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움직임은 생각이며 생각은 글이 된다.

2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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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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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우리말 겨루기 915회 / 장광규

▣ 2022년 6월 21일 ♡김용근 ♡권예라 ♡최행기 ♡변차연 김용근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삼삼오오(三三五五) -서너 사람 또는 대여섯 사람이 떼를 지어 다니거나 무슨 일을 함. 또는 그런 모양. * 성수기(盛需期) -상품이나 서비스의 수요가 많은 시기. * 하늘색 -맑은 하늘의 빛깔과 같은 연한 파랑. * 곁 -어떤 대상의 옆. 또는 공간적ㆍ심리적으로 가까운 데.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거나 도와줄 만한 사람. * 번(番) -차례로 숙직이나 당직을 하는 일. * 잘하다 -친절히 성의껏 대하다. * 해방감(解放感) -구속이나 억압, 부담 따위에서 벗어난 느낌. * 삼두마차(三頭馬車) -어떤 일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세 사람. 또는 그런 것. * 하찮다 -그다지 훌륭하지 아니하다. * 공중분해..

댓글 KBS 방송 2022. 6. 20.

17 2022년 06월

17

16 2022년 06월

16

아하어허오호 일상 속에서 / 장광규

우리의 일상은 반복되는 듯 다른 모습으로 전개된다. 그 속에서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노력한다. 어제를 바탕으로 오늘을 설계한다. 허황한 꿈이 아닌 작은 소망과 바른 실천이 중요하다 하루가 가고 지난날을 생각하면 후회인지 반성인지를 하기도 한다. 앞으로의 길이 평탄하고 행복하기를 위한 일이다. 날마다 새로운 의문이 생기고 궁금증이 생기기도 한다. 세월이 쌓여도 아는 것이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이 더 늘어나는 느낌이다. 책장을 넘기며 인터넷을 보며 알아가는 기쁨은 여름철 냉장고에서 꺼낸 음료수를 마시는 기분이다.

13 2022년 06월

13

KBS 방송 우리말 겨루기 914회 / 장광규

▣ 2022년 6월 13일 ♡허채하 ♡김능황 ♡감민영 ♡이수연 김능황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비지땀 -몹시 힘든 일을 할 때 쏟아져 내리는 땀. * 달음질 -뛰어 달리는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등용문(登龍門)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여 크게 출세하게 됨. 또는 그 관문을 이르는 말. * 되바라지다 -어린 나이에 어수룩한 데가 없고 얄밉도록 지나치게 똑똑하다. * 비등비등(比等比等) -여럿이 서로 엇비슷하게. * 비슷비슷 -여럿이 다 거의 같은 모양. * 아따 -무엇이 몹시 심하거나 하여 못마땅해서 빈정거릴 때 가볍게 내는 소리. -어떤 것을 어렵지 아니하게 여기거나 하찮게 여길 때 내는 소리. * 숨구멍 -답답한 상황에서 조금 벗어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심호흡(深呼吸) -의식적..

댓글 KBS 방송 2022. 6. 13.