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포집기 GXZ-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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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LIFE.리뷰/etc장비들

2020. 8. 1.

20200728

내가 사용할 해충포집기입니다.

집에 모기가 있거나 한 것은 아닌데, 초파리라고 해야 하나요. 아주 작은 날파리들이 날아다니는데,

한마리정도만 어쩌다 귀찮게 하는데, 손으로 잡으려고 해도 잘 안 잡혀서 기계의 힘을 빌려보려고 구매했습니다.

 

다른 해충포집기와는 조금 다른 디자인으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성능은 거기에서 거기일 것 같아서 적당히 선택했네요.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설명서의 그림과 내용이 박스에도 적혀있습니다.

 

 

이미지로만 어떤 제품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박스 바닥에 플라스틱으로 제품을 고정해주는 구조물이 들어 있어, 박스 안에서 잘 고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본체, 설명서, 모기유인제

 

 

설명서는 한쪽면은 영어, 뒷면은 중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모기유인제인듯 한데, 따로 설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믿을 수 없어서 사용은 안 하기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개봉은 안 합니다.

 

 

디자인이 작은 공기청정기나 히터 같습니다.

귀엽고 이쁘네요. 색상은 3가지 있었는데, 무난하게 흰색을 선택했습니다.

노란색을 선택할까 고민도 잠깐 했었는데, 역시 무난한 흰색이 좋네요.

 

 

뒷면은 포집통입니다.

바람이 잘 빠져나가고, 모기 정도의 크기는 걸릴 수 있는 틈들이 있습니다.

가운데 손잡이를 잡고 뽑으면 분리가 됩니다.

 

 

위쪽에 가죽 손잡이가 있습니다.

 

세워서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뒷면의 포집통은 잡아당기면 분리되어서 관리하기 편합니다.

 

 

 

USB를 연결하고, 정면 가운데의 스위치를 켜면, 파란색 LED 불이 5개 들어옵니다.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존재감 자체는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