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꿈 새희망 所願成就 사랑 행복 人間論理는 등불이며 길입니다.

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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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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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하늘은 바람신을 만들지 않았다

하늘은 바람신을 만들지 않았다"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창작 人生論理 1편 태초의 하늘은 천지을 창조하면서 지구의 땅의 인류을 창조 하면서 우주가 공허함의 흑암이 깊음이 위에 있으니 히늘은 수평위의 운행하여 하늘을 통솔하시는 하늘님은 말씀하시되 빛이있으라 하시어 태양이 발생하였으며 태양으로 인하여 ] 빛이 발생하여 칠색무지게로 온갖 색깔이 나타나 보기좋았더라 세상이치는 만생명이 일하고 쉬는시간이 있으라하여 어둠이 있으라하니 지구가 자전하여 구르다가 우주위에 떠있는 태양을가리니 어둠과 밝은달이떠 빛이라 하였다. 그것이 밤이되고 아침이되어 생물의 생동이 제가끔 움직이게 하였더라 하늘님은 가라사대 만물은 물이있어야 사느니 물이있으라하여 산아래로 물흐르러 아래로 물이땅에 고이니 그대로 되었다. 2편 하늘님 만물을..

2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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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어부와 새우의 일생

어부와 새우의 일생/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人生論理"체험 칼라 이장르는 人生기는 청춘시절 상선배 어부로 새우의 일생. 흑산도 앞바다에서 새우잡이 하면서 새우를 사랑하고 이별한 청춘시절 파도위에서 날으는 갈매기을 벗으로 그린이야기 입니다. 댓글 25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人生論理 에세이 칼라 2020. 7. 4. 재발행 2021. 1. 26. 19.32. 3차 발행 돛단배의 돛을달고 바람따라 날으던 인생은 살아서 그시절 떠올리며 인생이 살아서 폭풍의 고난의 파도을 넘나들든 꿈 많은 청춘시절 흑산도섬 아기씨와 첫사랑의 빠저서 섬머슴이 되어 첫사랑을 위하여 휘몰아치는..

2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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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처세술 人生은 우주을 돌려

까미귀가 책위에서 책읽는다. 책읽으면 인간보다 났다. 대학교나와 유학을 갔다와도 책을읽지 않으면 지혜가 어둠으로 사회가 붉고 어둡게보여 악마로 변하느니 어려운시대에 국가와 사회이웃을 원망하지말고 지혜를 넣어 앞날을 바라보면 밝은빛이 비쳐지느니! 전화 위복을 만들라! 인터넷 정보통신 운영자는 관련 사항유의 ④ 전기통신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 제3항의 행위를 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제2항의 행위를 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코로나 19)로 경제가 어려워 모함 신고자가 있다 유념하여야 한다. 위헌 처분된 "전기통신기본법제47조 제1항"이 아니라, 일반적인 의미로 생각하는 '허위사실유포죄'는 명예훼손죄의 한 경우(형법제307조 제2..

0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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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위대한 여인들의 눈물

위대한 여인들의 눈물/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人生論理/作 조선은 동방의 백의 민족이다. 1편 대한민국 민족은 오천년 역사를 이어온 동방의 백의 민족이다. 국토의 땅을 중요시 하고 대한민국 국호는 고려. 신라 백제.조선 대한민국 하나로 뭉쳐진 민족이다. 고려.신라.백제로 흐터졌던 민족의 역사는 그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두가 왕족이었으며 왕비였고 그 후손이다.역사의 성씨를 따로 열거하지 않아도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이땅을 딪고 산다면 같은 민족이다. 자신이 누구며 어디로부터 시작되었는지 시대는 중요 하다는 것이다. 당신은 최고 학적을 가졌기의 한민족이 무었인지 알지 못 하면 인간으로써 가치관이 없다는 것이다. 민족의 전통은 2편 우리는 한세기 백년동안 외세 문화의의존 하였으며. 외세 문화의 빠저 우리의 전통..

