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샵에서 구입한 신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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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LIFE.리뷰/착용장비s

2021. 11. 21.

20211117

 

몇주전쯤 구입한 신발들입니다.

대전역과 원동4거리 사이에는 수많은 구제샵들이

몇년전부터 들어서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30여곳에

이를 정도로 많이 들어서 있어서 가끔 필요한 옷들을

구매하러 다녀옵니다.

5만원 정도에 메이커나 튼튼하고 깨끗한 상.하의 7~8개는

구입할 수 있어서 필요할때, 가끔 방문합니다.

신발은 거의 사본적 없었는데, 이때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신발들이 눈에 보여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트렉스타 280mm

모델명까지는 확인 안해봤는데,

트렉스타는 오래전부터 믿고 구입해서 신었던

메이커라서 발만 맞으면 OK 라는 생각으로 

신어보고 바로 구입 했습니다.

애용하는 고어텍스에 BOA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구입하는데 고민은 없었습니다.

트렉스타280mm와 칸투칸280mm는 나한테

딱맞는 신발사이즈를 만들고 있는 곳이라

구입후, 세탁소에 의뢰 해서 세탁후,

지금은 편하게 잘 신고 다니고 있습니다.

 

메이커를 알수 없는 265mm 가죽신발입니다.

BOA시스템이 적용되어 있고, 내가 신기에는

사이즈가 작아서 생각나는 분이 있어서

구입전에 전화로 의견을 물어본 후,

구입해서 세탁후, 선물로 드렸습니다.

다른 친구의 견해로, 경찰들에게 지급되는

신발과 비슷하다는 신발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해보았습니다.

가죽과 BOA시스템으로 튼튼하고 괜찮아서

선물 받은분이 현재 잘 신고 다니고 있습니다.

 

위에 2켤레의 신발들은 각각 15,000원에 구입했고,

세탁비는 합쳐서 10,000원 들었습니다.

모두 합쳐 40,000원에 아주 멀쩡하고 튼튼하고

앞으로 한참을 더 신을 수 있는 신발들을 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