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방

Nice Lee 2011. 4. 27. 16:32
 

 

 

퇴직한 어느 노신사가 사회보장 수당신청을 하려고

 사회보장사무소를 찾았다.

 


사무소 여직원이 노신사의 나이를 확인하기위해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다.



바지주머니를 더듬던 노신사는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것을 깨닫고

 여직원에게 지갑을 집에 두고왔다고 말했다.

 

  


그러자 여직원이 말했다.

"셔츠단추 좀 풀어보세요"

노신사가 셔츠단추를 풀고

 곱슬곱슬한 은발의 가슴털을 보여주었다.


 


여직원은 "가슴털이 은색이니 충분한 증거가 되네요"

라고 말하면서 노신사의 신청을 접수 해 주었다.

 

 

 

 

집에 돌아온 노신사는 이일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아내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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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그러면 분명 장애인 수당도 탈 수 있었을텐데.....!!"

 

 

                              
출처 : 전통의 명문 경주이씨 종친회
글쓴이 : 이원희(평리공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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