2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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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이보게 . 인생 차 한잔하세

이보게 인생 차나 한잔 하세.":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人生論 장편 칼럼:"~ "미성년자는 어른의 지도 받으시고":따라하지 마세요.: 인간의 심리 1 작가는 왜 인생론리(人生論理) 글을쓰는지 여기의 밝힌다. 작가는 최고의 정치사 인생사 시궁창 논드렁 바다.뻘을굴러 보았으며 건설업등 . 사람으로써 아니 하여본것 없으며 그 보다 각가지 성격를 지닌 인간의 고난을 격으면서 현실에서 살아가는 시대의 그들의 인간성과 심리를 심충 분석하여 그어떤 연구의 버금가는 인생관를 가졌기의 이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기전 인간에 형체는 있었는가 있었다면.인간이 되기전에 허공의 신비의 이슬로 그속에서 잉어가 되었다가 그것이 구름으로 변하여 공의 푸르름을 가르는 별빛이되어 인간의 형체 2 저아래서 이글거리며 타오르는 태양에 떨어저 ..

1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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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사람과 관계는 파도다

사람과 관계는 파도다/淸水 꽃피는 고향에":지금은":":淸水":人生 論理 칼럼 선택 1 선택이라 함은 이세상 땅의발을 딪고사는 사람은 그 누구나 하지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선택은 자신의 삶의 행과 불행에 가는길를 정한것 만끔생을 누리게 하는 자신이 가지는 선택이다. 역사가 있으므로 과거가 있으며 과거가 있기의 미래가 있는것이다. 미개인이었던 사람의 지혜가 발달하면서 미래의 지향은 지역과 사람을 하나로 점령하는 것은 힘의균형 하나이었다면 국토와 지역를 통합하는 사람의 통제라면 국토는 통일이다. 통일의 역사는 전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칼을든 군사력이다. 통제는 전쟁의 장수이다. 심장 2 세계 역사상 나라를 하나로 6백년 통치 한것은 조선국이다. 6백년 조선국은 태조 제1대부터 한글의 창의자 제4대 세종..

2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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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인생은 양파 껍질

인생은 양파 껍질/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인생 론리 칼럼작가 1 조선땅 시조 시작 조선팔도 땅 어딘가에 살면 이나라 역사는 어디서부터 시작 되었는가를 알아야 살고있는 자신을 알게된다. 조선 시조 목차 1.목조 2.자연 3.천상 4.광희 5.입전 6.경휴 7.염순 8.승삭 9.충경 10.경영 11.충민. 12.화(華) 13.진유 14.궁전 15.용부 단신(端信)16인(.璘) 17.양무(陽茂) (18)목조(穆祖)(追寗) 자 2.영필 3.영일 4.영습 자 19. 1.안천대군 2.안원대군 3.안풍대군 익조(翼祖 追寧) 5.안창대군 6.안흥대군 20. 1.함녕대군 2.함창대군 3.함원대군 탁조(度祖) 5. 함천대군 6.함흥대군 7.함양대군 8.함성대군 21. 1.완창대군(完昌大君) 환조(桓祖)(追寧) 3. 환원대..

2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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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인간의 무지

인간의 무지/淸水 꽃피는 고향은 어디에/에세이 작 글 1탄 우리의 민족은 8.15해방 후 일본이 2차대전으로 폐하고 대한에서 떠나가며 남긴말이 있다. 삼십년이 되면 다시온다. 일본은 50년만의 경제대국으로 나타났다. 일본이 떠나간지 백년이 되었으며 우리민족은 6.25전란으로 조선의 국토는 폭격으로 거의가 무너지고 대한의 민족은 산꼭대기 개울가 주변의 미군이 버린 씨래이숀 전쟁 중 휴대용 식량 BOX로 얼기설기 기어들어가 누울 수 있는 칸막이만 있으면 어떤 형태로던 끼니인 목구녕의 포도청인 뱃속을 채우는 것이 인생 살이었다. 역사적으로 가난을 물려받은 우리의 민족은 일자 무식으로 50.60년대에 시람들은 한문은 고사하고 한글 언문을 마저 배우지않아 일자 무식이었다. 2탄 우리의 민족은 6.25전란으로 미군..

