錦佛 천국의 꽃

錦佛 천국의 꽃으로 개명 합니다. 人間 論理 창작 수작으로 지난 10여 년 독자자분의 많은 성원의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시는 분께서는 所願成就합니다. 地上 生命의 論理는 人間은 사람으로써 가치있게 살아야 합니다. 꿈. 희망. 성공 사랑 행복이 있습니다다.

무아(無芽)일체 공(空)은 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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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천국의 꽃

2021. 11. 11.

무아(無我)일체 공(空)은 공(空)이 아니다":淸道 천국의 꽃 人生 論理 수작 칼럼

"작품은 저자의 人間 論理로 미성년자 우울증자 뇌성자는 교육자의 지도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1.

공이라는 존재하는 무(無)는 없는 상태가 아니며 백지위에 놓인것을 지운다이며 무(無)라는것은

존재가 없다는 것이다.무상태라는것은 공간(公間)사이을 가르킨것이며 공은살아가는 공간이다

언제나 공은비워진 인간이 살아가는 주변이

비워있는 사이을 말하는것이며 무와는 다른차원이다.

인간의 뇌속의 세포 줄기는 뇌을 감싼 뇌줄기 쇠포

혈관을 의학적으로 가르킨 것이지만

저자는 인간 논리학 공이다을 사차원을 영혼의

육신(育身)없는 원둘레 무한함의 그 내속을 말하는것이다.과학은 상상력을 현재로 놓여져 있는 존재이다에서

저자는 영혼의 허공을 논리하는 것이다 인간의 머리위와

주변은 사이간(間)공간사이의 인간이 살아간다면 인간(人間)머리위을 공중이라고 한다 더높히 오르면

하늘이라고 칭하며 더높히 오른다면 우주라고 한다.

인간의 뇌의 줄기세포는 생각하는 하늘이다 인간이

하늘을 바라보면 맑은 하늘에는 끝없는 파란 하늘이다.

 

 

 

 

 

 

2.

하늘은 팔만피드는 우주다 우주에는 공기가 없다.

위에서 무(無)을 가르켰다 아무것도 없다는 공이다

바로 이것이다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영생(靈生)영혼은 공에있다 공은 무(無)무중력 상태다.

무아라는것은 인간이 살아간다거나 불법의 무아가 아니며

공생(公生)은 무(無)에서 발생하는 공에서 영혼은 인간(人間)뇌파에 줄기 세포는 영혼이다.

그러기에 살아서나 죽어서도 뇌의 줄기세포는 영혼으로 생성(生成)되어 무한(無限)한 무(無)에서

수보리 여래로 불생한다.

불생불멸 영생영혼(永生 佛滅 永生 靈魂)무불(無佛)

무생(無生) 보리수(寶理水)내어이 인간에게 깨달음을 가지게할 것인가

무량(無量) 불가량 하늘의 둘래는 무한(無限)하다.무라는것이 어떤것인지 아는가

물으니 불상(佛上)선남자야 선여인아 너이의 가슴이 하늘과 같아라 하늘위에 하늘이 있으며 그위에 천국이 있느니라

인간은 우주공간 무한한 안에서 살고있으며

무라는것은 공이다 공안은 사이공간이다. 하늘위에서 지구 덩어리을 무아의 공안의 공하나를

던지니 지구라는것이 공간안의 뜨게 하였으니

이것이 무(無)에서 발생하여 지구위에 천지자연의 자전의 공을돌리니 자연의 양(陽)음(陰)속의

사랑이 혼합 하였으며

다시 말한다면 무(無)는 무한함을 나타내는것이며

공(空)은 무한한 사이인 공간(空間)인 육안으로 보이나

보이지않는 끝없는 우주둘래을 말함이다.

 

 

 

 

.

 

 

3.

인간(人間)의 죽음은 영혼한것이며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염두에 넣어둘 필요는 없는것이다.

인간의 죽음으로서 영혼은 다시 자신의 육신으로

되돌아갈 수 없으며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은

영혼은 뇌줄기 세포의있으며

인간의 살아가는 자체에도 영혼이 있는것이다.

인간은 꿈 희망 성공 행복 이러한것이 자신의

영혼의 가득히 체우면 그것이인생의 긴여행으로

영혼은 머나먼 여행이 되므로 그것이 살아가면서

떠돌이 김삿갓이 아니던가 인간이 살아가면서

첫째 금욕 둘째 탐욕 셋째 성욕 넷째 소유욕 다섯째 권력

이러한것이 무아의 뇌세포 줄기로 가득하니

어찌 천국의 오르리 공안에는 자연의 법칙이있으며

이법칙은 하늘의 뜻 이니 자연의 법칙을 따라야 살아갈 수 있다. 여기에서 저자는 분명히 무(無)는 공에있으며 무(無)는

천국에서 무중력 상태에서 공(空)은 무가 아니라

무아의 무한한 공은 원둘래로 하늘은 끝이없으며 오르면

오을수록 하늘이요 천국이니 인간은 무아의 공(空)안에서 살아가므로 인간은 공안에 있으므로 그안의 체워진것이다.

하늘은 허공이라고 하지만 인간이 공(空)이라 함은 자신의

마음을 비우는것을 상징하는것으로 비웠다하여 비우는것이 아니며 비운상태가 어느정도 인간에서 체우지않으면

삶을 살아갈 수 없는것이다.

인간이 죽음이라는것은 공(空)이아니며

천국의 우주안의 달이엄연히 있으며 달에는 기암석이있다.

죽음의 영혼에서 사후(死後)의 영혼이 존재하는 공(空)이라는

현상은 무아(無我)에서 나타나는 실존하는 상태이다.

 

 

 

 

 

 

4. 5.

그것은 무아는 끝없는 하늘의 천국을 가르킨것이다. 인간의 눈에보이는 하늘은 무한한무아 하늘을 오르고

오르면 하늘이다 그러므로 끝이 보이지않는 실재존재하는

눈의보이는 무아인 끝이보이지않는 천국을 말함이다.

두개념으로 나타낸다면 공(空)은 우주을 말함이며 무아의 무(無)는 공생(共生)불멸(佛滅)이라는 개념으로

인간의 존재는 즉 사(死)는 무(無)를 일으키는 영혼은

천국의 생성하는 꽃으로 피어난다 나를 믿는가 인간이 나의 존재가있다. 자신이 죽으면 육신은

다하여 버리고 새로운 생명의 영혼으로 피어난다.

그것을 믿는것은 등산을하여 오동나무 소나무는

백여년 피었다가 고목인 나무에서 새로운 싹이트고 꽃이피었으며 사후(死後)는 그와 같은 원리의

자연의 법칙만이 아니며 인간이 죽음으로 하늘의

위대한 천국의 생명의원리는 지구위에 자연과 같은 원리이다.인간은 살아가면서 천국으로 오르는

선행의 삶을살아 갈것이며 하늘로 오르는 영혼의

구름다리를 살아서 놓을것이며 불가(佛家)가 아니어도 무(無)는 무가가 아니며 공(空)은 공이아니며

무안한 육안으로 끝없이 보이는 일체며 공(空 )공이로 되 인간이 공안에서 살아가는 일체의 공간을 말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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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위 겨울의 핀꽃
사우디 아라바아 사막의 낙타 모래 언덕
가을 단풍이파리 도로 모퉁이
겨울 산오르는 눈구름
겨울에 견고한 물독
청량리 경동시장 가을 김장고추
여기까지는 하늘이다
경기화성 수원에 팔달산 고목나무
망개꽃 만발한 산
청량리 경동어물시장
여기는 북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