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P11 샤오신패드용.프리시전펜2. [▶] 필기연습(알리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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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LIFE.리뷰/컴퓨터.IT

2021. 10. 9.

20211008

 

레노버 P11(샤오신패드)태블릿.태블릿거치대 - https://blog.daum.net/chulinbone/9504

레노버 P11커버케이스+보호필름+터치팬(알리익스프레스) - https://blog.daum.net/chulinbone/9527

레노버 P11 샤오신패드용.프리시전펜2. [▶] 필기연습(알리익스프레스) - https://blog.daum.net/chulinbone/9536<현재게시물>

 

중국 알리익스프레스에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이전에 스타일러스펜을 하나 구매했었는데,

내가 사용하는 레노버 P11에 맞지 않는 Pro용이라

다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포장은 알리 주문한것중에 역대급으로 안전하게 

스티로폼 박스에 담아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레노버가 중국 회사다 보니, 이 제품은

정품입니다. 짝퉁같은것 아니라는 것은

여러 가지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중국어로 된 종이 2장과 프리시전펜2

 

설명서는 전부 중국어로 되어 있어

읽을 수 없었고, 그림만 보고 버렸습니다.

 

여분의 펜심이 하나 더 있고,

비닐에 잘 쌓인 펜.

 

받침대 같은 것이 있는데, 상단에 구멍이 있는 것을 

봐서는 어딘가에 걸어서 사용하라고 하는 것인지

용도를 알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석이 적용된 것도 아니고,

펜 이외의 구성품들은 펜을 감싸서 보호해주는 것 외에는

어떻게 사용하라는 것인지 설명서 봐도 이해가 안 되네요.

 

펜을 감싼 고무 재질의 수납 케이스 같은 것은

뒷면에 양면테이프가 붙어있습니다.

필요한 곳에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기는 할 것 같습니다.

 

모양은 일반 6각의 연필 같은데,

검은색에 고급스러운 세련된 모습입니다.

 

뒤쪽 끝에 Lenovo 로그가 인쇄되어 있고,

 

몸통의 절반에는 이것이 전자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안 떼어도 사용하는데 문제없어서 놔두고 있습니다.

떼어내면 더 깔끔하게 보이기는 할 것 같네요.

 

뒤쪽 꼭지의 고무 뚜껑을 열면,

USB-C타입 충전단자가 보입니다.

 

충전을 하면 빨간 불이 들어오고,

완료가 되면, 힌색의 LED가 들어옵니다.

 

이전에 잘못 구입했던.

레노버 P11 Pro 전용펜 보다

두께와 길이가 조금씩 더 큽니다.

 

세상 오래 살다 보니, 펜도 전자기술이 들어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어릴 때 꿈이었는데,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그 꿈을 다 이루어주고 있구나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 중국 제조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모든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최근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한 국뽕에 취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한글만큼은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최고의 작품이라는 것에 심히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고, 마침 오늘이 한글날이라 더 기분이 좋습니다.

 

어렵고 힘든 코로나19 시기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에

강한 자부심을 느끼며 오늘 하루 기분 좋게 심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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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Lenovo P11 프리시전펜2 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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