0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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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인생에 장터

인생에 장터":淸水":꽃피는 고향에 시":창작 칼럼 1로 세월이 흐르면 흐를 수 록 뇌 파의 담겨지는 그 옛날을 요즘에는 찾을래야 볼 수 없는 지게에 달린 싸리 나무로 역은 삼태기 매고 이슬 맺힌 논두렁 걸으면 동쪽 하늘에 찬란한 햇살이 눈빛으로 비쳐지면 그 시절에 오 육월은 논에 모내기 하여 모가 파릇하게 오십센치 오른 논두렁에 뜸북새 뜸북 논고랑에 우렁 쪼아대는 소리로 뜸북하는 뜸북새 2로 지게진 사내아이 발견하고 후드득 파란 숲이 우거진 동산으로 날아 아침 산새들 재잘 재잘 동산숲은 생동으로 생명은 새롭시작하는 재각기 삶의 영역에서 날게펴 자리를 차지한다. 오늘은 화개시장 장날로 새벽부터 수염을 다듬는 사랑방 할아버지 그 엣날 귀하디 귀한 조각난 거울을 이리저리 비치며 코수염을 다듬는 할아버지는 육..

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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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인생 낙엽따라

인생 낙엽따라"::"淸水 인생 에세이 사색/글 1부작 걸어가는 인생은 하나둘 바람이 불어 가을에 무수이 덮혀있는 낙엽위로 발하나 더듬으며 발 앞에 펼쳐져있는 떨어진 단풍을 바라보면서 그 사이로 파란 하늘을 눈시야로 울려서 실구름 한점 없는 창공위로 하얗게 실구름 저기위에 내려 그어서가랑 이파리 무수이 2부작 발아래 그림 그려지면은 이세상에서 하나의 소나무 그 루터기로 모자이크 그림과 같은것으로 가까이 다기서는 인생의 매력은 아름다운 햇살에 비쳐지는 너울가랑 이파리 이색 저색으로 단장하여 산마루위에 구르는 갈잎은 인생의 무상함을 허무를 그리면서 떨어저 누워있는 떡갈이파리 발 하나로 3부작 밟으며 인생은 공허함을 깨트리면서 하늘의 원을 그리면서 지나온 과거을 돌이켜보며 추억의 잠겨서 인생 생애의 마지막 순간..

3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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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人生 12支 福吉

인생 12支 福吉/靑水 꽃피는 고향에 시/인생로 창작 제1막 하늘아래 수많은 생명 중 사람의 생명은 단하나다. 우주 삼만라상에 인간으로 태어 났음은 지상천국의 태어나 하늘을 우러러 보며 두주먹 쥐고 울부짖음은 지상천국의 태어났음를 하늘의 제우신에게 감사하는 것이다. 옛날 옛적의 사랑방 할아버지 하시는 말씀 중 딸기코을 시쿵 둥 만지며 손자에게 다리 및 에서 주어왔다 아니다. 하늘에서 떨어졌구나 우리 인생이 태어났음을 기뻐하는 어른은 아기가 태어났음을 귀하게 여기며 양손으로 아기의 손잡고 걸음마 시키는 단게에서 수염 길게 늘여진 할아버지 막걸리 거나게하게 들고 혹부리 딸기코을 만지며 좋아 하시던 할아버지는 요즘은 보기드문 kbs오전 11-12시까지 방영하는 진품 명품에도 없는 귀중한 우리의 옛 조상 님의 ..

1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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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다시 태어나면

다시 태어나면/淸水 꽃피는 산골 /이야기 작가의 에세이 1부 몇년 도라고 기록하고 싶지않다. 우리시대는 흙 탕물이 흐르는 오솔길 산촌에서 성공한다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하였다.목표도 없었다. 그시대는 서울에는 아파트도 없었으며 일자리도 없는 천개천은 판자촌이 개천 물줄기 따라 판자촌 집이었다. 서울에 건물은 무너지고 다쓰러져 있었다. 여기서 전쟁 같은 이야기는 하지않는다. 2부 현실의 30. 40. 50. 60대는 아마도 옛 신라시대로 생각한다. 하여도 말하지 않는다. 내고향은 산촌으로 새벽의 눈부비고 일어나면 지게망태 지고 산속 뚝길에서 낫으로 꼴베는것이다. 이슬의 맺친 소풀을 손이 보이지 않도록 부지런이 베어 망태기가 한가득 쌓이면 지게을 어깨에 매고 기와집 외양간의 있는 3부 작두로 소풀을 썰어서 소..

