였다.

인간은스스로 판단하는 생각를 가지고

미래를 본다면 이와 같은 답을가질 수 있다.

즉 인간은 허욕을 탐하기의 그로인하여

죄악를 범하는것이다.

그것이 맞불을 놓으므로서

심장을 터트릴적의 범죄가 되는 것이다.

인간은 자동차의 속도의 악세라을

밟을적의 제어를 하여야 한다

인간의 두 뇌는 미리 판단하는 앞을 보는

제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인간으로서 가치는 앞의 놓여있는

사리사욕을 송두리체 유혹하는 마귀로 보아야 한다.

이러한 두 뇌의 제어을 하지 못 하면

내 자신을 송두리체 증오해야 한다.

 

인간의 가치 9편

당신이 현실을 두려워 하며 마음의

공포는 모든 중생의 가늠하는

가슴의 성격을 조절하지 못 하는대 있다.

인간의 살려는 의지는 율동에서 연속하는

과정의 나가는 위치에서 자신을 형성하는대

있어 범죄를  저지르는 과정에서 허욕이

공포속의 그 실행을 하였을 때 에는 불행이다.

그것은 당신이 행위의 대하여

폐달를 밟는 순간부터 기어의 제어을

하지 않았을 때 에 사람으로 살려는 의지를 버렸다.

인간론리(人間論理者 ) 는 살아온

실체를 내포 한다면 심리학(心理學 )은

인간의 두 뇌의 자체는 죄악을 가지고 있다.

인간적(人間的) 내포는 그 사실은 죽는다는

운명(運命)론리을 가지고 있기의 그러하다.

인생론리의 전체 뜻의 실체는 조선조

정권을 장악한 태조는 한양 정릉은

깊은 산속이었다. 말을 타고 호랑이

사냥으로 달리다가 목이말라

우물에서 동이에 물을 담던 여인에게 물한바가지

달라하자 여인은 물바가에 버들잎

한줌 띄워주어 태조는 놀랜 눈으로 여인에게 왜 그리하였는가

여인은 수줍어하며 고개를 숙이고 숨이차 있는 낭자 님

물을 급히 마시며 언치므로

그 리 하였다고 말하자 여인을 다시 바라보고

여인은 미색이며 지혜 또 한 뛰어났다. 태종의 순수한

사랑이 그 자리에서 싹띄워 졌다는것은 심리적 순리다.

 

사랑의 씨앗 10편

조선의 나라를 일으킨 이성계의 사랑의 씨앗을

죽이고 짓밟은 방원(芳遠)이 왕권의 쟁탈로

그의 형제인 동생 둘을 죽이고 남은 형제 마저 귀양 보냈다.

인간의 본능을 한눈으로 펼쳐 보면 그곳의 시시각각으로

나타나는 수많은 허욕으로 도전을 한다.

 방원(芳遠)은 선죽교에서 정몽주에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말하자

정몽주는 이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죽어 일편 단심이로다.

그러자 방원(芳遠)의 심복은 철퇴로 정몽주을 죽인다.

조선조 이성계(李成桂)는 나라가 안정되자 북방 토벌를 가려던

정도전의 마지막 술자리의 나타나 철퇴로 처죽인다.

허욕의 악전 고투는 생존이 어떠한 의미에도

진실하고 순수한 것은 어느면에서 조금도 없다.

이것은 허공에 그려진 욕구에서

환상으로 움직이는 인간의 본능을

정지시키는 마귀에서 허욕 허공 그 하나의

명분으로 왕권은 많은 인명을 죽이고 불교의 정진 한다는

아이커니한 절실 함은 아픔을 지울 수 없다.

현실위에서 당신은 진정으로 행복한가 묻는다면

그 누구도 행복 하다고 할 수 있다면

인간은 죽는 그날까지 행복 하다는 그것은 거짓으로......":

 

(새로운 천년을  떠오르는 태양처럼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조선조 태조1대왕 이성계상
아랫다운 궁녀
장미꽃같이 계속피어나는 辛丑年 되세요
辛丑年 버들꽃 처럼 새롭게 돋아나는 소원성취하세요

                                                                              궁궐에는 이름다운 여인의 향기가 있습니다.

봄이오면 장미꽃은 계속피어 납니다.
아름답게 장미꽃

                                                                

                                                       북어는 부귀영달대길(副貴永闥大吉)

궁중에 잔혹사(김현주) 최고 연기
수락산 정산 코스
솟구친 햇빛 희망찬 辛丑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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