錦佛 천국의 꽃

錦佛 천국의 꽃으로 개명 합니다. 人間 論理 창작 수작으로 지난 10여 년 독자자분의 많은 성원의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시는 분께서는 所願成就합니다. 地上 生命의 論理는 人間은 사람으로써 가치있게 살아야 합니다. 꿈. 희망. 성공 사랑 행복이 있습니다다.

공속의 행복은 어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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錦佛 천국의 꽃

2022. 5. 29.

공속의 행복은 어떤것인가?": 錦佛 천국의 꽃 人生 論理 作 칼럼

 

청와대 필지는 대통령 땅도 아니며 조선제국의 이씨왕조의것이다
조선팔도는 고구려 343년 이성계 제1대 태조는 몽골 전쟁 승산이없는 죽음으로 내몰자 목소왕의 신하 최영장군을 척결
조선600년으로 개성 즉 개경궁에서 지금의 한양 경복궁을 세운것이다.조선팔도 강산 백성의 모든것은 이태조 이성계의 왕조의 강산이다. 대한제국 조선팔도는 600년 왕조의 땅이다 대통령은 국가의 관리자며
청와대가 아니라 경복궁 별관으로 지정하는 것이 맞다 이씨 왕조주인은 대한제국 광화문 누각의 비석이 있다 잘알고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

<이성계 아들 둘째 芳遠의 兄 芳果 제2대 정종대왕 貞石君 5대손 大君. 李宰哲 現在 倍上. 人生 論理 作家 任 >

 

 

 

 

 

 

 

 

1.무한이 비워진 공간

 

펼쳐 놓고 인간를 가르킨다.

人間이 살아가는

곳이 어디냐고

묻는 다면

누구나 자신의

집이라고 하겠지요

그건 잘못된

생각 이지요

무릇 공안의 수많은

생명의 만물은

공간을 빌려서

살아가고 있지요

공(功)은 무한이

비워져 있는

공허 공이지요

인류 인간은 공에서

살고 있으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며 자신이 잘나서 살고 있다지요

공은 그안의 있는것의

대하여 포용하며

무한하게 제공하고 있는것으로

인간은 공(功)안에서 내가하는 일은

이제는 늙어가는 것으로

강산 끝자락에 아침 물 안개 자욱

강변의 오르는 이슬이 새벽에

맑은 물안개는 햇살이 붉게 오르면서

노젓는 어부는 물위의 보이지 않으며

안개속의 혼합하여 없었다.

 

 

 

 

 

 

 

2.천리경으로 어부의 내장을 비처 보았다면

 

하얀 물위에 삐그덕 나무로 만든 뱃사공

넓적한 나무로 만든 낡은 배를 노젓는

강물위의

물소리와 어우러져 푸른산은 안개 벗겨진

공간(功間)산속은 푸르름의

물속의 비쳐진

하늘의 하얀 구름은

마치 신선(神仙)이 내려와

그림그려 놓은 듯 우뚝 솟은 바위가

비쳐진 사이는

구름이 오르락 늙어가는 어부는

그물의 걸려 잡힌

물고기을 검게 오래된 배위로 그물로

잡어을 망태기 담아

산속의 사는 어부외는 새소리와

배의 물소리외 다른 사람이 없었다.

강물위로 자욱한 안개는 사라지고 늙은 어부의

모습의 낡은 나무배위에 나타나며

비처진 푸른산 푸르름의

강물과 하늘 산 물소리와 어우러져

산속의 파랑새들의

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소리는 아우러진 산새의

꽤꼬리 소리는 말한다

홀아비 늙은 어부 어디 있느냐?

새의 메아리 소리로 울려퍼저 인생(人生)이살아 가는

아름다움의 삶를 그무엇으로 비교 하리오 공은 이렇게 힘주어말 할 수있다.

 

 

 

 

 

 

3.공안은 무한하다

 

그 것은 무한한 공간(功間)의

인간의 삶이라는 것이다.

공은 무한하다.그 공안의 늙은 어부의

생활상을 비쳐

작가의 눈의 비처진 예술은 한폭의

절경의 아름다운 풍경화로 정체하여.

비처진 어부는 

하늘. 강 물이 하나로 오월의 푸르름으로

짙어진 강물위에

1.낡은 배. 2.노젓는 나무

3. 늙은 어부와 4.그물을 올리는 어부

5,꿈틀거리며 6.펄적 뛰는 잡어들

7.즉 무한한 공(功)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생개가 8.자연속의 어우러 졌다.

