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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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영 선생 서거지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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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노라면

2019. 11. 7.

 

서울 혜화동로터리 근처에 있는 몽양 여운형 선생 서거지.          

해방 이후 민족분단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힘을 기울이다 괴한의 흉탄에

1947년 7월 19일 오후 1시 15분에 쓰러진 역사의 현장이다.

 

                                2019년 11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