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Nice Lee 2011. 4. 25. 10:52

 이훈아 雨中의 女人



1.

장대같이 쏟아지는 밤비를 헤치고
나의 窓門을 두드리며 흐느끼는 女人아
만나지 말자고 맹세한 말 잊었는가
그대로 울지말고 돌아가다오
그대로 돌아가다오
깨무는 그 입술을 보이지를 말고서

2.

바람불고 비오는밤 어둠을 헤치고
우산도 없이 걸어가는 나의 女人아
사랑의 슬픔은 젊은한때 있는사연

눈물을 거두고서 돌아 가려마
그대로 돌아 가려마
비개인 뒷날에는 밝은태양 비치니





ㅎㅎ잘부르시네요 잘들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