錦佛 천국의 꽃

錦佛 천국의 꽃으로 개명 합니다. 人間 論理 창작 수작으로 지난 10여 년 독자자분의 많은 성원의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시는 분께서는 所願成就합니다. 地上 生命의 論理는 人間은 사람으로써 가치있게 살아야 합니다. 꿈. 희망. 성공 사랑 행복이 있습니다다.

속임수 와 욕망을 내려 놓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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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천국의 꽃

2021. 11. 27.

속임수 와 욕망을 내려 놓으라!":淸道 천국의 꽃/人生 論理 大表 칼럼 작

고통과 고난 역경의 계신분은 읽으시고 힘찬 희망과 꿈을가지세요 오늘은 비록 험난하여도

부지런히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우울증자 미성년자는 교육자 지도로 읽으세요 여기에 문의하시는분은 무료로 답하여드립니다.

 

 

 

 

 

천국의 형상. 1

천국에 신선이 살고있는곳은 어떠한 형상을 하고 있을까

하는것은 인간이 미개인 시대부터 신비로운 천국으로 수많은 논리의 天文學者나

철학자들의 머리속의 뇌파의 신들림이었다.

인간이 역사학으로 뇌파의 줄기세포가 하늘로 전파하는

미개인이었던 기원 3천 년 경의 수메트인들이 톡특한 우주관을가지고  있었다는것이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도 모든 논리적

방법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논리의 우주상을 科學的으로 탐구하기 시작하기 시작 한것은

르네상스期부터로 되어 있었다.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발명함으로써 본격천

천문학뿐이 아니라 科學革命“의 시대가 르네상스를 기점으로 신비로운 개화한것으로

20세기 들어서는 物理學의 방면으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리론(相對性理論)이후의 량자력학(量子力學)“ 소립자론(素粒子論)의 발전의

지지를 받아 太陽系로부터 은하계(銀河系)를 거쳐 실제로

전우주를 學文의 對相的으로

특히 세계대전 이래 전파망원경(電波望遠鏡)이 쓰여지게된 후로부터 천국학은 비약적으로

발전 시대적으로 1930년 50년대에는 原子物理學의 극단적

변혁이고. 1950 년대에는 生物學의 파론의시대로 오늘날 인간들은 전자컴푸터 우주의

둘래라고하는 문제이고 하늘 천국의 끝의높이를 아는 이두가지 천국의 최대의 테마인것이다.

 

 

 

 

 

 

천국은 따라갈수 록 멀어져간다. 2 

그러나 인간 과학이 宇宙천국의 관하여 기원 전의 마지막 1.000년 간에

바빌로니아나인들이나 그리스인들이나 廣大한 분야을

시야에 넣고 있다면 우리의 관측령성(觀則領城)내에 있는 별들의 관해서의 組成. 溫度.變化. 運動.의

관하여는 그들보다 훨씬 많은것을 알고있으나 宇宙天國

전체의관한 문제를 인류인간이 최초 미개인이 생각하는 수준에

그 본질을 이해하는 경우이다.

지금 이글을 읽고있는 당신은 우주 천국에대하여 인간의 지식(知識)의 한계를

알고있지 못 하며 이와 같은 원리는 하늘 우주 천국의

크기에 대하여 자신의 뇌의 줄기세포는 천기(天氣)가 발하는 도풀러 敎果가 하늘은 星雲이

자전적으로 인류인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빛보다

빠르게 멀어져간다는 지적을 한다면 (1)팽창우주(膨脹宇宙)라는것을 알게 된다.

한가지 더열거한다면(2)성운들의 하늘은 인간이

우주개발로 우주을 속도빠르게 오를수록 하늘

천국은 더욱멀어져간다. 지구에서 一百億光 년 정도에 떨어진 곳에서는

빛과같은 속도로 멀어져 가고있다. 이보다 멀어져가는 천국은 현대의 어떠한 과학으로도

하늘위에 천국을 가늠하기 어려운것이다.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3

종교계의 하나 님을 불르며 외처도 베스텔러 성경교과서에도 없다.

천국이 어디까지인지 모르는 허무맹랑한 고함소리에 불가한것이다.

우리의 인간은 이제는 깨달아야 한다.

무엇을 깨우치는가 하면 어떠한 종파에도 나의자신을 잃치않아야 한다는것이다.

