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307cc 컨버터블 오픈카

댓글 3

그리고../지구별 탈것리뷰

2020. 3. 31.

 

20200331

 

조카가 관리하며 타고 있는 푸조 307cc 입니다.

주력으로 타는 차량은 국산차 따로 있고, 가끔 타는 차량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0년 언제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판매했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고,

드라이브 가자고 해서 내가 있는 곳으로 왔습니다.

 

 

 

 

 



출발전 차량 사진을 찍었습니다.

언제가 될지 몰라도 자주 안타는 차량이라 팔게 될것 이라는 말을 들어서

기록으로 남겨두려합니다.

 

 

 

 

 

 

 

 

 

 

 

 

내부의 각종 전자기기들도

외국에서 직구로 물건들 구매해서 교체한 것들이 많습니다.

처음에 가져왔을때 보다 많은 부분에서 순정화 작업을 했고,

대부분 복구했다고 하네요.

 

 

 

 

에어백램프가 들어와 있는데,

이것도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내부 공간은 가죽으로 되어 있어서 많이 고급스럽습니다.

 

 

 

 

 

오픈을 했습니다.

파란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픈카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대전 가양동쪽에서 구 경부고속도로 구간을 달렸습니다.

여기는 고속도로의 기능을 잃어서 지금은 국도로 사용중입니다.

옥천으로 이어집니다.

 

 

 

 

옥천의 추소리라는 곳으로 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를 생각해서

사람들이 거의 없는 지역으로 왔습니다.

 

대청호 줄기의 한 장소입니다.

 

 

 

 

 

 

 

 

 

 

오픈카상태에서는 지붕을 트렁크 안으로 삽입하게 되어 있고

트렁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오픈카로 변하는 시간은 1분정도 걸리는 것 같았습니다.

 

 

 

 

 

 

 

 

 

여러가지로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먹으러 이동해서

벚꽃나무 아래에서 사진 한장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