錦佛 천국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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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功)의 비처진 인간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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錦佛 천국의 꽃

2022. 5. 18.

공(功)의 비처진 인간의 신비": 錦佛 人生 論理 작가 칼럼

 

 

 

 

 

 

 

 

1. 인간 형체의 신비

사람은 세상서 제일 아름다워

세상 사람은 봄에는 개나리꽃 오월에는

빨간 장미꽃이

아름답다 하지만은 공(功)에서

사람의 옷 의 개성미로

단장한것 처럼 아름다운 자태는 없다.

사람이 자신를 가꾸는데는

꽃이 하나씩 이파리피어나 듯 하나의 의상은

예술의 극치로 찬란하다.

사람은 자신를 가꾸는것은 남다르게 부지런

하므로 미색으로 나타나게

하는 것으로 나를 아름답게 가꾸는것은 타의

눈길을 신선하게 하는것이다.

검소하게 하는것은 시대는 장소의 따라

변화를 가져야 하는것이다.

 

 

2.옷을 깨끗이 입는 사람은 찬치 집에서

여유로운 음식으로 대우 받지만

떨어진 못 을 입은사람은 찬치집 문지기가

막아서 허름하다는 이유로 들어가지 못 하게 한다.

한대학교 교수는

겨우아는 사람으로 하여금 찬치집을 들어가 한쪽 구석의 앉아 있었으나

아무도 아는체 하지않았다.

교수는 곧 집으로가 헌옷을 벗고 장롱에서

제일 좋은 옷을 골라 갈아 입고 다시 찬치집을 들어갔다.

교수는 조금전과 같이 문 입구로

들어갔다. 그러자 조금전에는 밀치고 못 들어가게 하든

안내자는 인사를 하며

바로 문입구로 들어가게 하였다. 찬치집에 있던 유지와 장관과

주위 사람들은 교수에게 악수를 하였다.

그리고 주인은 제일좋은 자리의 앉혔으며 술과

좋은 안주와 값비싼 술로 대접하였다.

이것은 옷으로 하여금 냄새나는 사람을 멀리하는 동서 고금의 이야기다.

 

 

 

 

 

 

 

 

 

3.공(功)거울 비친 인간의 신비

공(功)은 하늘 우주 아래 인류의

허공은 이처럼 무한하다.

그렇치만 무한한 공(功)은 한둘레를 천지 신(天地意 身)은

하나의 형체를 거울로 비치게 한다.

비처지는 것은 그 공안 (共安)의 

그 어느것도 가리지 않고 거울로 비처저 그림자가

나타나게 하며 아름다운 형체로 반사한다.

위로 아름다움의 작가의 눈의 반사되어 

신형 카메라 공간안의 찰칵 공속의 형체를 아름다운 

한폭의 꽃으로 장식하였다.

이곳은 도로 건널목으로 그녀는 시간약속을

한듯 매우 바쁘게 서성이었다.

 

사진 보다 작가가 실제로 곁에서 바라보았을 때 에는

검정 치마의 흰색 칼라 무늬가 매우 깔끔하고

예술적 이었다면 그녀의 움직일 때 마다.

저녘 산데리아

불빛의 반사되는 율동의 작가는 감동되었다.

눈의 선명하게 확근하게 보이는 빨간 구두다.

차분하게 서있는 모습 같으나 

매우 바쁘게 서성이는 다리는 약간내려져 가린 듯 한.

깔끔하고 예쁜 발목이다.

 

두번째 아래 종아리는 탱탱이 검정치마 약간 올린 듯

미녀로 나타나게 하는 다리의 일부분의 올려져서 매혹적이다.

매력의 모습를 제대로 나열하면 문재가될 수 있어

이정도로 멋지고 아름다운 여성으로 눈을 신선하게 

뇌의 감각을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였다.

이곳은 도시면서 지방으로 서울의 유명거리에서도 이와 같은

아름다운 여인을 마주하기 어렵다. 이곳의 여인은

거의가 옷 매무새가 매력적이며 장미꽃 향기가 풍기는

오월의 빨간 한송이로.향기가 있는 곳이다.

다시 여행으로 매혹적인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고 싶은 곳이다.

 

 

4.인류의 공간(孔間)에서 거울를 놓고 본다 면. 

글쓰는 저자는 한그루의 소나무를 산를 오르며 카메라로 촬영 했다

삼성 접이식 최신형 휴대폰 카메라다.

 

 

 

 

 

 

 

 

 

 

 

 

소나무 한그루의 신선미

소나무는 오래된 100년 되는 노송이다 아래 부터 중간 하늘 위로

삼등분으로 나뉘여 촬영하였다 서울에서는 매우 보기 힘든

소나무 노송이지만 노송으로 보기는 젊음이 싱그러운 소나무다.

숲속의 많은 소나무가 있지만

촬영한 소나무는 우리의 조선 역사로부터 선보인

옛 그대로의 모습의 아름다음이다.

노송의 촬영작가는 

생애의 율동하는 아름다운 여신(女身)의 신비를

공(孔)의 놓인 거울의 비처진 신비(神備)스러운

하늘의 광채의의하여 그려진 여인를 가슴의 담아 넣었다면

 

 

 

 

 

 

 

 

5.이곳의 산을 오르는 중

저자는 노송이지만 

저자가 활동하는 범위를 보아 청춘시절 농부가 되어

가버린 청춘을 공간(孔間)허공의 놓고 그려보며 거울 앞의 놓았다.

나는하여 본다. 저자는 움직이는 소나무로 100년 가차 와지는

소나무다.

나는 하늘 우주 천지인(天地人)인류가 살아가는 

무한한 곤지(坤地)에 나를 무한하게 비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무엇이 비처지는가?"

저 소나무 앞에 사이는 아무것도 보이는것이 없는데.

나를 발견하였다 천지인(天地人) 공속(孔俗)의 나라는자를 발견하였다.

못 잊어지는 청춘(靑春)은 지금 허공 공간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다네 하늘은 나를 공간(孔間)의 놓아 두었다.

이대로 머무르면 숲속의 묻혀서 보이지 않는 나의 형체는 세상에서

귀 중 한 여인의 아름다움을 발견하였으며

말없이 우뚝서있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노송으로

100년은 더푸르름의 싱그러움은 천년은 가지 늘어지며 하늘로 오를 옛 역사의 푸르름의 소나무를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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