요컨대 지구로부터 우주선을 발사하여

반사경 2백억 빛의 속도을 우주가 달의착룩 물리학적으로 화성까지

관찰할 수 있는 우주선 일뿐 그 이상 먼곳을 천국의

지평선 다시 가르킨다면 하늘 천국의 저기에 있는 감각으로도알 수 없는

천국의 원둘래 별천지의 천국의 꽃피는 신선이 살고있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신들의 세계다 예컨대 지구의 바다 지평선위에 있다가

다시 지평선으로 달려가면 또 다시 지평선 끝에 상상의 나래인 섬이있다.

그렇다면 천국은있는가

1.우주위 2.하늘 3.천국 4.은하수 5.별천국

6.목성 7.금성 8.토성 9.별위 천국 10. 천국의 지평선 11.천국의 신비국의

신선있는곳 12..무지게 위에 꽃별수례차

13.은하수 별위에 날르는 신선 14.신선의 은하별집 15.신선들의 천국의 시장이 있다.

자신(自身)을 알라 내가 하늘을 향하여 천국으로 가는준비를 한다.

바로이것이다를 두고하는 지혜의 뇌세포줄기는

 

 

 

 

달의 형상. 4

인간은 우주선을 타고 왔으므로 신선들은 화성을 버렸다.

우리는 굴렁쇠을 연상할수있다.(1)구르는 굴렁쇠는 원형이다.

(2)원형은 하늘은 있으나 그위에(3)하늘일 뿐 끝없는

지평선위에 천국이다.

(5)하늘 천국의 백만 년 전(6)천국에서 들고다니던

(7)둥근달을 별들이 수없이 반사빛의 형상으로 (8)천국의 룡(龍)들이

꼬리로 달을 내리쳐 (9)은하수

우주로 떨어트렸다.10.달은 광석 용석

분안석 광채석 자석 은빛석으로 석회암석의 어둠을 밝히는 신선들이 천국의 조각 별들을 굴려 만든것이다.

달의표면 전체는 검붉은 암석으로 야광석이다.

우주위의 하늘 천국은 허공으로 신선들이 쓰고남은 쓰레기를 태우는 불쏘시게가 태양이다.

어느날 태양열기을 관리하던 선선남 선녀신선

둘이 눈마주쳐 불을부치다가 즉*키스*하다가 천국 님에게

들켜 천국 님은 둘이다 태양열에 집어넣어

천국밖 달빛 위로 던졌다. 너이들은 영원히 태양에서 불붙혀져 천억도 넘는뜨거운 태양으로

태우리라 그리고 하늘 천국에서 버리는 모든 물체는

너이태양열기 가슴으로 태우리라 태양의 빛의 반경색소는 빛의 조화을주는 1.백색

2.흑색 3.노랑색 4.빨강색 5. 파랑색의

오방색은 하나로 비쳐지면 이와 같으니 우주아래

인류로 비쳐져 자연의 대지위에 흙속을 파고드는 뿌리의 만가지 색소의 생명들이

생명을 일으키리.이러한 조화의 화법은 인간이 고안하여 형형색으로 지구을 비치리라 하였다.

 

 

 

 

자신의 힘. 5

이로인하여 자연계의 생물은 천국의 끝없는 비워진

마음은 어느것보다 선량한 행위는 어떠한 종교적 양심론도 필요하지않다.

자신의 마음을 비우면 하늘 천국이 보인다.

타인을 해치지 않으면 그들의 권리를 침범하지 않으며

남에게 악을행하지 않고 주변의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며

자신의 힘이 미치는데까지 도움을 준다.

체우는것“ 물욕”뇌속의 마음을 불태워 죽으면 육신의 영혼은 되돌리지

않으며 혼미의 영혼은 안개가 벗겨지며 육신이었을때에

인간에게 차별을 하지않은 사람은

타인에 괴로움과 고뇌을 자신의 아픔으로 생각하고 이웃을도와

그들에게 자신이 희생하는것을 사양하지 않는데까지

이승에서 도달한 즉 이정도는 도달한

사람이라고 칭한다. 모든 생명의 근원은 自身을 제인식하며 자연의 생명채를

나의생명으로 타인의고 뇌를 自身의고난으로 생각한다.

이와 같다면 인류의 참상과 고난은 나의것이며 주변의

사람들의 아픔도 타인의일이 아니다 인식 한다.인간이 사람으로써 죽은 후

육신을 버리고 천국으로 오르는것은 이승에서 인간으로써 탈을벗어 던지는것을 망서리면 거짓말 투성이가....

