錦佛 천국의 꽃

錦佛 천국의 꽃으로 개명 합니다. 人間 論理 창작 수작으로 지난 10여 년 독자자분의 많은 성원의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시는 분께서는 所願成就합니다. 地上 生命의 論理는 人間은 사람으로써 가치있게 살아야 합니다. 꿈. 희망. 성공 사랑 행복이 있습니다다.

천국의 꽃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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錦佛 천국의 꽃

2022. 5. 14.

하천국의 꽃 문:"錦佛 천국의 꽃 人生 論理 칼럼 

 

 

 

 

 

 

 

1.

구약성서 창세기 1 태초의 하늘 님이

천지를 창조하였으며

땅를 혼돈하고 공허하여 흑암이 깊음 위에있고 

하늘 님 신(神)은 수면에 운행하였으니

하늘 님은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여 빛의 광체가 우주를 비치었고

그 빛 을 하늘이 보기의 밝았더라

하늘 님은 빛과 어둠이 나뉘어 져라하여

빛과 어둠이 있게 되었으니

하늘은 말하여 가르키며 물(水)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였으며

하늘은 물은 물로 나뉘어라 하였으며

하늘 님은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위로 물로 나뉘어 

그렇게 되리라 하였으며

하늘 님은 궁창을 천국이라 칭하여 저녘이 되어

동이 밝아지는 아침이 되는날은 둘째 날이라 하였으며

하늘 님은 가르키며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물이 들어나라 하여 냇물과. 강물 바다가 그대로 있으라 하였다.

하늘 님은 물은 땅위에 있으라 칭하여 우주아래 모인 물은 바다라 칭하여

아름다운 지구라 하였다.

하늘 님은 가라사대 대지는 풀과 씨을 맺는 채소와 각가지 종류대로 씨를

가진 열매를 맺는 과목이 있으라하여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종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를 맺는 나무를 내니 하늘 님이 보기 좋았더라

저녘이되고 아침이 되는 날은 셋째 날이라

하늘 님은 가라사데 천국서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는 그 광명으로 창의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천국의 궁창에 있어 대지위에 비취라 하여

그대로 되느니라 하였으며

하늘 님은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여

작은 영광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였으니

인류의 인간은 지혜의 두뇌를 밭게하라 그것은 학문를 갈고 닦으며 알게하여

인간으로서 예의는 자신을 다스리는데 필요 한것이며

 

 

 

 

 

 

 

2.

사회생활의 진로이며

유학과 삼강오륜 사사오경을 읽으면 인간으로서 바르게

나를 윤택하게 하는 예의는 학문의 그 자체다.

지혜는 농사하는 밭이며 게을리하면 삶의 행복이 오지 않음이다.

학문을 읽지 않으면 생활의 진보가 없으며

학문은 생활의 필수로 부자로가는 길이다.

가볍게 생각하자 말라 오늘하지 않으며 내일한다는 것은

게으름 피운다는 것이다.

지금하지 않고 내일로 미르지 말라

내일에는 하늘은 천지 진동 천둥 벼락이 있어

어떠한 변화가 있를지

알 수 없으니 내일이 있다고 개를리 하면

바람불어 세월은 가고 사랑마저 그 자리의

있지 않으니 이마의 주름늘어 다리 구부정 걸음이걸이

더듬으니 누구에게 한탄 하리오

대지위의 피어난 꽃들도 아름다운

향기를 날리며 벌과 나비를 불러들이는데 하물며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의 풍향을 멋을내어

아름다운 나비 날게달고 날아와 앉게하려면

나를 풍요롭게 함은 바로지혜며 학문이다.

하늘위의 초생 달이 뜨고 실바람이 불으면

감상의 젓어 멋을아는 것은 지식이 있어야

아느니 이는 물질이 적고 많음의 있지않으며

초생달이 하늘 중천의 떳을 때의

학문의 지혜는 여인의 향기로운

바람이 불어 나뭇가지 숲속의 잔잔히

흔들리는 이파리는 눈속의 아롱거리는

 

 

 

 

 

 

 

3.

풍광을 보는데 하여금 이 시대는 하늘이준 공(功)기는

오염되 오미크론 19로 인간의

생명을 소멸하는데 있어서서 생각의 풍광속은

자연적으로 삼림욕으로 마음의 명리와

정신을 맑에게하는 도시를 떠나 학문으로

갈고 닦으니 이보다 더한 아름다움이 있으리

봄산들 바람과 산수물의 여인이 손으로

동그라미 그리니

남정내 마음을 그녀로하여금 마음 사색하느니

인간으로 태어나 풍광을 즐기지 못 하고 미색의

여인을 사랑하지 못 한다면

남자의 기색이 아니며 크나큰 인물이 못 되었느니

보람 없는 인생으로

여름이 다가와 하늘은 먹구름이 뭉쳐 천둥 번게쳐

바람불어 흐터지고 여인은

온대간대 없더라 가을들어 초생달이 보름달 되어

만인에게 비치니

미인과 사랑할 수 있는 공(功 )간이 보이지 않더라

겨울이 되어 남자는

바지자락 나무뿌리 같아서 외로운

하늘 아래 얼었든 연못 물

녹으니 연못속의 봄 바람의 잔잔이 형형색으로 풍광의

변화는 천국으로 일으켜져 저멀리

산봉우리 같이 줄지어 있어

밤 하늘 높은데 초생달 마저 백년 동안 늘어진

소나무가지 끝자락

솔이파리 가지의 걸터 앉아 초가 삼칸서

곡주한잔 마시며

아름다운 여인과 사랑의 말한디는

고고한 이야기로

자연속에서 오는 풍광(風廣)은 가슴을 향기롭게

하는대 오르는 동산위에 오래된 소나무 한그루

한여름 계절을 짙게하여 흘러가는 인생의 가는길

자애로운 어머니 모습이 그리워 지는데

기차타고 수원역내려 팔달산 오르러 산아래 전경은 옛 궁궐이었던

옛 모습간직한 수원은 아름다웠으며 그 옛날 사랑하였든 그녀는 떠나고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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