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꿈 새희망 所願成就 사랑 행복 人間論理는 등불이며 길입니다.

13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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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 하늘은 바람신을 만들지 않았다

하늘은 바람신을 만들지 않았다"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창작 人生論理 1편 태초의 하늘은 천지을 창조하면서 지구의 땅의 인류을 창조 하면서 우주가 공허함의 흑암이 깊음이 위에 있으니 히늘은 수평위의 운행하여 하늘을 통솔하시는 하늘님은 말씀하시되 빛이있으라 하시어 태양이 발생하였으며 태양으로 인하여 ] 빛이 발생하여 칠색무지게로 온갖 색깔이 나타나 보기좋았더라 세상이치는 만생명이 일하고 쉬는시간이 있으라하여 어둠이 있으라하니 지구가 자전하여 구르다가 우주위에 떠있는 태양을가리니 어둠과 밝은달이떠 빛이라 하였다. 그것이 밤이되고 아침이되어 생물의 생동이 제가끔 움직이게 하였더라 하늘님은 가라사대 만물은 물이있어야 사느니 물이있으라하여 산아래로 물흐르러 아래로 물이땅에 고이니 그대로 되었다. 2편 하늘님 만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