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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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벌크커피-인절미컵빙수.딸기품은요거트.양촌리다방커피.아아.(서구.가수원동)

20220430 점심식사를 한 식당 건너편에 파란색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는 카페가 있어서 식사 후 후식으로 음료를 마시러 갔습니다. 파란색과 하얀색의 인테리어는 시원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매장 내에서 마시기로 하고, 음료를 주문합니다. 정말 많은 음료들이 있어서, 선택 장애가 올 정도로 고민을 하게 하네요. 같이 있던 남자들 4명이 모두 각각의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인절미컵빙수, 딸기품은요거트 양촌리다방커피, 아이스아메리카노 나는 인절미컵빙수를 먹었는데, 팥도 적당히 들어있고, 작은 알갱이 같은 인절미가 들어있어서 적당히 씹으면서 맛있게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26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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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팔로미노-컨트리BAR 가수이정명

20220423 20070601 [대전카페] 팔로미노-컨트리BAR - https://blog.daum.net/chulinbone/2239 20220423 [대전카페] 팔로미노-컨트리BAR 가수이정명 - https://blog.daum.net/chulinbone/10029 팔로미노 카페는 대전 대흥동에서 컨트리가수 이정명 선생님이 40년 동안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곳인데, 오래전에 방문했었고, 한동안 못 가고 있었는데, 이곳을 잘 아는 형님들이 이곳이 6월까지만 운영하고 문 닫는다고 해서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컨트리가수 이정명 블로그 https://blog.daum.net/jimmy1230/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영업해오던 곳이라 수많은 사람들의 발자취가 있고, 많은 사람들의 추억..

0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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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쥬스킹-바나나주스.컵과일(KAIST.카이마루N11)

20220405 카이스트 구매식당 카이마루에는 다양한 식당과 마실 것 판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벚꽃 구경하러 와서 이곳에서 식사와 음료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일반인도 이용 가능한 곳입니다. 카이스트 구내식당 카이마루는 N11 건물에 있습니다. 식당에 들어가서 왼쪽에 쥬스킹이 있습니다. 테이블들이 불규칙하게 놓여 있는데, 사람들이 사용할 때마다 위치가 변해서 그러네요. 음료들 외에 케이크이나 컵과일 같은 먹을 것들도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무선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면 됩니다. 여기 모든 식당은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게 키오스크가 각각 있어서 편안히 주문할 수 있습니다. 바나나주스와 컵과일 주문했습니다. 오랜만에 과일주스 먹어봅니다. 컵과일까지 같이 구매해서 좋았습니다. 식사 마치고, 차 구매해서, 잘 ..

0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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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니치스트릿-딸기라떼.아이스라떼.아아(유성구.덕명동)

20220402 20201121 [대전카페] 니치스트릿-커피.바닐라쉐이크(유성구.덕명동) - https://blog.daum.net/chulinbone/8760 20220402 [대전카페] 니치스트릿-딸기라떼.아이스라떼.아아(유성구.덕명동) - https://blog.daum.net/chulinbone/10010 점심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같이 있던 일행들이 자주 들린다는 카페에서 음료들을 구매했습니다. 지인들이 오래전부터 자주 다니던 곳이라 당연하다는 듯 방문했네요. 내부공간입니다. 우리들은 음료들을 구매 후, 바로 이동할 것이라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고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가격은 전에 왔을 때와 동일합니다. 메뉴는 조금 변동이 있습니다. 1년반전쯤에 한번 왔었던 적 있네요. 고구마라떼가 먹고 싶..

08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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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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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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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커피바유성별-아메리카노.고구마라떼(유성구.어은동)

20220208 요즘은 사람들을 만나면, 밥을 맛있게 먹고, 자판기커피, 혹은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좀 전에 얼큰이칼국수 먹고, 카페인이 필요하다고 근처의 커피바유성별 이라는 카페로 갔습니다. 분위기가 세련되고 조용한 카페였는데, 점심시간이라 주변 직장인들이 우리처럼 식사 후에 와서 차 한잔 하는 것 같았습니다. 차분한 분위기에 지중해 어딘가의 카페 같은 인테리어입니다.(저는 지중해를 사진으로만 봤습니다.) 아마도 열대지역에서나 볼 것 같은 식물들이 여기저기 배치되어 있고, 파스텔톤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서 그런 것 아닌가 싶네요. 예쁜카페에 잘 왔다 싶었습니다. 약간은 올드한 느낌도 있어서 편안하게 잘 있다가 왔습니다. 형님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셨고, 나는 고..