9.늙은 어부는 아침 밥을 지을때의.

10.솓뚜껑은 부글 덜그렁 끊으며 11.솓뚜껑의

공간(功間)으로 밥에서 뿜어 내는

아침밥 김 연기에서

나오는 하얀 김이 12.가득 서려

부엌안을 가득히 채워 어부의 배곱 품믈 재촉하게 하였다.

늙은 어부의 배곱 품은

배속의 비워진 공간을 채위야 한다

그 공안은 한웅 끔의 음식이다. 

늙은 어부의 반찬은 강물에서 건진 

피라밋 버들치 날피리

모래무치등 매운탕이다.

자연속은 공간이다.

깊고 깊은 산속의 강.산 마루는 묘함이 있으며

그 안개속의 멀고 가까음이 있다.

 

 

 

 

 

 

 

4.아름다운 행복은

 

어부의 마음의 공속을 모두다

채워져 있으며 다시들여다 보면

비워저 있는공(功)이다. 인간(人間)은 누구나

자신(自身)을 체우려고 하지만

나를 만족하게 하는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멀고 가까움이다.

인간의 어리석음은 체우려하는대 있으며

채우는 정도가 지혜로움 인가?

인간이 살가는 공안을 채울 수 있다면

천국의 꽃은 하늘의 공(功)를

원둘레로 모두가 채워저 있는것이다.

나를 채우는것은 어떠한 것인가?

그대는 열열한 결단심과 공으로 열린 공안에서

속된<코로나 19><오미크론>의 공기속의

마귀를 다 버리고 뒤바퀸 속됨을 내리고

공에서 인생은 태어나 삶에서 크나큰 일을 위하여

세상을 해처나가는 공에서

자신을 깨우치는 것은 시대의

세상은 남녀 애들이 골목에서 담배을 꼬나물고

연기를 내뿜는 말세로 17세 여성이

노브라자로 거리를 거리낌 없이

걷는 혼합된 공안의

말세로 가지의 귀신 신(神 )은 강해지고

사회질서의 법(法)은 약해지고 시대는

모두가 책상위에 A4지위에 볼펜으로 살아가는

시대로 옳치 않은 자가 많다 하여도 타인를 바르게

지도하는 이는적어 인간을 잘못 되게 하는자가

부지기수로 지혜로움은 적으며 바르게 가는것를 외면한다.

 

 

 

 

 

 

 

 

5.천국은 공간의 가득히 놓아두었다

 

시대는 바르게 가는것은 이러한

이치를 알면서 정체로서 스스로

바르게가는 도를 선택하지 하지아니 하는것은

공의산천은 한탄 할지어다.

나의 인간은 말세인 공간의 살아가는것을

고난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마음을 평등하게 가지는 것은 작가는

위의 강가의 늙은 어부와 낡은

나무배의 젓는 강물위에 하늘의 하얀 구름

산속의 새들의 노래 소리로

자신이 가진 공(功)을 가득히 채워

아무런 부러움이 없는 공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늙은 어부의

모습은 하늘의 어떤 천국의 꽃 그 보다

행복의 아름다운 꽃이라고 할 수 있다. 

1.물질 2.욕망 3.성공 4.사랑 5.행복을 가득히

6.천국은 공간의 가득히 놓아두었다 7.인간은 얹치지 않도록 섭취하여야 하는것이다.

 

 

몽골의 관광객이 졸랑말을타고 눈속을 달리며 행복한 모습은 어떤것인가

하늘 꽃향기
갈대위에 걸처진 나팔꽃 아우러진 공속의 행복

                                                                       경기도 수원 팔달문 역사

수원시 팔달산 남창동 길목의 꽃가꾸는 공간의 아름다움
집주인 가정의 여성은 자신은 서울이 집이라며 사진을 올리는것을 관찰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제 올립니다
여인의 집주인에게 사진 찍은 방법을 알려주었다 아~사진 찍는것를 알았다고 하였다
그여인의 집은 공간을 가득히 천국의 꽃으로 채워서 행복해 하였다
나를 채우것이 어떤것인가 알고 살면 행복하다
마음을 채우는 것이다
경기도 수원 남창동 문화의 거리는 담장의 꽃이 가득하다
장미꽃 한송이가 담장의 걸처서 누군가 사랑하고 있다
행운의 네잎 글로버 반지꽃 오랜만의 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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