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루트 교육자료

Nice Lee 2016. 10. 22. 08:26

팬플룻을 소리내려면 입모양이 좋아야 돼요.  

Flute 연주시 입모양과 거의 흡사하지요. 

하지만 관의 원할한 이동을 위해서는 

Flute보다 조금더 입술을 당겨주어야 합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빈병을 불듯이 불면 됩니다.

입술밑에 관을 붙이고 

입모양은 아래의 모양으로 하면 소리가 납니다..

 

1. 입모양

 

1. 자연스럽게 입술을 다뭅니다. 입술에 절대 힘주지 마세요.

 

 

 2. 자연스럽게 다문 상태에서 미소 지을 때처럼 좌우로 입술을 당겨줍니다. 이때 입술이 안쪽으로 말리지 않도록 신경쓰세요.

 

 

 

3. 입술을 당긴 상태에서 가운데 작은 구멍이 생기도록 입술 위쪽 근육을 위로 당겨줍니다. 입술이 오므라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자~~ 한번 따라해볼까요. (입술 모양 연습을 확실히 하고 나면 소리내기가 훨씬 쉬어집니다.)

 

 

2.  소리 내기

 

Panflute은 상당히 원시 적인 악기 이기 때문에 연주자의 입모양이나 바람의 세기, 악기의 각도 등에 따라서 그 음색이 다양하게 변할 수 있다. 보통은 우리가 텅잉에 의하여 '트(Te)'라는 발음과 비슷한 음색으로 소리내지만 그 이외에도 자신이 개발하기에 따라 여러 음색을 만들어 낼 수 있다.

 

1,2의 모양으로 악기의 관 중심을 입술 끝선의 인중 중심에 위치하고 투(Tu) 또는 두(Du)를 발음하기 위한 혀의 동작으로 투(Tu)하며 입바람을 내 보낸다. (그림 1, 그림 2)


 



**음색과 소리내는 방법을 정리 하면 다음과 같다.


* 트(Te) - 보통 크기의 호흡과 혀놀림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음색. 
* 드(De) - 텅잉을 약하게 하여 거의 혀텃치를 느끼지 못할 정도의 소리. 
* 프(Pe) - 약간 공명에서 벗어난 소리로, 좀 거친 소리를 만든다. 
* 호(Ho) - 입술을 둥글게하고 혀를 안으로 넣어 부드럽게 소리낸다. 
* 뜨(Tte) - 고음부에서 호흡을 크게하여 맑고 깨끗하게 소래낸다. 
* 텟(Tet) - 텅잉을 강하게 하여 아주 거친 소리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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