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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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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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대전광역시 대청댐의 가을(2020)

20201105 20181105 대청댐의 가을(2018) - http://blog.daum.net/chulinbone/7378 20201105 대청댐의 가을(2020) - http://blog.daum.net/chulinbone/8737 문의면 쪽에서 대청댐 전망대로 가는 길 중 한 곳입니다. 가을이 깊어지고 있어서 떠나가는 가을을 보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대청댐전망대. 대청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대청댐전망대에서 대전방향으로 조금만 가면, 현암사 올라가는 철계단 있는 곳입니다. 현암사 철계단 맞은편에는 대청댐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대청댐의 웅장한 모습을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서 그런가, 익숙합니다. 대청댐의 가을을 잘 보고 다시 이동을 합니다. 햇살에 그림자가 드리운 곳이 이뻐서 잠..

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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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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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뼈다귀™/만들기.DIY 지상파 디지털TV 안테나 설치하기

20201022 친구 어머니가 지내고 계신 산에 친구와 같이 갔습니다. 친구는 지게 지고, 무거운 짐을 메고 올라갔고, 나는 비교적 가벼운 짐을 들고 올라갔습니다. 목적지는 산중턱. 오늘 이곳에 온 목적은 지상파 디지털 TV 안테나 설치입니다. 이전에 친구가 설치해놨던 것은 실내용 안테나여서, 수신율이 낮아서 수신 잘되도록 외부에 설치하는 안테나를 오늘 설치합니다. 대나무에 안테나를 고정해주고, 실내의 TV에 안테나선 연결해준 상태로, 높은 곳에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안테나를 설치할 가로등입니다. 사다리 놓고 조심조심 올라가서 철사로 잘 묶어서 고정해주었습니다. 설치 중간에 실내의 TV에서 제대로 채널이 잘 나오는지 확인하는 과정도 거쳤습니다. 높은 위치에 안테나가 설치되니, 이전보다 채널도 더 ..

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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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대한민국 산.섬 논산 천호산 가벼운 걸음으로 산책하기(Relive)

20201022 논산 천호산은 개태사 뒤에 있는 산으로 친구 따라 가끔 오는 곳입니다. 뒷산 정도의 느낌이지만, 도시에서 살다 보니, 산길을 오른다는 것은 힘들다..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네요. 천복이가 반갑다고 꼬리 치고 맞이해줍니다. 사진은 얌전하게 찍혔는데, 오랜만에 사람들을 봐서 그런지 완전 반가워하는 것을 볼 수 있네요. 민들레홀씨도 여기저기 있는 것을 보고, 깊어가는 가을을 보고 왔습니다. 전에는 없었던, 이정표들이 생겼는데, 주변의 원래 있는 산길들이 왕건둘레길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네요. 내려오다가 뱀도 한마리 만났습니다. 천호산에 오면 뱀은 한번씩 마주하게 되는 것 같네요. [동영상] 천호산 가벼운 산책(Relive)

16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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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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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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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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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강원도 강원랜드.운암정의 가을. 태백에서 부산가는길의 가을

20191027 날이 너무 좋은 가을날 아침. 구름한점 없는 파란하늘과 붉은 단풍이 맑은날의 가을아침을 예쁘게 보여주던날.. 강원도 정선군 강원랜드입니다. 강원랜드 운암정의 한옥 기와담장 넘어의 붉은 단풍을 올해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아침나절 강원랜드주변, 운암정 주변을 돌아보며 가을을 눈으로 마음으로,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강원도 정선에서 태백시를 관통하고, 부산으로 향하는 길. 이곳도 가을을 뽐내고 있습니다. 붉게 묽든 산은 어디를 봐도 가을가을 합니다. 파란하늘과 너무 대비되는 가을입니다. 어딘지 모르는 곳에서 잠시 쉬어갈때, 가을속 계곡은 힘차게 흘러가는 물소리까지 너무 좋은순간입니다. 이름을 알 수 없지만, 예쁜색의 구슬같은 자연도 만나보았습니다. 가을은 매년 보고있지만, 늘 새롭네요.

20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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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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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이야기/대전광역시 대청댐의 가을(2018)

20181105 대청댐에 일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대청댐 물문화관 인근에 주차를 하고 일 보고 나오기전에 대청댐의 가을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공간의 넓이에 비해 사람들이 많지 않은 평일의 오후 입니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곳입니다. 여기 저기 낙엽이 많이 떨어지고, 가을의 색을 보여주는 나무들이 많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여기가 가을이구나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대청댐의 가을 입니다. 대청댐에 의해 모아진 물. 대청댐 위의 반정도는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산책로가 되어 있습니다. 잠깐이지만, 혼자서 대청댐 주변을 걸어다니며 가을을 느껴보고 왔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편안하게 벤치에 앉아서 쉬다가 오면 좋은 장소였습니다.

04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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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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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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