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움직임은 생각이며 생각은 글이 된다.

2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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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어허오호 헷갈리는 우리말 사용 / 장광규

지금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는 여러 가지로 괴롭힘을 주고 있는 상태다. 우리말을 사용하는 데에도 헷갈리게 하고 있다. 코로나19를 말할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이라 부르기도 하고, 감염증이라 부르기도 하고, 전염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보자 * 전염병 : 병원체인 미생물이 생물체에 옮아 증식하여 일으키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감염증 : 전염성을 가진 병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감염병이란 단어는 없는 말이다. 코로나19를 말할 때 많이 사용하는 말이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병이다. 다음이 감염증과 전염병을 사용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감염병'이란 단어는 없는 말이기에 잘못 사용하고 있으며, '감염증'이 알맞는 말인 것 같다. 방송이나 신문에서 사용하고 있는 말 중에 ..

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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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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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어허오호 마스크의 우리말은? / 장광규

* 마스크(mask) -얼굴을 감추거나 달리 꾸미기 위하여 나무, 종이, 흙 따위로 만들어 얼굴에 쓰는 물건. =탈. -병균이나 먼지 따위를 막기 위하여 입과 코를 가리는 물건. -얼굴 생김새. -용접할 때 튀는 불꽃을 막기 위하여 얼굴에 쓰는 가리개. -독가스, 세균, 방사성 물질 따위가 시각ㆍ청각ㆍ호흡 기관에 피해를 주지 못하도록 얼굴을 보호하는 기구. =방독면. -야구나 펜싱 따위에서, 포수와 구심(球審)ㆍ선수들이 얼굴에 쓰는 보호 장구. * 입마개 -추위를 막기 위하여 입을 가리는 물건. -말을 꺼내지 못하게 단속하는 일. ※ 나의 생각 우리는 주로 겨울철에 추위를 막기 위하여 사용하는 '입마개'를 '마스크'라 부르기도 한다. 그렇다면 '마스크'를 '입마개'라 불러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국립..

02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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