1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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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위대한 깨트림

위대한 깨트림/꽃피는 고향에/淸水 인생 칼럼 1부 깨트림이라면 불가에서 깨우침이 있고 성서에는 네이웃을 사랑하라 깨트린다는 것은 매우 쉬우면서 어려운것이다. 즉 자연의 열매 중 걈의 열매에 속내를 알려면 그 열매을 깨트려야 알 수 있다. 열매을 가르킨다면 밤. 호두. 땅콩. 은행알등 이다. 이열매는 꽃피어지면 나비와 꿀벌들이 날아들어서 2부 꽃술을 건드려 일깨우는 사랑이야기을 잠시 속삭이며 벌의 발자국이 꽃술을 수정하면 꽃이파리는 바람의 날려 떨어져 파란 열매가 맺혀진다. 산에사는 다람쥐는 열매을 깨트려 먹는다. 눈을뜨고 하늘을 보면 인류가 하늘이 비치는 태양은 얼마나 아름다운 가을의 자연을 바라보면 파란하늘 산.계곡 . 냇물. 강줄기 따라 바람이 가지에 초목이 물들은 자연의 아름다운 그 속에 살아가는 ..

0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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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인생이가는 길

淸水 꽃피는 고향에>창작 글 1부작 인간은 자연속에 살고있으며 자연이 말하는것을 이해하지 못 하면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으려 하는가 대지위에 생물은 피어나고 열매 맺치면 그 열매는 스스로 떨어지며 흙위에서 썩으며 살아져간다는 것이 근본의 이치인것을 인간은 태어나면 죽지않고 영원히 사는것을 추구하며 향기롭고 아름다운 장미꽃을 무한이 가지려 한다. 2부작 시대의 변화는 모든 인간은 대학교을 나와 최고학적을 가지고 있으며 지혜을 가지고 있기의 교수며 의학박사며 경. 검.판사 사회 총수며 지배자가 되어 있다. 그 누구의 지시을 받거나 가르킴 말소리를 들으려하지 않으려 하는 시대로 젊은이와 대화를 하여보면 바로 나타나는 것이다. 사람들의 지혜는 있으나 지혜가 어떤것인지 깨달음이 없는것이다. 즉 자신을 모르는 것이..

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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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방랑의 대풍은 탕자

방랑의 태풍은 탕자/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칼럼 작가 1막 1작 지구의 둘레는 거대한 대지의 공간의 허공이다. 이공간의 자연에는 정월에 立春節 雨水가 지나면 二월 驚蟄에 개구리가 놀래어 春分에 땅을 녹여 삼월에 淸明節에는 穀雨 곡우에는 비가 내리며 四월은 立夏로 여름으로 小滿 차거운 바람일어 五월에는 芒種 밭가랭이망 夏至 하지에 감자 캐어 六월에 小署소서 大署대서 七월 立秋 립추는 서리가 八월에는 白露 백로에 풀이파리에 하얀 이슬이 맺치고. 秋分가을 추 나눌 분 九월에는 寒路 箱降상강 서리가 내리어 十월에는 立冬 립동 겨울로 얼음얼어 小雪소설 눈이 내리어 十一월에는 大雪 대설 눈이 내리고 冬至동지에 강물도 얼어 붙고 十二월에는 小寒 소한 추위에 산 오솔이가 얼어 大冬 큰추위로 대동 강물이 얼고 *****..

