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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Lee 2019. 5. 22. 05:18

오늘 고속버스 터미널 예술무대에서

혼자 2시간을 쉬지않고 공연했읍니다


 어느 젊은여성 관객이처음부터 끝까지 

2시간 넘게 팬플릇 연주 잘 듣고 간다며

메모지에 내연주 모습을 그려서

내손에 쥐여주고 갔읍니다

 

가진 돈이 없어서. . .

그림으로 대신한다고

 

 

어느 니이드신 여성 관객이

오랫동안 내연주를 듣고

음악 감상을 잘 했다며

홍삼원 하나를 주고갔어요

 

오늘 연주곡

 

Le Concerto La Mer (바다의 협주곡)


 

The Sound of Silence (침묵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