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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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먹을거리 [먹거리] 큰누나가 차려준 저녁식사-잡곡밥.토란국.상추겉절이.고구마줄기.씀바귀무침 등등

20211117 오랜만에 제대로 된 집밥을 먹었습니다.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했던 큰누님이 몇년전부터 딸의 아기를 보느라 식당을 접었는데, 나에게 언제 밥한번 해준다고 벼르고 계시다가 내가 토란국 먹고 싶다고 했던 것을 기억하고 가을이 되어, 토란을 구입해서 밥 먹으러 오라 했고, 누나가 있는 청주에 가서 저녁밥 잘 먹고 왔습니다. 금방 지어낸 콩밥도 맛있게 먹었고, 토란국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토란국은 엄마가 해준것을 잘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누나에게 예전에도 한번 부탁해서 먹었던 적 있었는데, 다시 먹으니 좋네요. 토란국은 판매하는 식당이 없어서 먹고 싶을때 못 먹는게 늘 아쉬웠습니다. 누나가 달걀후라이는 다른 반찬들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하나 더 해주신 것입니다. 이것 저것 많이 만들어 주고도 부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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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LIFE.리뷰/착용장비s 구제샵에서 구입한 신발들

20211117 몇주전쯤 구입한 신발들입니다. 대전역과 원동4거리 사이에는 수많은 구제샵들이 몇년전부터 들어서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30여곳에 이를 정도로 많이 들어서 있어서 가끔 필요한 옷들을 구매하러 다녀옵니다. 5만원 정도에 메이커나 튼튼하고 깨끗한 상.하의 7~8개는 구입할 수 있어서 필요할때, 가끔 방문합니다. 신발은 거의 사본적 없었는데, 이때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신발들이 눈에 보여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트렉스타 280mm 모델명까지는 확인 안해봤는데, 트렉스타는 오래전부터 믿고 구입해서 신었던 메이커라서 발만 맞으면 OK 라는 생각으로 신어보고 바로 구입 했습니다. 애용하는 고어텍스에 BOA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구입하는데 고민은 없었습니다. 트렉스타280mm와 칸투칸280mm는 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