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꿈 새희망 所願成就 사랑 행복 人間論理는 등불이며 길입니다.

하늘은 바람신을 만들지 않았다

댓글 568

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2021. 2. 13.

하늘은 바람신을 만들지 않았다"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창작 人生論理 

 

1편

태초의 하늘은 천지을 창조하면서 지구의

땅의 인류을 창조 하면서 우주가 공허함의

흑암이 깊음이 위에 있으니 히늘은 수평위의

운행하여 하늘을 통솔하시는 하늘님은

말씀하시되 빛이있으라 하시어

태양이 발생하였으며 태양으로 인하여 ]

빛이 발생하여 칠색무지게로 온갖 색깔이 나타나

보기좋았더라 세상이치는 만생명이 일하고

쉬는시간이 있으라하여

어둠이 있으라하니 지구가 자전하여 구르다가

우주위에 떠있는 태양을가리니 어둠과 밝은달이떠 빛이라 하였다.

그것이 밤이되고 아침이되어 생물의 생동이 제가끔

움직이게 하였더라

하늘님은 가라사대 만물은 물이있어야

사느니 물이있으라하여 산아래로 물흐르러 아래로 물이땅에

고이니 그대로 되었다.

 

2편

하늘님 만물을 창조하면서 하나을 창조하지

않았음은 인정하시고.

*그중 바람신은 만들지 않았다* 그리하여 바다의 고인물이 흐르지않고

온만물이 고여 녹조가 생겨 썩드라하여 지구가 자전하여

*양이 후퇴하면 지구의 자전공전의*

이법은 자연의 이치로 * 음양이 진퇴하는 진리로*

획기의 변화는 春 夏 秋 冬 변화가 일어나는

하늘의 공신으로 우주공간의 자전을 만드는 과정의

*하늘님 바람을 일으켜 조화을 만들었는지는 * 인류 베스텔러에도 기록되지 않았다*

 

3편

하늘은 지구인류을 창조하지 않을때는

天宇地中 아래는 자연이치대로 지구는 바다로

푸르름이 하늘과 같아라 하였다.

그러하므로 하늘 우주 대지을 구별하여 등분하라 하였드라

그러자 천우지로 갈라지는 우주공간에서 태풍의 바람을 일으키며

지구에 바닷물을 밀물로 몰아쳐 바다를 이루게하였다.

자연의 생물이 살아가는 변화에는 칠월에는 바람을 일으켜

비가 내리게하며 강물은 바다가 넘치게 하여 팔월에는

물이고이게 하고 그안의있고 바람을 일으키니

그이치는 하늘에는 구름이 모이게하며 구름안에는

 

4편

물고기가 생성되어 바람이 불어구름이 비가 내리며

구름속에 물고기가 바다로 떨어지며 바다는 물고기로 가득하였다.

하늘님은 대지위의 생물이 살지않으므로 하늘에는

온갖새들이 날게하고 신선에게 온갖 씨앗을 대지위에 뿌려라 하여

인류대지에 갖가지 열매등 야생화꽃이 피어나는 천국을이루게 하였다.

그리하여 나무위에서 열매을 따먹고 살아가는 고릴라을

인간의 지혜로 사람이되게 하라 하였다. 그러자 고릴라는

허리을펴는 인간의 형태로 변화하였다.

그것이 생명의 근본인 생명이 지구에살기 시작한것은

하늘의 별빛이 형성되는 백억년전이며 우주의 태양 달이 공회는

오십억년 전이며 인류지구가 회전하던 시기는 삼십억 전 이다.

 

5편

하는것은 천우지는 자연의 법칙의하여 형성된것인가는

과학으로는알 수 없으므로 인류의 인간은 하늘님 만든것으로

신을 신앙하여 받들고 믿고있다.

인류 문화가 현실에는 없던것을 상상을 그림으로 그려서

나타나게하는 물체가 되었을때에 이를 과학이라고 한다.

우리가 가정의 화분속의 아무것도 없는 흙속에

각종벌레가 서식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어느곳이던 습기가 있는곳은 생명이 생성되며

존재 한다는것은 자연의 이치며 인류인간은 처음부터

 

6편

인간으로 생성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인간으로 형성되는

시기는 기원십억년 전부터 라는것은 인간의

두 뇌 지혜가 발달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나내는 바위돌 벽위에 그림 또는

숫자을 표기한 구석기 시대 부터라면 이십억년 이라면

인간으로서 존재하기 시작하였다. 이논리을 적라하는것은

인간으로 형성되면서 인간으로써 살아가는 과정에는

자신만이 믿을 수 없기의 사람과 인간과의 존재보다는

신을존재하여 신앙하며 믿으며 의지한것은 과학문명이

발달한 현실에도 믿음의 신앙을 버릴 수 없다는것이 확실하다.