 

 

 

 

 

 

인간의 가치관. 6

육신은 자연의의하여 불태워 영혼의 혼은가볍게

1.우주 2.하늘 3.천국 4.은하수 5.별천국 6.무지게타는 7.천국의

꽃수레타고 날은다. 지금이승의 이땅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들린다면 귀귀울여 들어서

판단하라 생명체의 왕이되겠는 벌들은 갖가지 유혹의 고난과

번민을 우리에게 권리를 달라고 외친다.

그것은 무거운짐은 화석돌보다 무거운 우리의

앞의나타나

권려의위치에 있을때의 지하선상에서 거들지도 않던

그 사람들이 나타나 우리가

선악과 암울하였던 불행하였을 때에 거들떠 눈길도 주지않다.

그들은 모든 이기심을 초월한

그들에게 게체로써 혼미한 안개가 눈앞의 보이는데

사물의 본질과 그의 끊임 없는 유체의 권력 쟁탈의 조바심은.

인간으로서 가치관을 썩은

내장속의 가두고는 고뇌를 우리에게 통찰 하려한다.

우리는 60 년 대에 학식없었던 문맹자가 아니다.

통찰하라 모두다 대학교 대학원 외국유학을한 박사로 제일 둘째의 두뇌는

우리의 5천만 사람의 뇌의 줄기세포는

천국에서 바라보는 우리는 역사적 동방의 떠오르는

햇빛 찬란한 백의민족이라는것은 하나의 혈통줄기로

사방어디를 보아도 중국에서 인류에게 던진 변이바아러스로

먹고사는 고난의찬 우리의 괴로움은 끊임없이 멸망과 죽음으로 소멸되는

인류의 만상을 목격하면서.

 

 

 

 

 

 

 

자신이 결정하고 고난을 받는다. 7

권력을 쟁탈하는 自身에게만

뿌리를 박고 있는것같이

自身으로 하여금 인류에서 저질은 악령의 그 책임을

우리귀의 들리게하며

그것은 누구의 아픔의 목인지 모르고 인식하여 그가 어찌욕심을 부리는

권력의의지를 주장하는 그들생존의 육신이

혼미하게 빠진 우리는 이기심의 그들의의하여 차기의 노예가 되어

사물속의 그들의 관계되는것만 눈여겨 보며 그러한 사물의 그 전모를 통찰하여

우리의 생존의 의지에 게체 영속으로

악한자는 그러한 의지에 권력을가져 본자만이 그 맛을아는

원천이 고갈하면 우리의 불행을 현실에 두고

自身의 욕망의 허기증을 체우려고 한편의 권력을 절대적 포기할 수 없는

외관상 그의 기쁨이 사라젔다 하드라도

그 누구던 불가결의 불안의 고민에 그친다면

숭상하는 사람은 누구나 유일하며 위대하고 올바른 인류로서

동정하여 마지않은 우리들의 상의 경지.즉 내부위 목소리가

인도하는 경지에 이른다. 우리에게 권력을 추구하는것의

충족구하는 신들림의 욕망은 악령 변이코로나 19전염은

현실의 비참을 먹고 살아가는 현실의 비참한 고난속의 빼앗긴 행복은

거지손의 넣어준 푼돈과 같은 것으로써 거지는

그 푼돈으로 하루는보낼 따름이며 우리는 내일 다시 목 마름의 직면하게

되는것을 하늘 천국만이 내려다 보며 탐욕을 요구하는 그들의 욕망을 다내려 놓으면.....

 

                                                 *人生 論理 저작권 무단배포 금지*

 

 

구름 까지는 하늘 그위로는 우주 그위는 천국 그위는 은하수 그위 별천국 그위 천국의 꽃밭입니다.
인간의 삶은 거친 파도다
인생이 살아가는데는 푸른 바다을 거스려 나가야 한다
거친파도 지나고나면 잔잔한 파도위에 아름다운 섬이있다
순탄한 파도위에 돗단배는 꿈을실고 콜롬버는 미대륙 아프리카 발견 오늘의 미국이다
푸른 거친파도위에 저녘 햇빛은 아름답다 인생도 같다아야 한다
조선개국 이성계 활시위 힘이 넘친다
접시꽃 자태
고목 참나무에서 꽃이핀다 영지 버섯은 항암에 좋다는것 아는사실
홍수에 뿌리가 뽑혔다 그래도 살아가는 소나무
겨울은 에너지 축적하여 봄에는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