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종 드론교육.무인멀티콥터-교육이수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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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뼈다귀™/나의이야기

2021. 3. 7.

20210304

20210305

항공안전법이 개정되면서, 초경량 비행장치(드론 종류) 조종자 자격 취득이 필요해졌습니다.

2021년 3월 1일부터 적용되어 이제는 드론을 날리려면 꼭 필요한 자격요건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항공청, 국방부에 비행허가 신청하고 허락받는 과정은 이전과 동일합니다.

(공항주변비행금지, 일출전일몰후 비행금지-야간비행금지, 150m이상금지 같은 것은 당연하게 유지)

 

드론은 하늘을 비행하기 때문에 고장이나, 조정미숙으로 추락하게 되면, 지상에 충돌해서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기물을 파손시킬 수 있는 위험한 물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일정한 관리를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한 대응 중 하나로 조종자의 자격을 심의하는 것 아닌가 싶은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항공안전법 관련 조종자 증명에 관한 내용으로 다음과 같은 안내는 캡쳐해서 가져왔습니다.

드론은 크게 4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자격증도 4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3종은 이론시험과 규정된 실습시간(300만원)을 이수한 증명서를 포함해서 시험을 보고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이 필요하고,

4종은 6시간이 넘는 온라인 강의를 듣고 20문항의 시험문제를 풀어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맞으면,

교육이수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고, 이로써 250g~2Kg 사이 무게의 드론을 비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습니다.

 

일반적으로 취미용 드론이 4종에 해당하는데,

1~3종의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은데, 그리 못하는 것이 실습에 필요한 비용이 300만원 전후라

현실적으로는 4종 온라인강의로 만족하는 것입니다.

4종 온라인강의 6시간 정도 되는 것에 대한 것은 무료입니다.

 

3개의 강의가 있는데, 드론을 날리기 위해서는 무인멀티콥터 항목을 선택하면 됩니다.

잘못 선택하면, 저처럼 2개의 교육이수증명서가 발급될 수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 무인비행기

[교통안전공단] 무인멀티콥터

[교통안전공단] 무인헬리콥터

 

** 여기에서 꼭 무인멀티콥터를 선택해서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다른 것은 드론 날리는데 전혀 관련 없습니다.

저는 처음에 모르고 무인비행기 선택해서 강의 듣다가 거의 다 들어갈 때쯤 알게 돼서

멘붕이 한번 오고, 그래도 들은 강의가 아까워서 나머지 다 듣고 난 후 시험 보고 합격.

그리고, 원래 들어야 하는 무인멀티콥터 강의를 듣고 합격해서 교육이수증명서가 2개가 되었습니다.

 

4종 교육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연수원(ts2020.campus21.co.kr/)에서

6시간이 넘는 강의를 듣고, 시험을 보면 교육이수증명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7개의 강의를 듣고 난 후, 최종평가의 20문항 시험을 1시간 동안 보면,

바로 점수 확인이 가능하고, 시험 끝난 후 3시간 뒤부터 교육이수증명서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나 모바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서 오픈북처럼 시험 볼 수 있어서,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 등으로 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실제 시험을 보면서 느낀 것은, 오픈북 아니면 정말 어려운 시험이라고 느꼈습니다.

 

교육 잘 받고 이수해서, 안전하게 재미있는 드론생활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