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움직임은 생각이며 생각은 글이 된다.

우리말 겨루기 906회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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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2022. 4. 18.

 

▣ 2022년 4월 18일

♡윤덕희 ♡유희준 ♡이용필 ♡신중선

   유희준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무념무상(無念無想) -무아의 경지에 이르러 일체의 상념을 떠남.

* 미담(美談) -사람을 감동시킬 만큼 아름다운 내용을 가진 이야기.

* 시발점(始發點) -첫 출발을 하는 지점.

* 비약(飛躍) -논리나 사고방식 따위가 그 차례나 단계를 따르지 아니하고 뛰어넘음.

* 초월(超越) -어떠한 한계나 표준을 뛰어넘음.

* 채비 -어떤 일이 되기 위하여 필요한 물건, 자세 따위가 미리 갖추어져 차려지거나 그렇게 되게 함.

            또는 그 물건이나 자세.

* 대비(對備) -앞으로 일어날지도 모르는 어떠한 일에 대응하기 위하여 미리 준비함. 또는 그런 준비.

* 주꾸미 -문어과의 연체동물.

* 옥신각신 -서로 옳으니 그르니 하며 다툼. 또는 그런 행위.

* 이름값 -명성이 높은 만큼 그에 걸맞게 하는 행동.

* 꾀주머니 -많이 가지고 있는 꾀나 꾀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슬피 -처량하고 슬프게.

* 어깨동무 -나이나 키가 비슷한 동무.

* 맨주먹 -아무 준비도 갖추지 아니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방비(無防備) -적이나 해로운 것 따위를 막아 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

* 에돌아가다 -곧바로 가지 않고 피해서 멀리 돌아가다.

* 무디다 -느끼고 깨닫는 힘이나 표현하는 힘이 부족하고 둔하다.

* 올빼미 -밤이 되면 활동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해넘이 -해가 막 넘어가는 때. 또는 그런 현상.

* 노나주다 -몇 개의 몫으로 나누어서 차지하게 하다.

* 깜냥 -스스로 일을 헤아림. 또는 헤아릴 수 있는 능력.

* 눈동냥 -곁에서 얻어 보는 일.

* 귀동냥 -어떤 지식 따위를 체계적으로 배우거나 학습하지 않고 남들이 하는 말 따위를 얻어들어서 앎.

* 헌신짝 -값어치가 없어 버려도 아깝지 아니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뭉뚱그리다 -여러 사실을 하나로 포괄하다.

* 감투밥 -그릇 위까지 수북하게 담은 밥.

* 성심성의껏 -참되고 성실한 마음과 뜻을 다하여.

* 악바리 -성미가 깔깔하고 고집이 세며 모진 사람.

* 짭조름하다 -조금 짠맛이 있다.

* 꽃물 -불그스름한 혈색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김살 -일 따위가 순조롭지 못하고 지장이 있는 상태.

*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갑자기 또는 노골적으로 바꾸기를 아주 쉽게.

* 각주구검(刻舟求劍) -융통성 없이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생각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손톱 밑의 가시 -늘 마음에 꺼림칙하게 걸리는 일을 이르는 말.

* 해롱해롱 -자꾸 버릇없이 경솔하게 까부는 모양.

                  -술 따위를 마시고 취하여 정신이 자꾸 혼미해지고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모양.

* 악천후(惡天候) -몹시 나쁜 날씨.

* 며칟날 -‘며칠’의 본말.

▣ 단어 고르기

 

헤롱헤롱 해롱해롱 하는 정신

악천우 악천후 로 인한 중단

○ 오늘이 며칟날 며칫날 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