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움직임은 생각이며 생각은 글이 된다.

우리말 겨루기 908회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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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2022. 5. 2.

 

▣ 2022년 5월 2일

♡구민정 ♡권웅헌 ♡최효승 ♡장효선

    권웅헌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까치발 -발뒤꿈치를 든 발.

* 말장단 -말로써 상대편의 비위를 맞추거나 아첨하는 것.

* 턱걸이 -어떤 기준에 겨우 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매질 -잘못을 고쳐 좋은 길로 이끌어 주기 위한 지적이나 비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언질(言質) -나중에 꼬투리나 증거가 될 말. 또는 앞으로 어찌할 것이라는 말.

*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 또박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 전봇대 -키가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선이나 통신선을 늘여 매기 위하여 세운 기둥.

* 전신주(電信柱) -전선이나 통신선을 늘여 매기 위하여 세운 기둥.

* 굳이 -고집을 부려 구태여.

* 봄단장 -봄철에 아름답게 변한 자연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망이질 -가슴이 몹시 두근거리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롯이 -모자람이 없이 온전하게.

* 음률(音律) -소리와 음악의 가락.

* 전율(戰慄) -몹시 무섭거나 두려워 몸이 벌벌 떨림.

                     -몸이 떨릴 정도로 감격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능률(能率) -일정한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의 비율.

* 동률(同率) -같은 비율. 또는 같은 비례.

* 제구실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나 책임.

* 앞가림 -제 앞에 닥친 일을 제힘으로 해냄.

* 딴말 -미리 정해진 것이나 본뜻에 어긋나는 말.

* 빈말 -실속 없이 헛된 말.

* 두말 -이랬다저랬다 하는 말.

           -이러니저러니 불평을 하거나 덧붙이는 말.

* 시간문제(時間問題) -이미 결과가 뻔하여 조만간 이루어질 일.

* 옹이 -가슴에 맺힌 감정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순박하다 -거짓이나 꾸밈이 없이 순수하며 인정이 두텁다.

* 필요하다 -반드시 요구되는 바가 있다.

* 요청하다 -필요한 어떤 일이나 행동을 청하다.

* 대쪽 -성미, 절개 따위가 곧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밑천 -한몫할 만한 밑천이란 뜻으로, 일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 만한 돈이나 물건 따위를 이르는 말.

* 김빠지다 -의욕이나 흥미가 사라져서 재미없게 되다.

* 시시하다 -신통한 데가 없고 하찮다.

* 구렁텅이 -빠지면 헤어나기 어려운 환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리다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생각을 이리저리 하다.

* 느지막이 -시간이나 기한이 매우 늦게.

* 순망치한(脣亡齒寒) -서로 이해관계가 밀접한 사이에 어느 한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그 영향을 받아 온전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마음눈 -사물을 살펴 분별하는 능력. 또는 그런 작용.

* 사랑어른 -‘바깥어른’을 달리 이르는 말.

* 입맛대로 하다 -저 좋은 대로 마음대로 하다.

* 고양이는 발톱을 감춘다 -재주 있는 사람은 그것을 깊이 감추고서 함부로 드러내지 아니한다는 말.

* 마구간(馬廏間) -말을 기르는 곳.

* 헹가래 -사람의 몸을 번쩍 들어 자꾸 내밀었다 들이켰다 하는 일. 또는 던져 올렸다 받았다 하는 일.

* 수개월(數個月) -두서너 달. 또는 여러 달.

* 온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동안.

* 곱씹다 -말이나 생각 따위를 곰곰이 되풀이하다.

▣ 단어 고르기

 

낸들 난들 어쩌겠니?

마굿간 마구간 속 말

헹가래 행가래 를 치다

▣ 띄어쓰기

 

▲ 첫만남에 반한너라서만난지수개월가량함께쌓은추억을잊지못하고온종일셀수없이곱씹는다.

△ 첫 만남에 반한 너라서 만난 지 수개월가량 함께 쌓은 추억을 잊지 못하고 온종일 셀 수 없이 곱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