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Nice Lee 2019. 3. 4. 01:41

3.1절 100주년 기념

민족시 낭송회에 참석 했읍니다

 

성북구청내 아트홀에서

시낭송 시작에 앞서 오프닝 연주로

슬픈 로라와 El condor pasa를

팬플릇으로 연주하고 큰 박수를 받았읍니다

 

성북 구청장의 축사외 함께

곱게 의상을 차려입은 분들의 시낭송을 들으며

김기진 시인과 김보영 시인등 외에 많은 시인들과 직접인사를 나누고 많은 시낭송 단체장들로부터

우리 시낭송에도 와서 팬플릇 연주를 해달라는 초대도 여러곳에서 받았어요

 

어제도 멋지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