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니숲길 붉은오름쪽 입출구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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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제주도 산.오름.숲길

2021. 6. 9.

20210608

제주항에서 함덕에 가서 밥 먹고,

숙소인 서귀포로 가는 길에

붉은오름 쪽 사려니숲길 입구가 나와

잠시 정차하고, 사려니숲길의 맛(?)만 

느껴보고 왔습니다.

 

길게 뻗어있는 수많은 삼나무들로

너무 이쁜 곳인데, 몇 년 전에 삼나무 숲 사이로

나무로 만든 길이 생기면서 더 좋아졌습니다.

 

사진에는 사람 얼마 없게 찍혔는데,

사람 정말 많습니다.

비행기 타고 해외에 못 간다고 하니

대부분 제주도로 여행 온다고 주의하라고

하는 것을 여기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숙소 도착해서 체크인하는 것이

먼저라서 잠깐의 시간 동안 사려니숲길

입구만 보고 다시 차를 타고 이동을 합니다.

제주도에 한 달 동안 있는 동안 한 번은 

이곳에 다시 오지 않을까 싶네요.

 

차 타고 계속 이동 중에

졸리고 피곤해서 그늘이 있는 길가에

잠깐 차를 세웠는데,

제주도는 어디를 봐도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