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식당] 용짬뽕(강원도.쌍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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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강원도먹거리

2022. 5. 13.

20220506

제천에서 강원도 정선으로 가던

국도변에 있는 용짬뽕 식당입니다.

 

매주 월요일 쉬는 날입니다.

 

많은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로 짜장면을 많이 먹고 있었는데,

 

나는 용짬뽕을 주문했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갔다고 해서 주문했네요.

 

홍합이 가득 들어있어서

홍합부터 껍데기와 분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일 위에 팽이버섯 생것은 왜

올려놓았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생으로 먹기는 했는데,

생으로 먹어도 문제없기는 하지만

보통 익혀서 먹던 것이라 뭔가 어색하네요.

 

홍합 껍데기를 분리하고 나서

 

홍합들과 짬뽕면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물이 많은 짬뽕은 좋아하는데,

홍합은 적당히 들어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홍합 건지고 먹다가 면을 먹으려면, 

면이 불거나 해서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많이 매워 보이기는 하는데,

실제로는 별로 안 매웠습니다.

얼큰한 맛도 조금 덜해서

잘 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