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화이자 2차접종후의 이야기. 예방접종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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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뼈다귀™/나의이야기

2021. 7. 31.

20210429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1차접종후의 이야기. 예방접종증명서 - https://blog.daum.net/chulinbone/9154

20210715 코로나19 백신 화이자 2차접종후의 이야기. 예방접종증명서 - https://blog.daum.net/chulinbone/9407<현재게시물>

 

20210715 ~ 20210730

코로나19 백신을 1차로 아스트라제네카를

지난 2021.04.29에 접종 후, 약간의 몸살이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 문제없이 지냈고,

2021.07.15에 2차접종을 화이자 백신으로 맞았습니다.

아침 10시쯤 예약된 병원에 가서 접종을 했고,

약 15분정도 병원에서 대기하다가 이상 없다고,

병원을 나와서 할 일 하고 집에 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아프면 타이레놀 챙겨 먹으라고 했는데,

저녁때까지 별로 문제없어서 약 안 먹고 잠을 잤는데,

새벽 2시쯤 되어 몸살 기운으로 잠에서 깨어

타이레놀을 하나 먹었고, 가라앉지 않아서

30분쯤 뒤, 다시 타이레놀 1개를 더 먹고 1시간쯤

지나니 컨디션이 돌아왔고, 잠이 안 와 날을 샜습니다.

 

아침 7시에 정기적으로 치료받으러

혈액투석을 하러 병원에 갔고,

혈액투석을 4시간 받는 중에 2시간쯤 지났을 때,

오한과 몸살 기운이 다시 나와서 

전기장판을 켜고, 타이레놀을 먹었습니다.

4시간의 혈액투석 치료를 마치고,

나왔을 때는 몸살 기운이나 오한은 가라앉았는데,

기운은 평상시보다 떨어져서 컨디션은 좋지 않았는데,

집으로 바로 오지 못하고 할 일이 있어 

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3시간 정도 외부활동 후

집으로 들어와 타이레놀 한 개 더 먹고 잤습니다.

 

이날 이후, 더 이상 타이레놀 먹지 않고,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백신주사 맞은 날과 다음날만 몸살 기운과 오한으로

아픈 상태였고, 이후에는 괜찮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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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까지 코로나백신을 다 맞고 나니

백신으로 갑옷을 두른 느낌입니다.

백신 맞았다고 100% 안전한 것이 아닌것은

잘 알고 있기에 방역생활 잘 지키며,

정부나 질병관리본부의 준수사항에 따라

잘 지내겠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안심되기는 합니다만,

최근 확진자가 많이 늘어나는 것으로

4단계 거리두기가 되어 안타깝네요.

 

하루빨리 코로나시대가 종식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