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움직임은 생각이며 생각은 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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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어라 2020년 생일 / 장광규

무더운 계절에 태어나 나도 불편하고 가족에게도 불편을 주는 나의 생일. 올해는 윤달이 있어서인지 생일이 비교적 늦게 들어 시원한 편이다. 어려서부터 음력으로 챙긴 생일이 오늘 토요일이어서 제 날짜에 만날 수 있었다. 수원에서 큰아들 내외와 손자들, 같은 서울에 사는 작은아들 내외와 손자들이 모여 떠들썩한 웃음소리와 밀렸던 이야기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코로나19 때문에 조심스러워 오지 말고 추석에나 만났으면 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와 서로 얼굴을 볼 수 있어 행복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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