 

7편

인류인간은 우주로 하늘을 나르지만은

우주하늘의 신비을알 수 없으며 하늘을 생각대로

날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인간의 생각이 미치지 못 하는

신비의 세계을 알고자 가려하는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그것을 원하는 것은 미지의 천당의 들어가 자신이

영원 불멸의 낙원에서살고 싶은것이 분명한것은 조금도 숨길 수 없는것이다.

인류가 창조이래 인간이 살아가면서 다른신앙은 모두다

믿으면서 바람신을 믿는자는 없었다.

아니 지금까지 바람신을 신으로 승배하고 믿는자는 아무도 없었다면.

 

8편

1.바람신은 태양의 빛을 나타내게 하며
2. 바람신은 사람의 혀끝에서 발음으로 말을구사하게 한다.
3.바람신은 바다의 파도을 일으키게 한다.
4.바람이 없으면 하늘의 구름이 흐르지 않는다.
5.바람이 없으면 대지위에 곡식이 열매을 맺지못 한다.
6.바람신은 사람의 수만가지 노래와 음률을 일으킨다.
7,바람신은 인간의 마음을 동요하게한다. 바람신이 없으면 자연의 모든 생명이 살아갈 수 없다.
8. 바람신이 없으면 하늘의 날르는새 비행기도 날을 수 없다.
9.바람신이 없으면 어떠한 빛의 색소가 없다.
10.바람신이 없으면 모든 생명은 숨을쉴 수 가 없다.
인류의 어떠한것도 바람이 없으며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는것을
우리는 생각하였으며 바람신을 신앙으로 믿는자 아무도 없다.
그러하기의 인류는 오존도 가스로인하여 하늘의 바람을 오염시키어
그 바람을 마시고 있다는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극히드물다.
인류의 영혼은 역사이래 우리는 네가 애써 노력한것 만끔
그과업이 있다. 그대는 그곳의 기울여 노력한 만끔 그안의 존재하는것이다.

 

9편

자연의 모든 생명도 같은것이다. 인간이 생존하여 혀끝의 바람이 말하여라

나는 지금까지 생존하여 무엇을 얻으려하고 있을까?

노력하여 살려고 하면은 궁핍의 시달리고 애쓰지 않으면

삶의가치을 잃으며 망상의 사로잡혀 하늘이여

그대는 어찌하여 나에게 고심의 번뇌를 안게하여 주면서

보잘것 없는 인생의 보상을 주십니까?

하늘의 바람이 말하되 나는 너에게 노고에 알맞은 생각의 관념을 주었다.

자신에게 보잘것 없다는것은 그것이 자신의 그릇이 빈약하고

궁핍하게 태어났기에 그러하다.

하늘의 바람이 소리내어 말하되 하늘은 알고있다.

가르켜 준다면 생존의 가치는

단하나로 자신으로 하여금 그것은 생존을 원하지 않는데

자신이 인간으로써 육신의 최고의 경지에 도달하려면

먼저 삶의대하여 고통의 단련을 격어야 한다.

 

10편

바람소리는 개인의 생애는 대체로 비극적인 단점을 띠고있으며.

생존 삶은 터무니 없는 희망과 꿈 공수래 허공에 그치는

계획과 바람이 지나간 후 에 깨닫게되는 것은

인간은 언제나 삶의대한 사정으로 노예가 되어 고리을 잡고있는 동안

인간은 자신을 발견하여 언제나 생애을 돌아보고

그릇된 길을 더듬으며 미궁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깨닫기 위하여

자신의 생활에대하여 뒤돌아보아야 할것이다.

그것은 부족한것의 대하여 진리인 중족하는것의 대하여서 진리이기에

그러하다. 인간은 어디까지나 무거운 짐을지고 있다.

그할당이 되어있는 것으로보아

자신이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것을

우리에게 그러한 노력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것이다.

이 같다면 진리의 바람소리는 거짓 말을 하지 않는다 그대의 인생을 바람에게 들어보아":

**********************무단복사 전단금지 필요시 저작권"

읽을신 벗 님 辛丑年 황소해의ㅡ힘찬 소원성취(所願成就)이루세요.

 

 

물의 생동신비
지금은 없는 파란야생화 벌꿀꽃
고향에 강변 야생화 철죽꽃
고향에 강변의 아름다운 철죽꽃

'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은 사랑안고  (149) 2021.04.02
하늘은 바람신을 만들지 않았다  (568) 2021.02.13
어부와 새우의 일생  (293) 2021.01.26
처세술 人生은 우주을 돌려  (186) 2021.01.20
위대한 여인들의 눈물  (164) 2021.01.03
이보게 . 인생 차 한잔하세  (200) 2020.12.26
사람과 관계는 파도다  (164) 2020.12.18
인생은 양파 껍질  (147) 202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