0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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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어부와 새우의 일생

흑산도 어부와 새우의 일생/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작품은 2009년 5월 23일 오후 1:38 어부와 새우의 일생 흑산도 바다 새우와 사랑의 이별로 그 시절 파도위에 날으는 갈매기 날개로 돛단배의 돛을달고 바람따라 날으던 인생은 살아서 그 시절 떠올리며 인생이 살아서 폭풍의 고난의 파고을 넘나들든 꿈 많은 청춘은 흑산도 섬 아기씨와 첫 사랑의 빠저서 섬 머슴이 되어 첫사랑을 위하여 휘몰아치는 바다에 뛰어들어 단검으로 상어의 내장과 이빨을 빼내었다. 흑산도 섬 처녀와 달콤한 첫 사랑을 속삭일 때에는 힘찬 첫 사랑이 이제는 이가슴에 알알이 구슬로 굴려서 첫사랑 섬처녀와 이별하고 흑산도 어부의 아내는 철석 섬마을에 첫 사랑을 그리워하며 눈물흘리며 고개갸웃등 새우와 첫사랑한 어부의 눈물 야후에서 활동하면서 작..

2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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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네가 살으면 나는 죽으리

네가 살으면 나는 죽으리/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에세이 첫 사랑 이루지 못 한 사랑 시 수필 글ㅡ눈물 글 주제 해설 인류의 만물은 우주 허공에서 떨어지는 오염물이 태양으로 흡수됩니다. 신의 조화로 하늘에서 떨어지는 쓰레기는 지구로 떨어지지 않고 태양으로 떨어져 태양은 지속적으로 불태우지며 달이 없으면 天地 자연은 살아날 수 없습니다. 태양이 서산으로 스러지면 달이 오르 듯(네가 살으면 나는 죽으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그 랫다 진자로 사랑은 괴로운 것이야 인생이 태어나면 그 만인것을 사랑이란 왜 있는것인가 그 토록 애달픈 사랑이 이루워졌지만 물질이란 깊고 깊은 길이없는 산골에서 그 옛날 그시절에도 초가집 삼칸에서 사랑이 이루워 졌지만은 물질이 ..

2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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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달구지 도는 언덕

달구지 도는 언덕 /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수필 시 창작 1 어느 나라에 보아도 그 나라의 역사적 종교가 있다. 세계적으로 경제 문화가 발달한 콜럼버스가 발견한 아메리카 미국에는 그 곳의 점성술이 골목마다 있다. 세계의 공산국 이었던 구쏘련에도 역사적 러시아에도 그 들만이 우상하는 점성의 요술이 있다. 그 보다 더하다는 중동 아라바아는 꿈속에서나 생각히던 사우디아라비아 알라신 즉 하니 님이라는 신으로 국가 종교로 법으로 제정하여 나라전체가 알라신을 믿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종교에 대하여 전체을 적라하기란 나눔이 나올 수 있으므로 요점을 나눈다면 우리는 토속신앙이 있다. 필자는 인생 사십대의 계룡산에서 인생 뇌 속에 미스테리로 세상을 훌훌 벗어던지..

2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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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생 태어났습이 업보여

인생 태어났습이 업보여/호박 꽃피는 고향에 시/저작권 龍奉堂 국산/호박 꽃피는 고향 시 작 1 호박 같이 둥근 우주 천국에 살다가 화성 화석에 박힌 다이아몬드 보석을 탐내어 보석을 꺼내다가 벌전 장군에게 들키어 어름별 칠성으로 던지어져 우주의 태줄을 감고 2 온갖 생명체의 물줄기로 갈가 먹고 십개월 동안 둥근 우주속에서 공줄기을 던지고 공을 벗어나 하늘의 빗줄기의 비을 감싸고 세상 밖에서 하늘을 우러러보아 울음을 터트리니 3 하늘이 있습을 알게 되었으나 하늘의 천주신이 계심을 모르니 그 것 또한 업보라 하여 본래 인간으로 태어 남이 죄인 인지라 하여 이땅에서 살아 가면서 타의를 뱃속에서 태줄을 감고 태어날적에 그 녀에게 뼈와 살을 받았으면서 피을 흘리게 하였으니 그것 또 4 죄라 하였고 남의 살을 받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