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움직임은 생각이며 생각은 글이 된다.

건강한 생활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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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어허오호

2022. 5. 22.

우리는 살아가면서 병원을 다니기 마련이다. 아픈 데는 없지만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서나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서 가는 경우도 있다. 건강을 유지하게 위해서 기본적으로 이루어지는
행위지만 병원에 간다는 것은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니다.

다쳤거나 아플 때 병원에서 치료 시간이 많이 걸리면 아픔의 정도가 크거나 병명을 제대로
찾지 못한 경우가 있어 답답할 때도 있다. 병원에 머무르는 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좋다.
환자는 의사에게 아픈 증상이나 아픈 부위를 제대로 말하고 의사는 환자에게 믿음을 주어야 한다.
의사가 환자를 옆에다 두고 알 수 없는 혼잣말을 한다든가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은
환자들에게 불안감만 줄 뿐이다.

음식을 조절하여 섭취하는 것,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 게으름을 물리치는 것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게 건강을 지키는 일상적인 습관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