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움직임은 생각이며 생각은 글이 된다.

고향, 시, 시집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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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며 느끼며

2021. 5. 13.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살게 된 지 40년이 넘었으니,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서 보다 더 오래 살게 된

셈입니다. 영등포공원이 있고 메낙골공원도 있고 여의도공원도 있습니다. 지하철은 1호선 5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신길역이 있고, 2호선 7호선을 이용하는 대림역이 있고, 1호선과 2호선을 이용하는 신도림역이 있고, 

5호선과 9호선을 이용하는 여의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도 편리합니다. 나는 타향이지만 아들들과 손자들은 

고향이 되었지요. 이곳에서 살면서 보고 듣고 느낌을 글로 만들고 있습니다. 제2시집 "마음의 노래"는 

흙냄새보다는 도회지 냄새가 나는 글이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시집

"시는 꽃이 된다"는 계속해서 독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으면 좋겠습니다.

시집 "시는 꽃이 된다"는

전국 대형 서점인 교보문고, 영풍문고, 알라딘, YES24, 네이버 책, 다음 도서,

11번가, G마켓 및 온라인 서점 50여 곳에서 독자들을 반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