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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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일상속의풍경 아침일출 코로나19 PCR검사

20220309 아침 7시쯤, 도심의 건물들 사이로 떠오르는 아침해를 보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집에서 나와 가끔 강렬한 태양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오후, 점심 먹고 유성선병원으로 코로나 검사받으러 갔는데,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합니다. 건물 뒤로 이어진 길은 건물 끝까지 이어질 정도로 길었습니다. 2시간 30분 기다려서 PCR 검사받고 왔습니다. 오늘 확진자 32만 명 나왔다고 하니, 어디든 사람이 많은 것이 이해가 가는 상황입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기를 바랍니다.

08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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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일상속의풍경 제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완료. 인증샷

20220304 제20대 대통령선거 2022년 3월 9일. 사전투표 : 3월 4일, 3월 5일 사전투표 첫날 아침 7시쯤 중촌동 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 가서 사전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코로나와 러시아의 전쟁개시, 경제성장 등 아주 어려운 시기를 걸어왔고,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가야 할 길에, 유능하고 지도력 있는 대통령을 뽑아서 어느 순간 선진국에 들어온 대한민국이 더 나은 미래로 나갈 수 있도록 올바른 선택을 할 거라는 믿음으로 한표 행사했습니다.

06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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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일상속의풍경 재개발지역의 나무그림과 넝쿨

20220203 대전 대흥동의 재개발지역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나무그림입니다. 커다란 나무그림에 앙상한 나뭇가지들만 있는 그림이었는데, 벽을 타고 넝쿨들이 붙어서 자라서 나무그림을 완성시켜준 느낌입니다. 벽화의 나무에도, 벽을 타고 자란 넝쿨에도 겨울이라 나뭇잎이 없어서 쓸쓸해 보였는데, 봄이 되고, 여름이 되어 넝쿨의 잎들이 자라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아쉬운 것은 이 벽화가 재개발로 인해 사라지게 된다는 것이네요. 봄이 되었을 때, 잎이 자랐을 때, 그때의 모습을 한 번은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04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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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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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일상속의풍경 [▶] 대전 오정동 공구거리 화재현장

20220130 조카가 저녁 먹자고 집에 왔는데, 오면서 보니 오정동 쪽에 연기가 많이 난다고 했습니다. 밥 먹으러 가려고 나가면서 연기 나는 곳을 방향으로 가서 화재난 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정동 새마을금고 오거리 대각선 방향의 공구, 전기용품들 판매하는 상점들 있는 곳에서 불이나서 소방차들이 여러 대 와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곧, 설날인데, 설날을 앞두고 화재가 발생해서 많이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소방관님들은 불끄려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고, 명절 전 일요일 저녁때라서 통행량이 평소보다 더 적었고, 문열은 상점도 없어서 인명피해는 없어 보였습니다. 불이 제일 심하게 나는 곳이라 생각되는 상점의 지붕에 사다리차에서 물을 분무하고 있었는데, 지붕 위 연기들 사이로 불길이 보였습니다..

06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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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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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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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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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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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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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일상속의풍경 해무리 . 원형무지개(대전.둔산동)

20210904 운전하고 이동 중에 발견한 해무리 처음에는 해무리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원형무지개라고 생각했고, 처음 보는 광경이라 신기해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맨눈으로 보아도 보이기는 했는데, 자동차의 썬팅지를 통해 보는 것이 더 잘 보였습니다. 도심의 도로를 주행하면서 신호를 받아 정차하면, 사진을 한 장씩 더 찍었습니다. 도심의 빌딩 사이로 보이는 해무리도 독특한 모습입니다. 달무리는 자주 봤는데, 해무리는 처음 보았다고 생각했고, 어린 시절이나 한 번쯤 봤었을 수 있겠다 싶기도 하네요. 신기한 하늘의 현상을 보고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하늘 보라고 알려줬습니다.

3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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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일상속의풍경 대전의 암행순찰차 G70 3.3

20210709 교통법규 위반하는 차량들을 단속하는 암행순찰차가 고속도로에만 운영을 하다가 어느 순간 일반도로에도 운행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오늘 내 눈으로 직접 확인을 했습니다. 대전 둔산동에서 신호대기 중에 건너편에 단속하기 위해 정차 중인 G70차량을 발견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일반 차량인데, 내부에 경광등과 스피커 등이 내장되어 있고, 옆면이나 본넷에 탈부착이 가능한 경찰 마크가 있는데, 내가 볼 때에는 마크마저 없어서 일반차량처럼 보였지만, 앞유리 위 안쪽에 빨간색과 파란색의 경광등이 경찰차임을 보여줍니다. 평상시 신호, 속도 잘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겁나지는 않지만, 위험운전이나 불법을 행하는 차량이나 오토바이들을 잘 잡아서 금융 치료해주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이 되도록 해주세요..

3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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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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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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