08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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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빽다방-아아.알밤라떼.아이스크림(관저동)

20211213 20220207 점심 배부르게 먹고, 카페에서 차 한잔 한다고 이동했었는데, 그곳은 빽다방입니다. 양 많고 저렴한 거 파는 곳 찾다가 왔습니다. 알고 있던 곳 2곳이 전부 문 닫아서 왔네요. 매장 안쪽에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모두 손님들이 차지하고 있어서, 테이크아웃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고구마라떼를 먹고 싶었는데, 재료가 떨어졌다고 하고, 친구 말로는 호떡+아이스크림 조합의 먹을 것이 있다고 했는데, 그것은 여기서 취급 안 한다고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알밤라떼, 아이스크림만 구입했습니다. 20220207 오늘은 사촌형이랑 점심 먹고, 빽다방와서 고구마라떼 먹을 수 있었네요. 사촌형은 녹차라떼 먹었습니다.

3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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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커피전도사의 집-딸기라떼.아메리카노(중구.대흥동)

20220127 카페 커피전도사의집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었는데, 내가 커피를 잘 안마셔서 직접 방문하는 것은 오늘이 처음이네요. 커피전도사의집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장님이 커피콩을 직접 볶아서 저렴하게 판매하던 곳으로 대흥동의 여러 장소로 이사 다니며 장사를 하다가 이곳에 옮겨온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커피콩을 직접 볶아서 카페를 하는 곳이 거의 없을 당시부터 사장님이 직접 볶아서 판매했던 곳이라 커피 좋아하는 주변 지인들은 커피전도사의집을 잘 알고 있었고, 추억이 많이 깃든 곳이라고 하네요. 지금 이 장소로 이사온지 몇 달 안된 상황이라 인테리어가 세련되고, 깔끔하게 요즘 느낌입니다. 내부 공간이 모두 개방되어 있는 구조로 길거리와 바로 이어진 창문을 통해 개방감이 커서 모든 게 시원시원해 보입..

19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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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빽다방-고구마라떼.아아.호떡아이스크림.호떡라떼(중구.유천동)

20220114 저녁을 거하게~ 배부르게 잘 먹고 나서, 더 이상 못 먹는다고 소고기무한리필을 먹고 난 후, 그래도 마실 수 있다는 마음으로 가까운 곳의 빽다방에 왔습니다. 저녁 기온이 아주 쌀쌀한 온도라서 많이 추운밤이었습니다. 빽다방 내부에는 손님이 별로 없었고, 포장해 가는 사람들만 간간히 들어왔습니다. 카페 안은 밖의 기온과 차이가 많이 나서 따뜻했습니다. 고구마라떼, 아이스아메리카노, 호떡라떼, 호떡아이스크림을 주문했습니다. 친구가 호떡라떼와 호떡아이스크림을 주문했는데, 내가 먹은 고구마라떼가 승자라고 하네요. 고구마라떼, 적당히 달고 따뜻해서 잘 마셨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웠습니다.

20 2021년 11월

20

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블루포트-고구마라떼(목원대학교내.유성구.용계동)

20211115 대전 유성 용계동에 있는 목원대학교내의 중앙도서관 건물에 있는 블루포트라는 카페입니다. 대학교 내에 있어서 가격도 저렴하고,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의 카페였습니다. 메뉴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손님이 직접합니다. 블루포트 본사직영점이라 온통대전이 사용 불가하다는 안내가 있네요. 카페 내부에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자리가 5테이블 정도 있었는데, 외부에 야외 테이블이 테라스 형태로 있어서 날씨 좋을 때는 밖에 앉을 수 있기도 합니다.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기온이 내려가서 이제는 실내에 있는 것이 더 좋기는 합니다. 커피를 디자인하다 오른쪽이 내가 주문한 고구마라떼 왼쪽은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주문을 내가 하지 않아서요. 고구마라떼는 최근 외국에서 많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2018년 평창올림픽 때..

