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움직임은 생각이며 생각은 글이 된다.

도화서 터 / 장광규

댓글 67

걷노라면

2022. 5. 15.

조선시대 화가를 양성하고 보호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관청.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4번 출구 300m 거리에 도화서 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