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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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LIFE.리뷰/light장비.etc 시가잭 충전식 랜턴

20210407 20210409 20210411 20210415 차량용 시가잭 충전용 랜턴입니다. 친구가 선물이라고 한 개를 주었고, 차 안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손가락 한 개 정도의 크기로, 기본 기능에 충실합니다. 뒤쪽은 시가잭 소켓에 꽂아서 충전 할 수 있는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불 밝기는 적당합니다. 차 안에서 급하게 뭔가 찾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씨가잭 소켓에 전원을 OFF하고 꽂아두면, 빨간색 LED가 들어옵니다. 내가 타는 i40왜건 트렁크 안쪽 오른편에 시거잭소켓이 있는데, 늘 비어있는 상태여서 한개는 내가 사용하기로 하고 꽂아주었습니다. 며칠 뒤, 친구의 구매정보를 참고로 남아있던 시가잭랜턴 26개를 모두 구입해버렸습니다. 판매자분이 나도 알고 사람이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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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먹을거리 찬물에 라면 끓이기. 잡곡밥

20210415 인터넷 보다 보니, 찬물에 라면 끓인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시청을 하고, 나도 라면을 끓여먹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냄비에 찬물을 넣고, 라면, 수프, 건더기 수프를 같이 넣은 후, 끓이기 시작했습니다. 라면은 물이 끓을 때, 넣고 4분 정도만 더 끓인 후, 먹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최근 찬물에 끓여도 된다는 내용이 많이 보이면서 오늘 도전해봤습니다. 라면 물이 끓고, 2분 정도만 더 끓인 후 찬물에 끓이기를 종료했습니다. 결론은 끓는 물에 라면을 넣거나 찬물에 라면을 넣고 끓이거나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라면을 자주 먹지 않아서 큰 변화가 아니면 인지 못할 정도라고 할까. 어떻게 하든 크게 다르지 않아서 편한 대로 끓여먹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루 전, 친구가 캠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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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캠핑.낚시.먹거리 [▶] 노루벌에서 저녁먹기.불멍(대전.상보안유원지)

20210414 오랜만에 친구, 지인들과 야외에서 캠핑 느낌으로 저녁 먹자고 모였습니다. 먼저 도착해서 캐노피 세워두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네요. 먹을 것 대부분은 내차에 실려서 이동 중입니다. 물가에 모이는 것은 오랜만이네요. 대전 노루벌, 상보안유원지는 깨끗한 공기와 조용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우리가 모인곳은 상보안유원지 제일 안쪽의 물길이 굽이지는 곳인 노루벌야영지 옆입니다. 친구가 준비해온, 무쇠냄비와 무쇠식칼 들어보면 아주 많이 묵직합니다. 냉동되어있던 항정살은 미리 해동을 했고, 현장에서 무쇠칼로 적당히 잘랐습니다. 장작을 모닥불로 태우는 과정에서 나온 숯을 사용해서 임시로 요리할 수 있는 화덕으로 사용했습니다. 캐노피 안에서도 음식 준비를 합니다. 밥 먹기 전, 간단히 먹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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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LIFE.리뷰/etc장비들 K2 플레이워크 285mm 트레킹화

20131011 (속리산 등산하던날, 처음 신고 걷던날) K2 플레이워크 트레킹화 새로 구입한 신발을 신고, 속리산(blog.daum.net/chulinbone/2719)을 오르면서 첫 걸음이 되어준, 오랜시간 함께 내 발이 되어줄 신발. (신발 구입후 리뷰를 하지 않아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기록으로 남겨두려고 게시물 만들어 둡니다.) 한참 고어텍스 좋아할때라, 구입할때 영향이 있었습니다. 2013년 가을에 구입, 2021년 봄까지 신었고, 발바닥이 구멍나서 발가락이 땅을 짚을 정도까지 낡고 헤져서 신발으로의 삶을 마감했습니다. 8년동안 힘내줘서, 내 발 보호도 해주고, 이런저런 고생, 정말 많이 해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