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카페] 쥬스킹-바나나주스.컵과일(KAIST.카이마루N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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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2022. 4. 9.

20220405

카이스트 구매식당 카이마루에는

다양한 식당과 마실 것 판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벚꽃 구경하러 와서 이곳에서 식사와 음료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일반인도 이용 가능한 곳입니다.

 

카이스트 구내식당 카이마루는

N11 건물에 있습니다.

 

식당에 들어가서 왼쪽에 쥬스킹이 있습니다.

 

테이블들이 불규칙하게 놓여 있는데,

사람들이 사용할 때마다 위치가 변해서 그러네요.

 

음료들 외에 케이크이나 컵과일 같은 

먹을 것들도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무선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면 됩니다.

여기 모든 식당은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게

키오스크가 각각 있어서 편안히 주문할 수 있습니다.

 

바나나주스와 컵과일 주문했습니다.

 

오랜만에 과일주스 먹어봅니다.

컵과일까지 같이 구매해서 좋았습니다.

 

식사 마치고, 차 구매해서, 잘 먹으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쥬스킹 직원분들의 친절에 대해 잠깐 이야기합니다.

바나나주스와 컵과일을 주문해서 가지고 나오던 중

출입구에서 아이와 함께 들어오던 가족이 있었는데,

아이 엄마의 핸드빽에 걸려서 들고 있던 바나나주스를 놓쳤는데,

바닥이 나무데크였고, 바나나주스가 반이상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이 부모에게는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바로 쥬스킹으로 가서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바닥에 쏟아졌다고 닦아줄 걸레를 달라고 했더니,

나에게 괜찮냐고 물어보고, 자기네가 닦겠다고 했고,

바로 처리해준 후, 떨어진 바나나주스를 다시 만들어줬습니다.

나도 괜찮다고 했지만, 모든 과정에 친절하게 대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 카이마루에 가면 식사하고

쥬스킹에서 음료를 구매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