27 2021년 10월

27

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빽다방-블랙펄라떼.고구마라떼(서구.정림동)

20211026 카페는 자주 오지는 않지만, 오늘은 친구랑 저녁 먹고, 빽다방이 보여서 방문했고, 음료 주문해서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마침 손님이 우리만 있었는데, 조금 후 손님들이 1명만 좌석에 앉았고, 나머지는 테이크아웃으로 우르르 몰려왔다가 빠져나갔습니다. 빽다방의 노란색 컨셉의 카페 내부는 산뜻하고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개업식 때의 화분인지 입구 옆에는 화분들이 모여있기도 했는데, 귀여워 보입니다. 고구마라떼와 블랙펄라떼 주문했습니다. 블랙펄라떼는 흰색이었는데, 잘 저어주니 카키색으로 변하네요. 바닥의 흑당이 섞이면서 색이 변했습니다.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친구는 고구마라떼. 최근에는 가끔 보는 친구라서 오늘은 밥 먹고, 차 마시면서 이야기..

0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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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시쥬-딸기쉐이크.키위주스.미숫가루(신지하상가.중구.선화동)

20211002 20201231 [대전카페] 시쥬-파인애플생과일주스(신지하상가.중구.선화동) - https://blog.daum.net/chulinbone/8838 20211002 [대전카페] 시쥬-딸기쉐이크.키위주스.미숫가루(신지하상가) - https://blog.daum.net/chulinbone/9517 대전 신지하상가에는 아주 오래된 주스집이 있습니다. 아마, 신지하상가 생겼을때, 부터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날이 더운날에는 어김없이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합니다. 친구들과 시원하게 한잔~ 하자고, 와서 키위주스, 미숫가루, 딸기쉐이크를 구매했습니다.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줘서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21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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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맘-딸기스무디(서구.도마동)

20210913 20200217 [대전카페] 맘-레몬차.생강차(서구.도마동) - https://blog.daum.net/chulinbone/8111 20210913 [대전카페] 맘-딸기스무디(서구.도마동) - https://blog.daum.net/chulinbone/9475 작년 초, 코로나19가 막 터졌을 때, 나뭇잎이 하나 없는 겨울에 방문했었고, 오랜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카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비영리 단체로 바로 뒤 사찰 영선사에서 운영하고 있고, 기부금을 받아서 복지사업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이 아니라 아는 사람들만 간간히 들려서 차 한잔 하고 갑니다. 운영하는 분들도 직원이 아닌 영선사의 보살님들입니다. 정식 카페로 운영하지 않아, 메뉴판은 있지만, 가격..

0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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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민트-복숭아주스.아이스아메리카노(유성구.봉명동)

20210902 대전 유성에 중고폰 구입하러 갔다가, 판매자와 만나서 카페에 들러서 복숭아주스가 제철이라고 한잔 마셨습니다. 복숭아주스는 사진을 안 찍어서 없습니다. 주스는 판매자가 사줘서 잘 마셨습니다. 카페 내부에는 손님이 없었고, 외부 테라스에 손님이 있어서 안쪽 공간에 앉아 있었습니다. 카페 이름처럼, 카페를 표현하는 색상이 민트색이 많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제법 공간이 많이 분리되어 있어, 사람들이 분산되어 앉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일때문에 잠깐 들렀었는데, 복숭아주스 잘 마시고 왔습니다.

1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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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대전카페] 메가커피-메가리카노.딸기요거트스무디.바나나퐁크러쉬(마치광장.서구.관저동)

20201019 20210708 파란하늘이 너무 이쁘게 보이는 가을날의 평일 점심입니다. 점심을 거하게 잘 먹고 나와서, 바로 아래층의 메가커피에서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뭔가 시원하고 달달한 것을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메가커피는 노란색 바탕의 인테리어로 산뜻했고, 이쁘게 보입니다. 파란 가을하늘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도 있었네요. 내부에 자리가 있었지만, 외부의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외부에서 먹기로 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다양한 음료들은 사이즈가 상호에 맞게 큼직하게 제공됩니다. 메가커피 밖에 있는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가을이라고 해도, 점심의 햇살을 뜨거워서 그늘에 앉았습니다. 밤에는 쌀쌀한데, 낮에는 햇살을 피해야 하는 일교차 큰 계절이 돌아왔네요. 바나나퐁크러쉬, 딸기요거트스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